성지식정보

(섹스상식) 성관계는 양보다 질!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늘 몇 번 했다”


20대 초반의 남자들이 친구들에게 흔히 하는 이야기이다. 하룻밤 사이에 몇 번을 했다면서 요란을 떠는 남자들, 과연 잘하는 걸까?


섹스는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 물론 ‘질’이 좋은 섹스를 ‘많이’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변강쇠’쯤 되는 사람이나 가능한 일이다. 

여자 입장에서는 짧게, 만족도도 낮은 질 낮은 섹스를 ‘몇 번 씩’ 하는 것보다는 한 번을 하더라도 나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섹스를 하기 원한다.


그럼 “질 높은” 섹스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음경의 “단단함”인 것이다. 단단함-강직도을 유지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만족스러운 섹스가 판가름 나는 것이다.

이러한 단단함의 지속성은 많은 남성들에게 문제가 된다. 

여성들이 오르가즘에 이르는 시간이 평균 8분이라고는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이 시간은 지연되는 일이 많이 때문이다.


정상적인 성행위를 위해서는 음경강직도보다 음경팽창도가 더 중요하므로, 이러한 단단함-강직도의 지속이 안되거나, 

처음부터 시작도 되지 않을 때를 발기부전증이라고 진단한다.

최근 생활수준의 향상과 인구의 고령화로 일반인들의 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으며 발기부전 진단 기술의 발달로 

이러한 음경의 단단함에 대한 정확한 측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발기부전 진단도 손쉽게 자가진단이 가능하다. 

기존 발기부전 진단법보다 손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인 발기강직도 지수 EHS(Erection Hardness Score)가 발표되었기 때문이다.

발기강직도 지수는 발기 강직도 측정을 통해 남성, 파트너, 의사 모두가 발기부전 치료의 객관적인 효과를 정하고 평가할 있는 지수이다. 

또한 발기강직도 지수는 환자들이 치료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해주며, 환자들을 치료, 계획, 평가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치료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발기강직도 지수(EHS)는 사용이 간단하고 편리하며 1~ 4단계로 표시된다. 

환자들은 다음과 같이 본인의 강직도 단계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강직도 단계를 측정하게 된다.


- EHS 1 = 음경이 커지나 강직하지 않음

- EHS 2 = 음경이 강직해지나 삽입할 만큼 충분하지 않음

- EHS 3 = 음경이 삽입할 수 있을 정도로 강직해지나 완전히 강직하지 않음

- EHS 4 = 음경이 완전히 강직하고 견고함


발기강직도 지수는 가장 완전한 발기 강직도가 보다 나은 성관계에서 만족을 결정하는 

객관적인 주요 요소라는 최근 성의학 저널에 발표된 국제 연구 결과를 반영한 측정 지수이다.


27개국에 거주하는 12,558명의 남성과 여성의 성생활을 관찰한 ‘보다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만족스러운 성관계를 위해서는 발기를 일으키고 유지하는 능력만큼이나 발기 강직도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원에 내원하시는 분들도 발기부전 치료제 선택 시 “단단함-강직도”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고, 

강직도 증가를 치료제 복용이 가져오는 가장 중요한 변화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


이런 단단함의 실체는 결국의 피가 몰리는 압력이다. 성기능은 한마디로 ‘혈액순환’이기 때문이다.


남성의 음경에는 스펀지나 수세미처럼 구멍이 숭숭 뚫린 말랑말랑한 해면체가 3개 있고, 

성적인 자극을 받아 중추신경이 ‘발기명령’을 내리면 이 해면체가 부풀어 오르면서, 그곳에 평소의 7배나 되는 피가 쏠리게 되고, 

이때 음경 정맥은 확장된 해면체에 눌리므로 해면체로 들어온 피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히게 된다. 

이때 증가된 압력이 바로 단단함의 실체인 것이다.


그러므로, 단단함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혈액순환이 잘될 수 있도록 심신을 단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단단함”으로 성관계에 있어서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자!   


전체 860/ 56 페이지
    • (부부생활정보) 여자가 밝히게 만드는 남자의 섹스 테크닉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332

      남자가 가져야 할 섹스 테크닉 뻔하다. 애무를 좀 더 구석구석 해주고, 달콤한 밀어는 필수이고, 가끔은 여자를 거칠다 싶을 정도로 강하게 다루고, 그러다가 또 언제 그랬냐 듯 애타게 부드럽게 만지고, 그리곤 사정 후에는 후의는 필수라는. 다 알겠다. 하지만 정작 실전에서는 귀찮아서인지, 번거로워서인지, …

    • (섹스상식) 성관계는 양보다 질!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895

      “오늘 몇 번 했다”20대 초반의 남자들이 친구들에게 흔히 하는 이야기이다. 하룻밤 사이에 몇 번을 했다면서 요란을 떠는 남자들, 과연 잘하는 걸까?섹스는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 물론 ‘질’이 좋은 섹스를 ‘많이’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변강쇠’쯤 되는 사람이나 가능한 일이다. 여자 입장에서는 짧게,…

    • (섹스노하우) 성감대를 알려주마! 아랫도리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674

      (섹스노하우) 성감대를 알려주마! 아랫도리편전시간에 공부했던 유방이 성감대 중 가장 많은 여성들이 공감하고 있는 성감대라면 엉덩이, 회음 부위는 의외로 많은 남성이 공감하고 있는 성감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꾸로 가슴(유방)이 성감대인 남성분들도 있고 엉덩이 쪽 부위가 성감대인 여성분들도 있습니다…

    • 성감대를 알려주마! 유방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512

      사람들 마다 각기 다른 성감대를 가지고 있지만, 공통적인 성감대인 "유방"부터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방은 여성과 남성의 좌우 두 개의 젖가슴을 말하는데 여성에게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기에겐 맛 좋은 영양 간식을, 애인에겐 맛 좋은 꼴림 간식을... 출산 후 아기에게 먹…

    • 질과 클리토리스의 동시 자극 삽입테크닉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918

      아시다시피, 기본적인 오르가즘의 형태는 대부분 질 오르가즘과 클리토리스 오르가즘으로 나타난다.그런데 실제 질 오르가즘은 페니스 삽입을 통해서, 클리토리스 오르가즘은 손이나 혀를 이용해 얻어내는 것이 일반적이다.여기서는 실제 삽입 체위에서 자세의 변경을 통해 동시에 질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수 있는 테크닉…

    • 남성이 특히 신경을 써야 할 테크닉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580

      남성이 특히 신경을 써야 할 테크닉남성의 성기 뿌리가 여성의 치골에 밀착되도록 삽입한 채 압박했다가 늦추고 다시 압박하는 요령으로 2~3분 정도 진행하면 여성의 근육은 성적 쾌감으로 긴장하게 된다. 여성의 성기와 음핵을 압박했다가 늦추고 하는 동작과 동시에 시계 방향이나 반대 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마찰하…

    • (섹스테크닉) 후배위, 제대로 하기 - 2. 삽입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747

      지난편에 이어서 계속 말해보자면, 브랜드 모텔침대 매트리스는 탄성이 매우 높다.규격화되어 대량생산되는 스프링으로 원가절감을 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신체가 많이 닿는 체위(남성상위, 여성상위 등 주로 남성 또는 여성이 누워있는 자세)의 경우에는 탄성으로 인해 적은 힘을 들이고도 박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

    • (섹스테크닉) 후배위, 제대로 하기 - 1. 위치선정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3105

      오늘은 후배위에 대해 연구해보고자 한다. 아시다시피, 길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동네 개들의 섹스를 닮았다 하여 Doggy style이라고 불리는 후배위는 여성이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 들어올린 상태에서 넣는 자세를 말한다. 삽입이 깊고, 남성의 정복욕구를 가득 채워주는 자세이기 때문에 섹스에서는 빠지지 않는…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