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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랜스야설) 여사친 진 - 두 번째 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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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 잤을까? 잠에서 깬 나는 향긋한 보지 향이 느껴지며 볼에는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보니 진이의 보지 털에 볼을 비비며 잠을 자고 있었다.

진이는 그렇게 자고 있는 나를 침대에 기대어 앉은 채 쓰다듬고 있었다.

내 얼굴을 진이의 가랑이 사이에 묻혀 있으면서 진이의 보지 털이 있는 곳을 베개로 삼고 잠들어 있었던 거였다.



`자기..깼어?`


`으응. 어떻게 된 거야?`


`응. 자기 피로를 풀라고 내가 이렇게 재운 거야.`


`아. 그래? 좋네.`


`그래? 훗..자기 꿀 젖 좀 먹을래? 내 지금 젖이 돌아서.`



난 진이의 보지를 살짝 만져보니 보지는 촉촉해져 있었다.



`ㅎㅎ 꿀 젖 줄 거야?`


`그래...자..자기 여기 찌찌 빨아요^`



진이는 낮고 그윽한 음성으로 얘기하며 내 얼굴을 돌린 후 한 손으로는 보지를 문질러 음순을 까고는 꿀 젖을 짜고 한 손으로는 내 뒷머리를 당겨서 보지를 물려주었다.

난 혀를 내밀어 진이의 꿀 모유로 젖어 있는 보지를 핥기 시작했고 진이는 그런 내게 보지를 빨리며 머리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쓰담 하였다.



`추웁추웁..핱짝핱짝..쫍쫍..후룹후룹..꿀꺽.~


`아..아흥..으..음아..앙..자기..좋아?아흑..아아..`



진이의 보지에서는 끈적한 꿀 모유가 더 많이 분비되고 있었고 분비되면서 진이의 보지 향기는 비눗향과 섞이며 음란한 향을 풍기고 있었다.

진이의 이러한 향은 나를 더욱 자극하고 흥분시켰다.



`엉..자기야…앙..아흑..나...미칠 거 같아…..앙...자기가..내꺼..빠는 거..아흑..하아..`


`쫍좁...후르르릅...쩝쩝....꿀꺽..~



진이의 보지에서는 따스한 꿀 모유가 꽤 나오고 있었다. 역시 참젖이다…

진이는 몸을 움찔거리기 시작했고 그러면서도 더 많이 먹여주려는 듯 내 머리를 더 당겨주었다.


이제 진이는 나에게 보지 빨리는 것이 좋고 길들여진 듯 했다.

진이는 남자가 자신을 가지고 성욕을 해결하기 위해 탐닉하고 노리개 삼아 마구 유린하는 것에 흥분하는 성향의 여자인 것이 분명하다.



`앙..자기야..아흑..나..나..앙..아....으..아..악...



이내 진이의 보지에서는 오줌을 싸듯이 꿀 젖을 내 입에 싸기 시작했다.

난 따스한 진의 보지 모유를 삼키기 시작했고 그것을 통해 목을 축였다.

진이의 보지는 이제 많이 민감하게 되어 버린 것이다. 자극을 받게 되면 진이의 보지는 꿀 젖을 이런 식으로 싸게 돼는 보지로 길들여진 것이었다.

그렇게 한바탕의 소동 아닌 소동 후 진이는 호흡을 가다듬고 있었고 그러면서도 연신 몸을 바르르 떨며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


난 진이의 옆에 누워 진이를 당겼는데 진이는 얼른 나에게 안겨 와 나를 꼭 아니. 꽉 안았고 내 입술을 찾아 진하고 달콤한 키스를 하였다.

키스하는 내내 몸을 움찔거리며 나에게 몸을 더욱 밀착시켰고 진이의 몸을 만져보니 오르가즘으로 인한 소름으로 닭살이 돋은 듯했다.

난 그런 진이를 안으면서 진이의 엉덩이를 만지며 손을 더 깊게 하여 진이의 보지를 만지작거렸고 진이의 보지는 이러한 내 손길에 반응하듯 연신 꿀모유를 분비하였다.



`하아..자기야..으음..`


`진아..좋았어?..`


`모...몰라..`


`좋았구나..`


`아이참..부끄러워..많이 먹었어?`


`뭐 어때...근데 아까 싼 거?`


`아이참..부끄럽다니까..그게 왜?`


`전에도 그런적..있어?`


`모..몰라..그게 왜..궁금한데?`


`아니 뭐 그냥..근데 진짜 많이 나오던데 어떤 기분인 건지?`


`뭐..잘은 모르겠는데..내 자기가 내 것 빨 때 점점 사랑스러워지더라..아잉 오글거려.`



진이는 이 말을 하며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나를 더 꽉 안았다.

잠시 그러고 있다가 난 진이에게 말했다.



`진아.`


`으응?`


`사랑해..`


`아잉...오글거린다구...하지마.`


`싫어?`


`아니..싫은 건 아니고..좋은데...그냥..그리고 친구잖아..`


`친구지..근데 지금 이 순간은 아니야...`


`그럼 뭔데?`


`각시...`


`하아..또..또..`


`내꺼. 내 노리개...으읍`



진이는 더 이상 말을 못하게 하겠다는 듯 키스를 하며 내 입을 막았고 달콤하고 진한 키스를 해준 뒤 입술을 떼고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실은 나도 지금 자기 사랑해`



진이는 다시 키스를 해주었고 난 진이와 키스를 하며 진이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진이는 내 손을 받아내었고 진이의 보지는 촉촉한 상태로 연신 벌름거리고 있었다.

진이는 길게 키스를 한 뒤 쪽 하면서 가벼운 뽀뽀와 함께 입을 떼며 샤워하자고 하였다.



`아...맞다 물을 틀어 놓았는데?`


`후훗..걱정 마 자기… 자기 잘 때 내가 다 껐어요.`


`아..진짜? 근데 안 잔 거야?`


`응. 잠이 안 왔어.`


`왜?`


`참내..자기가 내 가슴 빨고 밑에를 만지면서 자극하는데 어떻게 잘 수 있어?`


`아....그럼?`


`그냥 자기 하는 대로 두면서 자기 재웠지. 아까도 말했지만 자기가 자는 게 귀엽고 더 좋아할 거 같아서 내 아랫배로 베게 해준 거고.`


`그랬구나.`


`그래..자자..이제 샤워하자.`



우린 욕실로 같이 손잡고 들어갔다.


욕실에 들어서서 우린 샤워기의 물을 틀어 물을 맞으며 진하고 달콤한 키스를 나누었다.

진이는 내 목을 안고 발을 들어 혀를 내 입에 넣고 물려주었고

난 진이의 입술을 탐닉하며 진이의 엉덩이를 주무르고는 더 깊게 손을 넣고 뒤로 해서 진이의 다디단 보지를 주물렀다.

내 손길과 키스가 주는 자극에 진이는 신음을 내며 나와의 진한 키스를 나누었다.



`쪼옥..춥춥..으..음..쪽쪽.춥춥춥..후룹...쪽쪽...`



진이의 따스한 꿀 모유가 분비되며 내 손을 적시고 있었고 난 흥분이 더해가면서 자지가 더 굵어져 가자 그걸 아랫배에 느낀 진이는 더욱 몸을 밀착시키며 좀 더 큰 신음을 내며 키스를 해주었다. 진하게 키스를 한 뒤 진이는 이제 입술을 떼며 다시 짧게 쪽하고 뽀뽀하고는 배시시 웃었다..

진이는 이제 키스가 끝난 뒤 한 번 더 짧게 뽀뽀하는 것이 습관이 된 듯 했고 난 그게 좋았다.



`자기야..사랑해...`


`응..나도 사랑해..`


`자기 있어 봐. 내가 서비스해줄게요..`


진이는 굵어진 내 자지를 어루만지면서 한쪽 팔로는 내 목을 다시 안고 진하게 키스를 한 뒤 입과 혀로 내 몸을 핥고 빨면서 내려갔다.

진이의 입은 내 목을 거쳐 양쪽 젖꼭지를 감미롭게 핥고 빨아 주었고 배를 지나갔다.

그러는 동안에 진이는 내 자지를 부드럽게 흔들어 주었고 내려다보니 무릎을 꿇고는 내 자지를 어루만지며 보고 있었다.



`훗..자기꺼 마니 굵어졌네...단단하고..`


`으응..진아..어서 입으로....`



진이는 내 자지를 부드럽게 쥐고는 입으로 천천히 넣었다.

넣으면서도 진이는 혀를 움직이며 자지 기둥에 달콤한 자극을 주었고 깊숙이 넣고 빨다가 다시 뱉어내고는

혀로 기둥을 전부 훑다가 귀두를 혀로 자극하였다.


내 몸은 진이가 주는 서비스로 인해 자극받아 움찔거렸고 진이는 그러한 것을 느꼈는지 미소를 짓고는 지금까지처럼 정성스러운 사까시를 해주었다.

진이는 내 자지를 빨면서 내 다리를 당겨 앞으로 내밀게 하였고 다리 한쪽이 나오자 아까처럼 발등에 보지를 밀착시켜 앉은 뒤 비벼대며 사까시를 해주었다.

발등에서 진이 보지 속살의 보드라움이 느껴졌고 자지에서는 자극으로 인해 쿠퍼액이 나오고 있었는데 진이는 그것을 삼키면서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내가 진이를 실컷 따먹으려 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진이도 알고 있기에 진이는 그러한 나를 녹이려 정성스런 사까시가 이어졌고

내 불알을 머금고 핥다가 자지 기둥을 빨고를 반복하다 보니 난 또다시 쌀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으..지..진아..나..하아..쌀..거 같아..으음..`



이말에 진이는 내 자지에서 입을 떼고는 사까시를 멈추었다.



`훗..그럼 씻자..`


`으응..그래.`



사정기는 어느 정도 멈췄지만 굵어진 자지는 아직 풀리지 않은 상태였고 난 보디용 샴푸를 묻혀서 진이의 온몸 곳곳에 발라주기 시작했다.

진이는 눈을 감고는 내 손길을 받아내었고 보지에 손이 들어가자 움찔하기는 하였으나 그대로 가만히 있었고

항문에 손가락을 조금 넣었는데도 진이는 역시 움찔하기는 해도 그냥 가만히 눈을 감고 받아들였다.


샤워기로 거품을 씻어내자 이번에는 진이가 내 몸에 비누를 칠해 주었는데 먼저 자기 몸에 비누를 칠하고는 몸으로 내 몸에 비누칠을 해주었다.

젖에다가 비누칠하고 내 얼굴을 안아주며 얼굴에 칠을 해주었고 앞쪽에 다시 비누를 칠하여 나에게 키스를 하면서 몸을 밀착시켜서 비누를 발라 나갔다.

무엇보다 내가 놀란 것은 진이가 나를 앉히더니 보지에 잔뜩 바르고는 내 팔을 가랑이에 끼워서 보지로 비누칠을 해주는 것이었다.

내 팔로 인해 보지에 자극이 전달되기에 진이는 신음을 내며 움찔거리면서도 정성껏 칠해 주었고 다리 역시 그렇게 해주었다.



`아..진아..이건...`


`으음..나도..앙...대구...언니..따라..아학..해보는 거야..앙..`


그렇게 비누칠을 끝내고 다시 물로 씻어주고 나서는 내가 먼저 탕에 들어갔고 진이는 내 위에 자지를 보지에 삽입하면서 천천히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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