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실화>아내의 위험한 상상을 실행에 옮기다.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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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태는 아내를 정성스럽게 씻겨준다...머리카락도 샴푸해주고 아내의 온몸을 정성스럽게 씻기고 헹구고 하더니 아내 보지를 또 정성스럽게 씻는다. 

아내의 보지속도 손가락을 넣어 씻겨주고 다시 샤워기로 아내의 보지를 씻고 하더니 이자슥 아내보지를 또 빨고 있다.


정말 잘빤다. 아내 다리를 V자로 크게 벌리더니 혀로 아내 항문부터 보지까지 쭉~~~쭉~~ 빨아댄다.

아내가 다시 자지러진다. 아내는 허리를 올리면서 경태가 아내의 보지를 잘 빨수 있도록 보지를 대준다.


이제는 아내가 다리로 경태 머리를 감싼다.

아내는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리더니 갑자기 몸을 뒤로 돌리면서 경태 좆을 잡고 넣어달라고 한다.

몸을 뒤치기 자세로 ....


아내의 뒤치기 자세는 정말 암캐 한 마리가 수컷 좆을 기다리는 자세다. 허리를 낮추고 엉덩이중 보지부분을 멋지게 들어올린다.

수컷의 좆이 잘 들어갈수 있도록 보지를 벌리는 것이다.

경태 흥분해서 그대로 사모님 하면서 삽입 쑥 밀어넣는다.

이제 제대로 뒤치기가 시작된다.


"파 파 파 파 팍 퍼 퍼 퍼 퍼퍽퍽 퍽!!!!"




펜션 욕실을 울린다.

아내는 이제  엉엉 운다....


"아~~~으~~~~악~~~~"


경태는 정말 신나게 박아되고 아내도 뒤로 신나게 엉덩이를 밀어붙인다.


"아! 정말 쪼이네요. 사모님 정말 좋습니다."


경태는 아내의 허리를 한손으로 감싸더니 정말 개처럼 붙어서 뒤로 박아댄다.


한참을 그렇게 뒤에서 아내의 보지를 유린하자 갑작이 아내가 고함을 지른다.


"그만 그만 이제 정말 그만 죽을 꺼 같아! 그만! 그만!"

"숨이 멎을 꺼 같아 ! 안돼 ! 그만 ! 총각! 그만 !!!"



이번에는 아내가 정상위로 눕더니 경태 좆을 잡고 보지로 가져가더니 그대로 쑥 삽입 ....

아내는 두팔로 아내의 두 다리를 잡고 브이형으로 최대한 벌려서 경태 좆이 깊게 삽입되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경태는 힘차게 아내의 보지를 박는다.

옆치기, 아래위치기, 그러다가  아내 몸을 돌려서 하체를 들어올리더니  선 자세에서 아내의 보지속으로 좆을 삽입한다,


"우아악! 으~~~아~~앙 ~~~악!!!"


아내 또 다시  자지러진다. 

한참을 서로 위아래로 박아대더니 경태가 사정할 기미가 보이자 아내가 



"그만 ! 그만 ! 너무 힘들어! 기운 다 빠지면 어떡해! 나중에 해!"



아내는 경태의 좆이 삽입된 상태로 경태 품에서 안겨서 경태의 등을 어루만지면서 토닥거리더니 살며시 일어난다

그리고는 일어서서 경태의 좆을 씻어준다.

정성스럽게 씻겨주더니 쪽쪽 빨아본다.



"아! 맛있다.....정말 맛있어!!! 훌륭해!"

"네! 사모님"



잠시후 소주, 회,, 목살 구운거...등을 꺽기 시작한다.

아내는 경태에게 총각 힘 썼는데 이거 많이드세요. 하면서 상추에 싸서 입에 넣어준다.

여자는 밤이 즐거워야 남편 입에 고기를 넣어준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


소주가 제법 들어갔다 , 셋이서 5병째 까고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아내가 


"총각은 어디 다니세요?"

"경태라고 부르십시오 사모님....저 직업은 안 밝히면 안될까요? 곤란해서요."




침대위에서 3명이 자는 데 결국 나는 소파로 ........

아내는 자면서 경태 좆을 입에 물고, 빨다가, 자다가, 빨다가, 자다가, 좌우간 잠이들 때 까지 경태 좆을 물고 있었다는 것이다.

화장실 갈려고 일어났는데 침대위에서 경태가 아내를 뒤에서 꼭 안고 자고 있다.

자세히 보니 경태 좆이 아내 보지에 삽입 되있있다.


좌우간 금,토 이틀간 펜션에서 쉬면서 아내는 경태와 몇 번을 했는지 모를 정도.....

경태도 아내의 탄력있는 몸매 더하기에 아내의 보지 맛에 완전히 가버린거지.....

아내는 희색이 만연.......머가 그리 즐거운지 .... 요즘 항상 웃고산다......


아침 밥상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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