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시골 여교사(ONE & TWO)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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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을 끝낸 기찬은 현자타임이 왔기에 욕실을 나가 침대에 누웠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의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았다.

여자 어른을 그것도 둘이나 지금 자신이 번갈아 따먹고 있었는데 그것도 교내에서 미인이라 불리는 여선생 둘을 말이다.


(흐흐. 황홀한 게 이런 건가? 둘 다 비슷한데 그래도 맛은`조 보지가 더 맛있네. 크크)

 

기찬은 둘을 비교해보았다. 보경은 참하면서도 다소곳한 성품인지 부끄러움도 많아하면서도 원하는 대로 다 해주었다.

그런 와중에 은근히 미소도 지어주고 애교도 보여 남자를 녹이는 매력이 있었고 무엇보다 미모와 기럭지가 월등하였다.

성애는 보경 쌤보다 못하지만, 상당한 미인이었고 몸매도 괜찮았는데 처음에 그리 반항하더니

원래 그렇게 음란한 성향인지 몰라도 적극적이고 애교도 많이 부리며 기찬에게 어필하고 있었다.

게다가 보경보다는 약간 못하지만 섹스하는데, 보지의 느낌도 아주 좋았고 사까시도 꽤 잘하는 편이었다.

지금 기찬은 그런 여자들을 상대로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 무언가 자부심까지 느껴졌다.


(저런 여자들이 내 색시라니. 흐흐....그럼 난 첩도 생긴 건가? 크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찬이 욕실에서 나가고 둘이 남게 된 보경과 성애는 서로 마주 보고 있었다.

보경의 키가 조금 크기에 성애는 그녀를 올려다보았는데 그 눈빛은 보경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욕망을 담은 눈빛이었다.

그런 눈빛을 읽은 보경은 뭔가 창피하고 부끄러워 눈을 감았고 그런 그녀를 본 성애는 은근히 보경이 귀엽게 느껴졌다.


`언니...가질 거야....`

`하....하지 마...그런 말...무서워...`


성애는 보경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고는 양손으로 얼굴을 자신과 마주치게 돌렸고 보경은 눈을 감은 채 얼굴을 성애에게 맡겼다.


`언니. 눈뜨고 날 봐야지..`

`아...그...그래..`

 

보경은 눈을 살며시 떴고 성애와 눈이 마주쳤지만, 그 눈빛에 담긴 뜨거운 욕망이 보이자 다시 부끄러워져 눈을 질끈 감았다.

그녀는 그러면서 생각이 드는 것이 이미 기찬이와 창배가 자신을 가졌는데 또다시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가지려 하는 것이 괴로웠다.

그것도 이번엔 남자가 아닌 같은 여자이니 무언가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하였다.


`으음...언니...눈떠..호호...근데 부끄러워하니까..더 귀엽고 더 갖고 싶네...`

`아..나..난..그냥...`

`뭐야.? 나랑 키스도 하고 젖도 줬으면서...이 언니 가만 보면 내숭이...`


그러면서 성애는 보경의 목을 안고는 까치발을 들어 그녀의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성애는 혀를 밀어 넣었고 보경은 그런 성애를 살며시 안으며 키스를 받았다.

그녀의 혀를 맞으며 자신도 혀를 돌려주었고 남자와의 키스와는 다른 느낌을 받으며 감미롭게 키스하였다.

기찬과 섹스할 때도 키스를 했지만 그때는 다른 자극에 묻혀 그 느낌을 확실히 느낄 수 없이 그저 키스의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오로지 둘만 키스를 나누다 보니 여자끼리 키스한다는 심리적인 자극도 더해져 묘한 기분이 들었다.


(이..느낌...이상한데...좋아...)


`뽑...후후..언니...어때?`

`모...몰라...`

`모르긴...좋지?`

`그..그게...`

 

성애는 그녀의 입술에 다시 한번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입술과 혀를 이용해 보경의 몸을 흩으면서 천천히 내려갔다.

보경은 그런 성애의 보드라운 입술을 몸으로 느끼며 그저 가만히 있을 뿐이었고 남자에게 몸을 내주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계속 받고 있었다.

성애는 그녀의 몸을 핱고 빨아가며 내려갔고 이윽고 보경의 거유에 이르렀다.

보경의 거유를 손으로 살며시 주무르며 보경을 바라보았고 그런 그녀의 눈빛이 부끄러운 보경은 다시금 고개를 돌렸다.


`호호..언니 유방이 진짜 크네..만져보니 자연산이고..와....이 언니 진짜...`

`하아..하..하지 마...`

`뭐야..정말 하지 마?`


보경은 성애가 자신의 젖을 가지고 놀자 무의식중에 제지하였지만 성애는 그런 그녀가 귀엽게 느껴져 놀리듯 물었다.

 

`진짜...하지마? 만지지 마?`

`아...그건...`

 

보경은 사실 성애의 손길이 보드랍고 좋았다. 은근히 멈추는 것을 원치 않았는데 그런 보경의 생각까지 읽으며 그렇게 그녀를 희롱하고 있었다.

그렇게 보경의 몸을 가지고 놀 수 있는 허락(?)을 얻어낸 성애는 그녀의 젖을 다시 주무르면서 그녀의 젖을 경이에 찬 눈빛으로 보고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보경은 그녀가 만지면서 자신을 가지고 노는 모습에 약간은 겁이 난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 언니..호호...젖꼭지도 크고 예쁘네..게다가 이 모유 맺혀 있는 거 봐...어머...계속 신기하네.`

`하아...성애야..언니 자꾸 창피 주지 마..제발...`


그러나 그녀의 애원은 무시하고 성애는 보경의 젖꼭지를 혀로 쓱 하고 훑어 올리고는 미소를 지었다.

보경의 젖꼭지는 모유가 맺힌 채로 발기되어 있었고 성애의 혀가 지나가자 탱글탱글함을 자랑하듯 탄력 있게 움직였다.


`호호. 창피하다면서 좋긴 한가 봐...젖꼭지가 섰잖아 언니....후후..`

`하아하아..성애야 제발..나..나..`

 

성애는 마치 남자인양 보경의 몸을 가지고 놀며 희롱을 하였고 부러움과 질투 때문에 더욱 심하게 장난을 쳤다.

보경의 젖은 확실히 크면서도 쳐지지도 않아 백만 불짜리라고까지 할 정도였다. 그런 보경의 젖꼭지를 혀로 몇 번 핥고는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아..아흑...서..성애야..아..아..앙....`


보경은 성애가 젖을 빨자 찌릿한 느낌을 박으며 그녀의 머리를 안고는 머리카락을 쓸어 주었다.

성애는 보경의 허리를 안으며 그렇게 보경에게 안겨 그녀의 젖을 빨았고 달콤한 보경의 모유를 실컷 맛보고 있었다.


(아무리 봐도 이건 진짜 신기하고 부럽기까지 하네...)

 

성애는 그녀의 젖꼭지를 혀로 쓸어 올리다가 돌리고 누르고는 빨고 있었고 손은 자연스레 그녀의 가랑이로 가져가서는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성애의 손이 가랑이로 오는 것을 느낀 보경은 살짝 벌려서 성애의 손이 들어오게 해주었다.


`하아..아흑..서...성애야...아...이상해..하아...아흑.....`


성애는 엄지와 검지로 보경의 솟아올라 있는 클리토리스를 잡고는 부비다가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에 넣고 돌렸다.

그러자 그녀는 보지에서 애액으로 인한 음라한 소리를 내며 몸을 움찔거리고 고개를 젖혔고 뜨거운 신음 소리를 냈다.

게다가 성애도 그녀의 손으로 보경의 보지 맛을 보게 되었다.

보경의 보지는 속으로 밀고 온 성애의 손가락을 느끼자 물었다 놓기를 해주며 애액을 싸기 시작했고

그것을 느낀 성애는 번갈아 가며 빨면 보경의 젖에서 입을 떼고는 그녀의 보지를 보며 신기해했다.

 

`쫍....어머...언니...보지가 움직이네...호호..이런거...처음 봐...`

`아..창피해...아흑...살살....근데...하아하아..그거 이상한거니?..아.음...`

 

보경은 여전히 성애에게 보지 속살의 맛을 느끼게 해주며 그녀의 손가락은 자기 클리토리스를 만지작거리면서 물었다.

그렇게 하며 묻는 보경의 모습을 본 성애는 역시 아름답다고 느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보경의 모습은 미간과 입술을 깨문 채 몸을 떨며 자위를 하고 있었고

그녀의 양쪽 젖에서는 성애가 빨았던 때문인지 커다란 젖꼭지에서 하얀 모유가 흘러나와 그녀의 몸을 타고 내려가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음란하면서도 무언가 자태가 아름다웠다.


(이 언닌 진짜..남자들이 그냥 놔둘 수가 없는 여자인 거 같네....)

 

성애는 그녀의 양쪽 젖에서 흘러내린 모유를 혀로 핥아가며 올라갔고 그걸 느낀 보경은 몸을 더욱 움찔거렸다.

지금의 보경에게 있어 여자인 성애도 자신을 유린하는 남자와 같았다.

다만 다른 점은 기찬이나 창배보다는 그래도 더욱 부드럽게 자신을 다룬다는 점일 뿐이었는데

그래도 유린당하는 기분은 같았고 그것은 보경에게 좋은 자극을 주고 있었다.


`쫍..쫍..언니...호호...민감하고 보지도 좋아...`

`아...하지 마. 그런 말....하아..아흑...나 미칠 거 같아..아..아응...앙...`

 

성애는 젖을 빨다가 그대로 얼굴을 올리고 그녀의 목을 감았고 보경은 머리를 숙여 성애와 입을 맞추었다.

성애에게 보지를 내어준 상태로 만져져 몸을 움찔하면서도 그녀는 성애에게 진하고 달콤한 키스를 하였고

성애 역시 보경의 혀가 들어오자 그녀의 혀를 감고는 빨다가 자신의 혀를 그녀의 입 안에 넣었다.

두 여교사는 혀를 맞대고는 돌리다가 다시 성애가 보경의 윗입술을 빨자

보경도 성애의 아랫입술을 빨며 서로의 입을 탐닉했고 그사이 보경도 성애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하였다.

  

서로 상대방의 보지를 만지며 키스하고 있는 미녀들이었다.

이제 상대방에게 각각 동성애적인 성향도 있다는 것을 확인한 그녀들은 거침이 없이 서로의 몸을 탐했다.

보경은 자신이 그동안 당했던 방식으로 성애의 보지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넣고 보지 속을 헤집고 다녔고 그것은 성애도 마찬가지였다.

때문에 욕실을 두 미녀의 예쁜 교성과 만져대는 음란한 소리로 가득했다.

  

`하아...하아..아흑...성애야..쪽..언니...하아...이상해..하아..못 서 있겟어..하아하아..앙..`

`으..음..쪽쪽..언니...나도....`

 

보경의 보지가 먼저 하얀 애액을 싸기 시작했고 이어 성애도 애액을 싸고 있었다.

 

`으..음..언니..변기에 앉아...항...`

`으..음...응...아흑...`

 

보경은 덜덜 떨며 변기에 앉았고 성애도 같이 떨며 변기에 앉아 있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앉고는 그녀의 가랑이를 벌리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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