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시골 여교사(ONE & TWO)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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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의 양옆에 누운 두 여교사는 그 행동이 사뭇 달랐다.

보경은 조금 전까지 성애와 나눈 레즈비언 섹스로 인해 은근히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자신이 여러 형태의 섹스에 흥분이 되어 빠져들게 되는 그런 느낌이었다.

이곳에 오기 전까지 그저 남편만 사랑하고 성욕은 있었지만 대충 남편과의 정상적인 관계로 해소하는 정도였는데

어느덧 학생과 불륜. 쓰리썸. 레즈까지....

이런 생각 때문에 복잡한 보경이였다.


(아...나는 결국 이런 여자였나? 어쩌지...후우...무서우면서도 이렇게 비정상적인 섹스에..반응하고 심지어....좋아....하아....난...원래 색녀였나?)

 

그런 생각을 하며 성애 쪽을 보던 보경은 또다시 놀라고 말았다.

성애는 기찬의 옆에 눕더니 자고 있는 그의 입술을 혀로 핥고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의 손을 잡고 자신의 가랑이에 가져다 놓았다.

그렇게 좀 이따 보니 성애는 몸을 움찔거리기 시작하며 기찬에게 입을 맞추었고 기찬도 잠결인지 몸을 성애 쪽으로 돌리며 그녀를 안았다.


잠결임에도 기찬은 성애의 보지를 만지고 있었던 거였고 성애는 그런 기찬에게 뽀뽀를 한 뒤 가슴을 열러 기찬에게 물려주고는

보경을 향해 배시시 웃더니 입가에 손가락을 가져다 놓았다.

아마도 기찬이 자신의 몸을 탐닉하며 자고 있으니 조용히 하라는 뜻인 듯했다.

그렇게 기찬은 성애의 품에 안겨 달게 자고 있었고 보경은 그런 모습을 보며 역시 성애는 자신과 아주 다르다고 생각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보경과 마찬가지로 기찬의 옆에 누운 성애는 고릴라 같은 그의 얼굴을 보자 묘한 기분에 휩싸였다.


(이렇게 못생기고 어린 게 나를 두 번이나 따먹은 거네..호호..그래서 그런지 왠지 귀엽네...)


성애는 그런 기찬이 귀여워 그의 입술을 혀로 핥았고 그러자 기찬은 그 느낌에 뒤척였다.

그런 그가 더욱 귀여워 그의 손을 잡고는 자신의 보지로 가져다 대었는데 잠결에도 그걸 느끼는지 그녀의 보지를 만지작거렸다.

보경과의 레즈비언 섹스로 발기가 아직 풀리지 않은 성애의 보지는 민감했고 그 때문에 기찬의 손길이 닿자 몸에 찌릿한 느낌이 들었다.

  

기찬의 입술을 빨고는 몸을 올려 가슴을 그의 얼굴에 맞추고는 입가에 젖꼭지를 대주자 기찬은 그것을 물고 빨기 시작하였고

보지가 만져지며 젖이 빨리는 성애는 몸을 움찔거리며 기찬을 품에 안아주었다.


(아....나도 언니처럼 모유가 나왔으면 얘기 더 좋아했으려나?)


그렇게 기찬에게 보지가 만져지며 젖을 물리고 있다 보니 몸이 찌릿하면서도 아기처럼 자신의 젖을 빠는 기찬의 모습으로 인해 모성 본능이 느껴졌다.

그런 기찬을 품에 안고 보니 보경이 그런 자신의 모습을 약간은 놀란 표정으로 보았고 무언가 말을 하려 해서 입가에 손가락을 가져다가 조용히 시켰다.


(언니....이 애 지금은 내가 안고 재울게. 호호..못생긴 게 은근히 귀여워..아..근데 빠는 힘이 세긴 하네..)


그렇게 성애는 기찬에게 젖을 주며 그의 등을 토닥이고는 서서히 잠이 들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찬은 성애의 위에 올라타서는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있었고 성애는 그런 기찬의 목을 안아주며 뜨겁게 키스를 받아주고 있었다.


성애의 혀와 기찬의 혀가 교차하며 기찬은 성애의 침을 삼켰고 성애는 키스하며 간혹 웃으며 신음 소리를 내고는 기찬의 입술을 빨아주었다.

성애는 그렇게 키스하다가 굵어진 기찬의 자지가 아랫배에 느껴지자 그것을 손에 쥐었다.


`뽑...훗...서방님 자지는 크고 묵직해...`

`흐흐..그래?`

`진짜...이 큰 거로 날 두 번이나 따먹다니...`

`그래서...싫어?`

`아니...좋아...`

 

이렇게 교태와 함께 다시 키스를 하며 기찬의 자지를 흔들었고 기찬도 성애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만졌다.

성애의 보지는 촉촉하게 젖어 있었고 보지 속에 손가락을 넣으니 보경의 보지 속살보다 더 많은 주름이 느껴졌다.

그곳을 손가락으로 긁듯이 문지르니 그녀는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움찔하고는 기찬의 입술을 더 강하게 빨면서 그의 자지를 꽉 쥐었다.

 

`으으..좋아..쫍쫍..작은 색시...`

`호호...쫍쫍...`

 

기찬은 지금 이 상황이 꿈만 같았다. 그도 그럴 것이 양호교사 민성애를 따먹으려다 미수에 그친 뒤에 줄곧 노리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그녀보다 미모가 더 뛰어난 여선생인 보경이 부임해 왔고 그녀를 여러 차례 따먹은 끝에 끝내 굴복시켜 색시로 만들어버렸다.

이것만 해도 기찬에게 황홀한 행복을 주는 것인데 지금 노리고 있던 민성애도 자기의 손아귀에 넣은 것이다.

게다가 민성애는 보경과는 다르게 처음만 반항했을 뿐 두 번째는 적극적일 뿐만 아니라 지금 갖은 교태를 부리며 자신을 녹이기 위해 노력하는 듯이 보였다.

또래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농익은 여자들...미녀 여선생 둘을 그것도 한꺼번에 따먹는 지금의 현실이 믿기지 않으면서도 황홀했다.


두 명의 여선생은 각각 다른 성격의 매력으로 기찬을 녹이고 있었는데 보경이 조신하고 참하면서도 언뜻언뜻 애교를 보여주는 데 비해

성애는 아예 대놓고 자신을 녹이는 애교로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다.

미모도 성애가 보경보다 조금 못한 것인지 확실히 미인은 미인이었다.


`쫍쫍..서방님..서비스해줄 테니까. 누워봐..`

`으...응..`


기찬이 눕자 성애는 기찬의 위에 올라타고는 입술에 진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기찬의 위에 올라가 자신의 큰 가슴을 기찬의 가슴에 밀착시켜 움직거리며 문지르며 그 부드러움을 느끼게 해주었고

눈을 감고는 감미롭게 키스를 해주었다.

성애는 기찬의 입술을 혀로 핥다가 빨고는 그의 혀를 빨아들여 자신의 입 안으로 넣고 빨다가 그의 혀를 자신의 혀로 휘감아 주었고

보경처럼 키스하는 내내 느끼는 것인지 신음 소리를 계속 내고 있었다.

  

그렇게 진하게 키스하다가 입술을 떼더니 갑자기 그녀는 기찬을 바라보고는 말했다.


`서방님...내가 위에서 키스할 때는 보지 만져야지..쫍...`

`으..응.`


기찬이 대답하자 성애는 다시 배시시 웃으며 그에게 진하게 키스해주었고 기찬은 성애의 말대로 손을 그녀의 보지로 가져갔다.

가랑이 사이에 기찬의 손을 느낀 성애는 살짝 벌려서 수월하게 보지를 만지게 하였고

그렇게 그의 입술을 빨다가 그의 목을 거쳐 기찬의 단단한 가슴에 이르렀다.

기찬은 그런 성애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넣고 들락거렸고 그녀는 기찬의 손가락질로 몸을 움찔거리며

그의 젖꼭지를 혀로 살짝 몇 번 핥더니 입술을 깨물며 기찬에게 다시 말하였다.

 

`서방님...으..음...언니 맛있어?으..아흑..`

`응.....맛있지..흐흐...`

 

(찌걱찌것...)

 

성애의 보지를 만지는 소리는 기찬의 손이 격해짐에 따라 더욱 커지고 있었다.


`하아..아항 그..그럼..나..난? 흑흑..아..`

`성애 쌤도 맛있어..흐흐..나 행복해...크크`

`치이...아흑...쫍...`


자신이 맛있다는 기찬에 말에 배시시 웃으며 성애는 다시 기찬의 젖꼭지를 핥았다.

성애의 매력 중에 하나가 살인미소였다.

그녀의 미모도 있지만 그런 미모로 짓는 미소는 여러 남자의 마음을 녹일 만큼 매력적이고 아름다웠다.

성애는 혀를 내밀어 기찬의 젖꼭지를 핥고는 혀로 눌렀다.

 

`으..음...좋아..`

 

기찬은 그녀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넣고 들락거리면서 무는 맛은 없지만, 주름이 많은 속살인지 색다른 손맛을 느꼈고

그가 조금만 손가락을 움직여도 몸을 움찔거리며 애액을 싸는 반응을 보여주었다.


성애는 보지에 기찬의 손가락이 박힌 채 만져져 신음 소리와 함께 몸을 움찔거리며 그의 젖꼭지를 정성스럽게 빨며 자극을 주었다.

기찬의 손가락이 박힌 성애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분비되고 있었고 성애는 그런 자극으로 인해 연신 신음 소리를 내고 있었다.

 

(띠리리리리~)

 

이때 누군가의 전화벨이 울렸고 그것은 성애의 것이였는데 그녀는 전화기를 찾으려고 침대맡으로 몸을 움직였다.

그녀의 움직임은 그녀의 보지부분이 기찬의 얼굴쪽 가까이 오게 하였고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성애는 황급히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성애야...`

`오빠?`

`응`

 

성애의 약혼자 석일의 전화였고 그의 목소리가 들리자 그녀는 손가락을 입에 대면서

무릎을 바닥에 대고 서 있는 자신의 가랑이 사이의 기찬의 얼굴을 보며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주었다.

그녀가 전화를 받기 위해 몸을 움직여 그런 자세로 있자 기찬은 몸을 움직여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자신의 얼굴을 넣었고

그렇게 그녀의 보지를 감상하였다.

성애의 보지도 보경과는 다른 모양이었지만 예쁘게 생겼다. 살짝 벌어져 있었고 빛깔은 보경과 비슷한 선홍색의 그것은

기찬이 진하게 만져대서인지 촉촉하게 젖어 애액이 흐르고 있었고 그녀는 최대한 목소리를 평온하게 내려고 하고 있었다.


`으..음...오빠...지금 일어났어.`

`그래? 지금 8시야...아무리 휴일이라도 너무 오래 자네..`

`아..어제 좀 피곤....`

 

그녀가 석일에게 말을 하려다 그만 입을 막았다. 어느새 기찬은 성애의 엉덩이를 잡고는 내려서 자신의 입과 성애의 보지를 밀착시켜 핥고 있었다.

기찬은 성애의 보지를 긴 혀로 가르고는 깊게 핥아 올리기를 해가며 그녀의 보지를 맘껏 맛보고 있었고

그 때문에 자극받은 성애가 신음 소리가 날 듯하여 입을 막은 것이었다.


(아..얘는 하필 지금..하아..근데...너무 좋아..)


물론 지금 석일과 통화하는 상황이므로 그것을 티를 낼 수 없는 것은 당연했고 그 때문에 기찬이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자신의 보지 속을 헤집어대는 기찬의 혀의 느낌은 너무 좋아 몸이 바르르 떨리고 있었다.

 

`왜 그래? 성애야?`

`아....아냐..으..`

`아픈 거 같은데. 내가 갈까?`

`아..음.아냐...오지 마.나...동료 여선생님 집에 와있어...으.`

`그래? 진짜 괜찮은 거지?`

`응..그래...후우...쉬면 좀 나아 질 거야...`

 

기찬은 다시금 성애의 보지를 깊게 핥은 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빨기 시작했고 그러자 성애의 보지에서 따스한 애액이 더 많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 때문에 엉덩이를 들어 기찬의 입에 빨리고 있는 자신의 보지를 떼려고 했지만

그의 강한 팔힘을 당해내지 못해 고스란히 그의 입에 자신의 보지를 내주고 있었다.


`암튼..내가 이따 전화할게..`

`그래...몸조리 잘하고..`

 

그렇게 전화를 끊었는데 그때까지도 기찬은 성애의 보지를 깊게 빨며 탐닉하고 있었다.

보경의 보지처럼 여자 특유의 보지 향이 나왔는데 또 다른 느낌을 주는 향기였다.

그렇게 성애의 보드랍고 예쁜 보지의 속살 맛을 느끼는 데 전화를 끊은 성애는 앙탈을 부리며 기찬의 머리를 가볍게 툭 치고는 말했다.


`하악.욘석...선생님..약혼자랑...통화 중인데...아흑...`

`쫍쫍...흐흐..쌤 보지가 예쁘고 맛있으니까..쫍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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