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시골 여교사(ONE & TWO)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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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남학생과 두 명의 미녀 여선생과의 뜨겁고 격정적인 섹스가 끝나고 셋은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보경의 침대는 남편인 민철과 사용했던 것인데 그곳에서 그녀는 벌써 두 명의 남학생과 한 명의 여선생을 상대로 섹스를 하였다.

셋이 누워있는 침대는 그들이 섹스를 하는 과정에서 나온 애액과 정액 등이 묻어 있었고

각종 행위로 인해 난잡하게 어질러져 있어 셋의 섹스가 그만큼 난잡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기찬을 사이에 두고 보경은 기찬의 얼굴을 자신의 가슴에 품으며 자고 있었고

보경에게 안겨 있어 몸을 돌리고 있는 그의 등에 성애는 자기 몸을 밀착시키며 그를 안고 있었다.


(아,,똥꼬가 아직도 얼얼해,,,근데,,,기분이 이상해,,,후우,,,,나 진짜 얘 색시 된 거 같아,,,)

 

잠에서 깬 성애는 기찬을 바라보며 약간의 혼란에 빠졌다. 약혼자를 둔 자신이 보경과 함께였다지만

그와 뜨겁게 섹스를 한 것도 비정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약혼자인 석일도 건드린 적이 없는 자기 항문을 기찬이 건드린 것이다.

보경의 말대로 자신의 애널버진은 어린 남학생에게 주고 만 것인데 이것은 첫 경험을 상기시킬만한 기분이 들었다.


(나, 이 아이에게 순결을 잃은 거구나,,,,)


성애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기찬을 바라보았는데 언제부터였는지 기찬은 보경의 젖을 빨며 모유를 먹고 있었고

보경은 그런 기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눈을 감은 채 아랫입술을 깨물고는 몸을 움찔거리고 있었다.

기찬은 잠결에도 보경의 살 냄새와 젖 냄새가 느껴져 무의식중에 그녀의 젖을 빠는 듯했고

그렇게 빨자 그녀는 젖을 더 내밀고 손으로 조금씩 짜주며 젖을 주고 있었다.

 

기찬은 잠결에도 그녀의 젖 냄새와 모유의 맛을 느끼는지 보경을 꼭 안고는 그녀의 젖에 얼굴을 묻은 채 탐닉하고 있었다.


`언니,.,..`


성애가 보경을 부르자 보경은 눈을 뜨고는 손가락을 입에 대며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주었고

이에 성애는 보경이 기찬에게 수유를 하는 모습을 보며 입을 다물었다.

아름다운 여신은 고릴라에게 자기 젖을 내주며 느끼고 있는 것인지 몸을 움찔거렸다.

보경은 젖을 빨리면서 느끼게 되어 보지가 젖어왔고 어느새 자신의 가랑이를 기찬의 허벅지에 끼우고 살살 문지르고 있었다.

 

`으.,,음.,..쪽,,`

 

보경은 젖을 빨고 있는 기찬의 머리를 끌어안으며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는 성애를 바라보며 작은 소리로 말했다.


`조용히,,,,젖 먹고 있잖아,,아흑,,`


이런 모습을 보며 성애는 어쩌면 보경이 기찬을 좋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자신도 마찬가지일 수도 있다고 여겨졌다.

기찬의 등에 자기 젖이 느껴질 정도로 밀착을 시킨 후에 그의 얼굴을 유심히 보았다.

확실히 고릴라를 닮은 험악한 인상의 그였지만 이렇게 젖을 빠는 모습은 은근히 귀여워 보이기도 했다.


`언니,,,얘가 젖 빠니까...어때?`

`그,,그냥,,아흑,,,`

 

그런데 보경의 젖을 빨던 기찬은 눈을 뜨고는 젖을 빤 채 보경을 바라보았다.

잠에서 깬 기찬은 그녀의 커다란 젖꼭지가 입에 물려있어 야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기찬은 그녀의 젖꼭지를 혀로 돌리다가 누르고는 이빨로 살살 깨물었는데 그때마다 보경은 몸을 움찔거리며 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아흑, 이 녀석,,,깼네,,,하아,,으,음,,,`

`쫍쫍,,,쌤,,,이제 색시 아니야?`

`아,,,그건,,,,아흑,,,`


이런 둘의 대화를 미소 지으며 바라보던 성애는 기찬에게 말했다.,


`젖은 잘 나오니?`

`쫍쫍,,, 아까보다는 좀 준거 같아,,흐흐,,성애 쌤도 깬 거야?`

`응,,,`

 

기찬은 보경의 젖에서 입을 뗐다. 시간을 보니 12쯤 되었고 어제 섹스를 하기 전보다 보경의 모유는 확실히 많이 줄어 있었다.

셋의 뜨거운 밤으로 인해 그녀의 젖을 성애와 기찬이 빨아 댔기 때문이었다.

기찬은 얼굴을 돌려 성애에게 키스를 하였고 성애는 그런 기찬의 입술을 눈을 감고 받았는데 기찬의 입에서는 보경의 익숙한 모유의 맛과 향이 전해졌다.


성애는 혀를 내밀어 기찬에게 주었고 기찬은 그 혀를 받아 세차게 빨고는 돌리며 보드랍고 말캉한 그녀를 음미했다.

그사이 보경은 젖을 주무르면서 기찬의 젖꼭지를 빨았고 그는 그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보경은 기찬의 젖꼭지를 핥으며 혀로 돌리고는 몸을 더 내려가 그의 자지를 자신의 사이에 묻고는 그의 배를 핥았다.

성애는 기찬과 키스를 하고는 그의 손을 잡고 자신의 보지로 가져가 만지게 하였다.

 

`쫍,,,서방님,,,보지 만져줘, 부드럽게,,그리고 똥꼬도,,아,,,아직도 얼얼해,,,`

`흐흐,,,응,,,`


기찬은 성애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고 그의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 속에 밀어 넣었다.

성애도 보지가 촉촉하게 젖어 있어 손가락이 매끄럽게 들어갔고 그녀 보지 속살의 주름을 손으로 맛보며 그녀의 젖을 빨았다.


`하아,,아흑,,서방님,,,아흑아흑,,앙앙아아아`


그사이에 보경은 또다시 발기된 기찬의 자지를 쥐고는 젖꼭지로 그의 귀두를 문질렀고 그러자 그가 몸을 움찔거렸다. 

그렇게 그의 귀두를 자극한 뒤 그의 음경을 자신의 거유로 감싸고는 문질러 주었다. 

기찬은 그런 그녀의 파이즈리를 받으며 느낀 것은 성애의 그것도 분명 좋았지만 역시 더 큰 젖으로 해주는 게 맛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보경은 기찬과 섹스를 하며 항상 해주는 서비스였고 그 때문에 그 스킬이 보경 자신도 모르게 늘어난 것도 있었다.


`으,,음,,아흑,,,사,,살살,,,하아,,,`

 

기찬은 입으로는 성애의 젖을 빨며 손으로는 성애의 보지를 만지다가 그녀의 항문에 손을 가져가 문질러 주었다.

밑에는 보경이 파이즈리를 하다가 그의 자지를 잡고는 다소곳하게 사까시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혀로 기찬의 귀두를 부드럽게 쓸다가 입으로 물고 빨아주고 있었다.


`쫍쫍,,,흐흐, 성애 쌤 후장도 아다라시였다고?`

`아흑,,으,,응? 아...다라...그게 뭔데?`

`처녀였냐고,? 크크.,,`


이 말에 성애는 기찬의 눈을 흘기며 말했다.


`그래,,,하아,,진짜,,어떻게 선생님 똥꼬에까지 그럴 수 있어?`

`그래서,,,싫었어?`

`아니...뭐.,.,그냥,,쫌,,,`

`후장맛이 좋던데? 크크,,,어주 조이고,,`

`어머? 그래도 선생인데 못하는 말이 으윽.,..`

 

기찬의 엄지는 보지에..검지는 항문에 넣고는 강하게 잡으며 문지르자 몸을 바르르 떨며 말을 잇지 못했다.

순간적인 그의 행위는 성애에게 강한 자극을 주었고 이에 성애는 눈을 감으며 그 자극을 느꼈다.


둘이 그러는 사이 보경은 기찬의 자지를 혀로 핥다가 그의 묵직한 불알로 입을 옮겨가서는 혀로 그것을 쓸어주었다.

그의 불알을 입에 물고 오물거리다가 다시 혀로 쓸어 올리고는 그의 자지를 입안에 깊숙이 넣고 빠르게 고개를 움직여 주었다.

여신 미모의 보경은 사까시 하는 모습도 예뻤지만, 그 농익음도 수준급이었다.

 

`으,,,음,,,보경 쌤,,,으,,,쫍쫍,,,`

 

기찬은 그녀의 사까시에 몸이 녹아나는 듯했고 그 때문에 성애의 젖을 진하게 빨았다.

이렇게 두 미녀 선생에게 서비스를 위아래로 받는 그는 황홀감과 행복감이 더해졌다.


`뽑뽑,,,으음,,,넣어줄까?`


보경은 수줍게 미소를 지으며 성애의 젖을 빠는 기찬을 향해 물었고 기찬은 젖을 빨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보경은 몸을 일으켜 기찬의 음경에 자신의 솟아오른 클리와 음순을 까서는 보지 속살을 밀착시킨 뒤 엉덩이를 움직여 문질렀고

상체를 숙여 기찬에게 젖을 먹이는 성애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다.

삽입은 아니었지만 이러한 보경의 행위는 삽입만큼의 자극을 기찬에게 주었고 그렇게 기찬의 음경은 보경이 싼 애액으로 젖어가며 자극을 받고 있었다.


보경이 보지로 기찬의 음경을 문지르는 소리는 그녀가 애액을 많이 분비해서인지 더욱 음란하게 들렸고

더불어 기찬이 성애의 젖을 빠는 소리와 보경과 성애가 키스하는 소리까지 들려와 음란한 소리는 보경의 방에 가득했다.

 

`뽑,,,이제...박아.,..어서,,,`

 

이 말에 보경은 성애와 키스를 멈추고 몸을 일으킨 뒤 애액으로 흥건한 그의 자지를 쥐고는 귀두부터 천천히 자신의 보지에 넣었다.

그러나 기찬의 감질이 나서 그래왔던 거처럼 그녀의 엉덩이를 강하게 내리며 눌렀고

그러자 보경의 예쁜 보지 안에 굵고 흉측한 그의 자지가 강하게 밀려들어 왔다.


`꺅,,,하악,,,너.,.너무 굵어,,하악,,기,,,깊어,,,꽉,,,찼어,,,`

`흐흐,,,보지가 물어주네,,으,윽,,좋아,,쫍,,,`


보경은 갑자기 보지 속으로 밀려들어 온 자지로 인해 몸이 바르르 떨리며 뒤로 넘어가 한쪽 팔로 지탱하였고 몸을 움직일 수 없어

그저 기찬의 손을 깍지 끼고 잡고 있었다.

이에 성애는 그러한 모습에 흥분이 되며 몸을 움직여 기찬의 얼굴에 앉으며 그에게 요구하였다.

 

`보지,,,빨아 줘,,,똥꼬도,,아직 얼얼하니까.,.거기 두,,,`


이 말과 함께 그에게 보지를 물려주고는 몸을 숙여 기찬의 자지가 깊이 박혀 있는 보경의 보지로 입을 가져갔다.

그녀의 클리는 삽입이 돼서인지 더욱 도드라져 있었고 그것을 입에 혀로 몇 번 쓸어주고는 입에 넣고 오물거리며 핥아주자 보경은 몸을 움찔하더니

엉덩이를 살살 움직여가며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기찬도 갑작스레 성애의 보지가 입가에 있었는데 그녀의 보지는 애액을 싸며 음란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고

어느 정도 개발이 되었는지 보경의 보지처럼 새근거리며 그를 유혹하고 있어

그는 그녀의 엉덩이를 당겨 혀를 보지 속에 깊게 심고는 핥아 올리며 먹기 시작했다.

 

성애는 보경의 보지를 빨다가 박혀있는 자지도 번갈아 가며 혀로 핥았고 이 때문에 자극받은 기찬과 보경은 같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흑하아,,조,,,좋아,,하악하악,,,음,,`


셋은 또다시 서로의 중요한 곳에 자극을 주었고 기찬과 성애의 박음질이 시작되자 성애는 보지 빨기를 멈추고는

상체를 일으켜 보경을 당겨서 키스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두 여교사는 마주 보며 성애는 기찬의 입에 보경은 기찬의 자지를 보지에 삽입한 채로 엉덩이를 움직여가며 진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기찬은 미녀 여교사 둘의 진하면서 음란한 서비스에 황홀감을 다시금 맛보며 극상의 쾌락을 느꼈고

그녀들도 서로 키스를 해가며 각자의 보지를 기찬으로 인해 자극을 느끼며 오르가즘에 이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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