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로맨스야설) 첫사랑 9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8e7d43367feca8879c7d457ba16b821e_1747732189_2052.jpg
 


그도 좋아하니 더욱더 기분이 좋다.

그의 쿠퍼액이 혀와 입안에 감칠맛을 돋군다.

난 헛구역질을 안 하는 편이다.

친구들은 이를 닦고 조금만 신신랑들 거 깊게 들어가면 헛구역질이 나온다고 하지만 난 그래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깊숙이 그의 것을 먹고 있다.

입안 가득히 그의 것이 사신랑하는 그의 것이 들어가 있는 기분. 이것 또한 여자들만 알 수 있는 기분이다.

이제 내 맘대로 그의 것을 요리한다.

특히 갈라진 틈 사이에 혀끝으로 자극하는 것은 그분보다 내가 더 좋아한다.

빨고 핥고, 결혼 14년 차 주부, 아니 아줌마의 실력을 보여준다.


“으~”


그도 신음소리를 낸다.

그의 불알을 만져본다.

탱글탱글. 귀엽다.

난 그것들도 내 입속으로 들여보낸다.

하나씩 하나씩, 그리고 신랑에게 배운 두 쪽을 다 넣어본다.

힘들지만 좋아할 그를 위해서….


"자기야 미안해 담에 신랑 생각 안할께…."


불알을 입에 넣으니 그 밑이 더 궁금해진다.

난 더 몸을 침대에 밀착시키고 불알 밑을 혀끝으로 자극한다.

그리고 손을 그의 엉덩이 밑에 넣어 살짝 힘을 주고 들어 올려본다.

그가 내 의도를 알고 다리를 들어주고 엉덩이를 빼준다.

보인다. 그의 항문이.

항문 쪽에도 털들이 있다. 하지만 문제 될 건 없다.

손으로 그의 엉덩이를 조금 더 벌려본다.

이젠 적나라하게 그의 항문이 보인다.

침이 꼴깍 넘어간다.

내 의지보다 내 입과 혀가 먼저 다가간다.

살짝 찍어 맛을 본다. 냄새도 없고 깨끗하다.

뭐 지금 상황에서 냄새가 나도 상관없을 것 같다.

그리고 혀를 세워 본격적으로 그를 찔러본다.


“으, 으”


그가 좀 더 힘 있는 소리를 낸다.

역시 그도 여기라는 생각이 든다.

한참을 그의 항문에 내침을 바르고 있는데 그가 몸을 일으키더니,


‘나 좀 더해 줘~’


귀엽게 말을 한다.

그러면서 뒤로 돌아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내게 향한다.

더욱더 그의 항문이 선명하게 보인다.

난 이제 혓바닥 전체로 그의 항문을 감싼다.


“으, 으 정희야~~”


그가 신음한다.

혀끝으로 그의 항문 안에 내 혀를 넣어보려고 혀에 힘이 잔뜩 들어간다.

갑자기 그가 일어난다.


“이제 그만해, 일로 와 바~”

“...............”


난 그가 말한 데로 움직인다.

이제 그의 것을 내 몸으로 받을 준비를 한다. 마음의 준비도.

날 눕히고 그가 큰 것을 들고 내 얼굴로 다가온다.

그의 의도를 안다.

입으로 또 그를 받아준다.

내 입에 들어오는 그의 것은 언제라도 좋다.

점점 그의 것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그가 허리를 움직인다.

내 목 깊이 들어온다.


난 기대감에 설레인다.

그의 것이 내 벌어진 사이를 힘차게 왔다 갔다 문지른다.

기분이 이상해진다.


"왜 안 넣어주는 거야"


속상하다.

하지만 그는 충분히 날 약 올리고 드디어 내 질 입구에 먼가가 들어오는 기분이 든다.

그의 귀두이다.

나도 모르게 그의 허리를 붙잡고 그를 힘있게 끌어안는다.

꽉 차는 기분이다.

신랑 말고 처음 들어오는 고추인 것이다.

그렇지만 신랑 거보다 크고 신랑 거보다 단단하다.

기분이 몽롱해지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내가 사신랑하는 사람과의 결합! 내 인생에 이런 순간이 또 있을까.

그가 움직인다.

다행히 내 것에 물이 많아서 미끄러지듯 들어온다.

그가 날 쳐다보며 다가온다.

또 입술을 벌려 그의 입을 맞이한다.

그의 침이 와락~ 들어온다.

그의 침이 날 기분 좋게 한다.

키스를 하며 그의 묵직한 하체의 힘을 느낀다.

어느덧 철퍼덕하는 소리가 들린다.


“자기 보지 정말 좋다. 따스해~”

“..........”


통화할 땐 가끔 보지란 말을 써도 이렇게 직접 들어보는 건 첨이다.

그 말에 난 또 기분이 묘해진다.


“헉 헉”

“아 아”


적막한 방엔 나와 그의 소리가 방을 가득 채운다.


‘자기야 아~~해봐 내 침 좀 받아먹어라.~’


그가 말한다.

뭔가에 씐 듯 난 아~ 하고 입을 벌린다.

그리고 그의 입에서 하얀 침이 떨어져 내 입으로 들어온다.

난 그 맛을 음미한다.

그가 날 안는다. 그리고 그는 눕고 내가 위로 가 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는 땀이 송골송골하다.

난 모든 체위가 다 좋지만 내가 위에 있을 때 가장 잘 느낀다.

이제 그가 밑에서 빤히 날 쳐다본다.

난 눈을 지그시 감고 무릎을 세우고….

그를 느낀다.

소리가 더 요란하게 난다.


"퍽 퍽 퍽"

“정희야?”

“응”

“나 안에 해도 돼?”

“.........”


곰곰이 생각에 잠긴다.

언제더라.

아침에 급하게 나오느라 기억이 나질 않는다.


“해도 되는 날이야, 아니야?”

“안될 거 같은데….”


미안해진다.

남편이야 수술했으니 아무 문제 없이 받았지만, 그는 다르다. 아직 젊은 총각이다.

실로 오랜만에 임신에 대한 신경을 쓰며 섹스를 하는 것 같다.

솔직히 그냥 그의 것을 받고 싶었지만, 총각인 그를 내 올가미에 가둔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난 점점 느껴간다.

아 이런 기분을 어떻게 표현할까. 글로 쓰기가 모호하다.


“자기야, 그럼 나 어디다 하지?”


그가 말한다.


“자기 하고 싶은데다 해.”


아직 확실히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그가 곧 끝남을 알려 오는 거 같다.


“자기야, 헉 헉”

“응?”

“내 것 또 먹어줄래?”

“어”


사실 안에 하지 못하게 해 미안한 맘이 들어 내가 먼저 입에 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가 먼저 말을 해왔다.

넘 고마웠다.

내 몸속에 그의 정액들이 들어간다는 기분이 짜릿하다.

그는 아직 총각이고 직접 경험을 해보고 귀두 부분이 예민한 것을 보니 많은 경험도 없는 그인 것 같았다.


“자기 보지에 내 자지가 쏙쏙 들어 가는 거 보니 매우 신기하다 헤~”


천진난만하게 그가 말을 한다.


“아~ 아~ 멀 그래. 자기도 다른 여자신랑 많이 해봤으면서. 아~ 아~”>

“아니야 그래도 이렇게 자세히 보는 건 첨이잖아~ 근데 자기는 물이 왜 이리 많이 나와~”

“..................”


항상 그와 내 대화는 내 무응답으로 종결된다.

그가 상체를 올려 내 젖무덤을 입으로 덮친다.

내 유두는 그의 입안으로 사라진다.

내 가슴을 물고 있는 그의 모습이 참 귀엽다.


“쪽 쪽쪽~”

“아~ 아~ 아~ 자기야~”


서서히 나도 느낌이 오려는 기분이다. 하지만 곧 그가 말을 한다.


“정희야 나 쌀 거 같은데….”

“어 알았어….”


난 아쉽게도 느끼지는 못하고 그의 몸에서 떨어진다.

좀 더 있고 싶지만, 항상 나와의 만남에서 날 만족시킬 수 있겠냐는 그의 근심 때문에 난 그럴 수가 없었다.

만나기 전부터 그는 총각인 내가 널 어떻게 만족시킬까? 혹 빨리 싸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그것은 남자들만이 느끼는 심리적 압박이지 여자들에겐 전혀 상관없는 것임에도 모르고.

이렇게 사신랑하는 사람을 만나 그와 사신랑을 나눌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아무 감정 없는 신랑과의 섹스 100배와 비교도 할 수 없는 것임을.

난 바로 그의 것에 내 입을 가져갔다.

내 질 안에 있어서인지 전체가 윤기가 흐른다.

미안한 맘에 난 그의 것을 내 입으로 깨끗이 해주고 싶어진다.

그가 내 다리를 잡아당겨 우리는 순식간에 69자세가 된다.


“자기야 좀 빨리 해줘~”


난 깊숙이 넣기보다 빠르게 목을 움직인다.


“어~ 어~”


입속에 있던 그의 자지가 살짝 부풀어짐을 느낀다. 곧 나오겠지.


“어~~ 정희야~~”


그는 내 이름을 부르면서 내 입안에 사정을 한다.

밑에서 받아주지 못한 미안함에 또다시 내 입을 가득 채우는 그의 정액들이 맛있게 느껴진다.

아까 한번 했지만, 그에 못지않은 많은 양이 또 내 목으로 넘어간다.

확실히 미혼인 그의 양은 많다.

그는 아쉬운 듯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허리를 흔들며 내 입안에서 여흥을 즐긴다.

나도 요리조리 혀를 움직이며 그를 만족시키려 노력한다.

그도 내 그곳을 빤다.

그의 혀가 나에게 살짝 들어옴을 느낀다.

살짝 아쉬웠던 맘이 내 하체를 더욱더 그의 입에 밀착시키고 살며시 움직여본다.

그가 내 엉덩이를 꽉 잡고 비튼다.

아프지만 참을만하다.

난 여전히 살짝 힘이 빠져가는 그의 것을 물고 있다.

그는 손으로 내 엉덩이를 벌리면서 혀를 내 항문에 가져가는 기분이 든다.

맞다. 촉촉하니 그의 혀끝이 내 항문을 핥아가고 있다.

부끄럽다. 하지만 그가 손아귀의 힘으로 내 엉덩이를 벌리고 있어 난 어쩔 수 없이 그의 혀에 내 항문을 맡긴다.

그의 혀가 내 항문 안으로 살짝 들어오는 거 같아 난 깜짝 놀라 엉덩이를 빼고 만다.


“자기야 나 넘 좋았어….”


그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한다.

난 아직도 그의 것을 입에 물고 있어 대답은 하지 못한다.

정말 맛있어.

아무리 빨아도 빨아도 그의 고추는 맛있다.


“야 일로 와 바~”


그가 명령조로 말을 한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나이는 잊었다. 아니 오히려 그가 내 윗사람처럼 나에게 말을 한다.

난 아무렇지도 않다. 나도 그러는 게 더 편했기에.

그가 팔베개의 포즈를 하고 있다.

쪼르륵~ 난 그에게 가서 안긴다.


“울 애기 또 내 것 다 먹어나 보자~”


사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의 대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난 그보다 더 훨씬 전에 그에게서 나에 대한 호칭으로 ‘울애기, 애기야’의 말들을 들었기에.

그리고 그 애기란 말이 유행되길래 참으로 신기했다.


"아~ 해봐"

"..................."


난 더욱더 입을 다문다. 그리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아까는 그의 침을 받아 먹기 위해 입을 벌렸지만, 또 이렇게 해보라니 못하겠다.


"다 먹었어?"


끄덕끄덕.

그는 좋아한다.

나중에 펼쳐지는 우리의 사신랑에서 난 항상 한 번 이상은 그의 것을 먹는다.

그도 좋아했지만, 그의 것을 먹는 것이 이상하게 나도 흥분되며 기분이 좋다.

그도 날 변태라고 놀렸다. 하지만 사실인 것을 애써 변명하긴 싫었다.

우리의 관계에서 단 한 번도 콘돔을 사용한 적도 그리고 그의 소중한 정액을 휴지에 버리거나 흘린 적이 없다.

모두 내 몸으로 받는다.

질내 사정과 입안 사정 아니면 내 몸에 그의 소중한 것을 바른다.

그도 그걸 원했고 나 또한 사신랑하는 그의 것을 함부로 하기 싫었기에.


"나 너무 빨리했지? 아~ 쪽팔리네~"

"아니야~ 나 정말 좋았어. 그리고 자기가 더 좋아졌어.~"

"진짜? 에이 그래도 나 좀 빨리한 거 같아 좀 그러네…."

"아니네~ 진짜 진짜 괜찮고 좋았다니깐. 그런 거 신경 쓰지 마. 하다 보면 늘어. ㅎㅎ"

"그래? 그럼 뭐가 젤 좋았는데?"

"................다"

"거짓말하신다. 우리 누님"


누님이라는 장난스러운 그의 말에 난 그의 젖꼭지를 살짝 꼬집는다.


"아야! 민감하기는~~ 농담이야. 야! 내가 언제 널 누나라고 생각한 적 있더냐?"


전체 1,854/ 1 페이지
    • 내가 모르는 아내 1-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9 조회4798

       -6-그리고 1개월이 지났다. 아내는 5월 중순에 전직해서 새로운 회사에 근무하게 되었다. 일의 내용 등은 이야기로 전해 들었지만, 잘은 모른다. 주말에 집에 돌아가면 지친 얼굴을 하고 있다. 직장을 새로운 곳으로 바꾸었기 때문에 피곤할 것이다. 그때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금요일, 집에 돌아가자,…

    • 내가 모르는 아내 2-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9 조회3663

       -17-그날로부터 1주일이 흘렀다. 지금 나는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열차 안이었다. 어두운 밤이기 때문에 밖의 경치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차창에 비치는 밝은 열차 안의 광경과 거기에 비치는 자신의 얼굴만이 보였다.그날에 본 DVD는 나의 인생을 미치게 만드는 것이었다. 평상시라면 아내…

    • 내가 모르는 아내 2-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9 조회3736

       -20-월요일 밤, 휴대전화의 진동 소리에 휴대전화를 손에 들었다. 아카사카 씨. 등록한 이름이 휴대전화 화면에 표시된 것만으로 속이 울렁거렸다. 사무실에서 나와 복도에서 통화 버튼을 눌렀다."여보세요?""저, 아카사카입니다….""네, 저번에는 신세를 졌습니…

    • 내가 모르는 아내 2-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9 조회3483

       -23-그리고 다음을 클릭했다. 영상 속의 장소는 학교 같은 곳이었다. 영상이 진행되는 것에 따라 심장박동이 격렬하게 되어 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는 것처럼 그 영상이 보는 것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거기는 아들 아키히로가 다니는 중학교였다. 왜 이 DVD에 아키히로의 학교가…

    • 숙의 하루 - 1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9 조회3881

       그날 밤, 그녀들의 이야기 ③ (제1부 완결)마 교장은 고개를 들어 자기 하복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광경을 바라보았다. 은은 연신 머리채를 쓸어 올리며 정신없이 고개를 아래위로 움직이고 있었다. 실내등도 끄지 않아 훤한 침대 아래에서, 그녀는 무릎을 꿇은 채 자신의 행위에 열중하고 있었다."헉.…

    • 숙의 하루 - 1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9 조회2958

       교장실 소파 위의 정사 1일방적으로, 한 선생은 통보를 마치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 숙의 머릿속에서 분노가 일었다.'일방적으로 기다리라니…. 내가 왜 그 사람 말을 들어야 하지? 자기가 뭔데….'기가 막혔다. 한 선생은 그저께 밤의 일, 숙으로서도 어쩔 수 없었던 한 번의 실수라 할 수 있는 사건을 통…

    • 숙의 하루 - 17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9 조회2935

       교장실 소파 위의 정사 2"예? 왜요?"숙은 다시 한번 망설였다. 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저…. 잠깐 나랑 얘기 좀 해.""무슨 얘기요?"희는 스스럼없이 그녀에게 돌아왔다. 숙은 재차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슬그머니…

    • 숙의 하루 - 18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9 조회2784

       교장실 소파 위의 정사 3영이 자지러질 정도가 되자 그제야 마 교장은 자기 어깨 위로 올려졌던 그녀의 허벅지를 내렸다. 그러고는 한 번에 번쩍 그녀의 허리를 안아 올리고는 자세를 바꾸어 돌아서게 했다.영은 스스로 소파의 등받이를 붙잡고 엉덩이를 높이 들어 올렸다.마 교장은 일어서서 서둘러 자신의 허리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