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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야설) 부하직원의 아내 32<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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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거의 닫힌 옷장 안은 컴컴하기 때문에

밖에서는 전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실행의 날입니다.

 

그날도 박대리의 집을 방문한 저는

박대리의 아내가 다과를 준비하는 동안

캠코더를 넣은 가방을 들고 먼저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박대리 집에 가면

의례 안방에서 박대리 아내와 씹을 하는게

당연하게 된 터라 거기 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안방에 들어간 저는 이미 머리속으로 수차례 예행 연습을 한 대로

옷장 문을 열고 긴장감 속에 캠코더를 적당한 높이의 선반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제 적나라 하게 찍힐 부하직원 아내와의 씹질 장면에 대한 기대와

혹시 박대리 아내가 알아 차릴 경우의 후폭픙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제 손은 떨리고 가슴은 쿵광거리며 방망이질 칩니다.

 

렌즈를 침대 중심부를 향하게 조절한 다음 녹화 시작 버튼을 누르고는

최대한 옷장안이 들여다 보이지 않게 그리고 최대한 렌즈의 시야가 가리지 않게

옷장의 미닫이 문을 살짝 닫았습니다.

 

그리고 재빨리 샤워를 대충 마쳤습니다.

박대리의 아내가 잠시 후 들어오더니

샤워를 하겠다면서 돌아서서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존경하는 부장님을 깨끗한 몸으로 맞고 싶어하는 마음이 기특합니다


하지만 녹화 시간에 제한이 있으므로

샤워 하는 동안 녹화가 중단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아침에 샤워를 했을 텐데 뭘 또 하냐면서 곧바로 박대리 아내와의 씹질 준비에 들어갑니다.

 

박대리 아내의 빤스를 벗겨 내어 하체를 알몸으로 만들고

다른데 집중을 못하도록 반 나체의 그녀를 침대 위에 올린 다음

두다리 사이로 제 몸을 위치해서 곧바로 폭풍과도 같은 씹질에 돌입합니다.

 

나중에 확인한 거지만, 초점과 앵글이 제대로 잡혔습니다.

박대리 아내의 목을 휘감아 안은 채

혀를 부하직원 아내의 입속 깊숙히

끈적한 타액과 함께 집어 넣고 짙은 키스를 나눕니다.

 

그리고 저는 두 팔로 박대리 아내의 몸을 감싸 안아주고

부장님의 좆말뚝이 몸에 박혀 한몸이 되어 있는 박대리 아내는

"부장님...여보.... "  하며 울음섞인 신음을 반복하며

벌려진 두다리를 치켜 올리고 엉덩이를 마구 돌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침대 위에서 아래 구멍과 윗구멍을 빈티 나는 젖가슴과 함께

자기 남편의 상사에게 점령 당한채

부장님의 끈적이는 타액을 마구 흡입하며 한낮의 씹질에 몰두하는 박대리의 와이프입니다.

 

이렇게 하여 마지막 퍼즐 맞추기인 동영상 찍기에도 성공하고

하나하나 별의 별짓들을 이행해 가며 

박대리 아내와 저의 관계는 새로운 경지에 접어 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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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박대리의 아내와 저는 이 후에도 약 5개월간을 더 만났습니다

만나면 씹하고 ... 그런 나날의 반복이 있어 왔는데,

서로가 조심한 관계로 그동안 어떤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물론 한두번 작은 위기의 상황도 있었으나 그때마다 잘 넘어가곤 했지요.

 

그리고 제가 본사로 복귀 하게 되었고, 그녀와의 만남이 뜸 해 졌습니다.

본사에서 제가 있던 지사 까지는 차로 약 세시간 정도 거리인데

거리가 문제가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으니 자연스레 관계가 소원 해 지더군요

 

본사에 근무하다 보니 저도 매일 집으로 출퇴근을 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한번 내려가기가 만만치 않게 힘이 들게 되었습니다

박대리의 아내 역시도 만남이 뜸 하다 보니 부장님 보고싶은 것도 덜해 지더라고 하더군요

 

몇 번 제가 내려가서 만남을 가지다가

결국 좋은 관계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녀가 말하더군요. 이젠 가정에, 남편에게 돌아가고 싶다고 ...

 

그 후 한두번 회사모임에서 얼굴을 보게되는 경우가 있었으나

서로 웃으며 인사 하는 선에서 다시 부하직원의 아내로 돌아갔네요

그녀는 약 2년이 지난 후 아기 한명을 더 낳고 금슬좋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 보관하고 있던 사진과 동영상들은

몇 년간 외장하드에 잘 보관하다가 인식불능이 되어 버렸습니다.

내용이 내용이니 만큼 외부에 복원을 맡기지도 못하고

박대리와 그의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기도 해서

아깝고 속이 쓰렸지만 결국 폐기 해 버렸습니다.

망치로 두들겨 박살을 낸 후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렸죠  ... 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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