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경험담야설) 부하직원의 아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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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끝내버려 당황해 하는 부장님을 배려하는

그녀의 마음 씀씀이가 새삼 이쁘게 느껴 지네요


제가 몸을 일으키며 박대리 아내의 사타구니 사이에 박혀 있던 좆을 뽑아 내자

박대리 아내의 엉덩이 밑에 대충 받혀 놓은 박대리 아내의 옷가지 위에

제 좆 끝과 박대리 아내의 질구로 부터 정액이 주르륵 흘러 나옵니다.

 

이제 제 정신으로 돌아온 저는 몸을 추스리지 못하는 박대리 아내에게

가만 있으라고 한 다음 휴지로 그녀의 다리사이 저의 흔적을 닦아 주고는 시트로 그녀의 몸을 가려 주었습니다.

 

박대리 집 거실에는 부장님이 저질러 놓은 정액 내음과

안주인 여자의 시큼한 질 향내가 뒤섞여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누운 채로 인사하는 박대리 아내의 배웅을 받으며

박대리의 집을 나온 저는 노곤함과 함께 날아갈 듯 시원.상쾌한 기분으로

사무실에 들어 갑니다.

 

마침 박대리로 부터 문자가 막 들어오고 있습니다.

[부장님, 저는 여기서 일 마치고 막 출발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아내 때문에 곧바로 집으로 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장님. 내일 뵙겠습니다.]

 

[응 박대리 그렇게 하세요. 부인 간호 잘 하시고 ...]

문자를 넣고 나서 빙긋이 웃으며 속으로 말합니다.

[내가 미안하지 뭐...]

그리고는 의자에 앉은 채 밀려오는 잠을 잠시 청합니다.

 

모든 일에서 항상 처음 시작이 힘들 듯이 박대리 아내와 정사를 나눌 또다른 장소가 추가된 셈입니다.

알지못할 기대감과 흥분이 밀려 옵니다.

 

그렇지만 그 장소는 다른 데도 아닌 박대리의 집입니다.

그곳에서의 안주인과의 정사가 생각만큼 그렇게 쉽지는 않더군요.

 

무슨 일이던 다 그렇겠지만

성적 자극이란 게 처음엔 좀 어렵더라도 일단 한번 가본 길은 다시 가기 쉽고

또 다른 강한 것을 찾게 되나 봅니다.

오직 전진만이 있을 뿐이죠.

 

저 역시 남편 없는 유부녀의 집에 들어가

처음으로 그 집 안주인인 박대리 아내를 범할 때는 

발을 문에 들이는 순간 부터 그렇게도 떨리더니,

이젠 그런 떨림이 오히려 자극이 되어 그 스릴감을 즐기게 되더군요.

 

박대리 아내와 저와의 정사는

모텔 방에서,

차 안에서,

사무실에서

그리고 이제 박대리집 거실 소파에서 질펀하게 벌어지며

그 적나라한 분탕질의 도를 더해갑니다.

 

어떤 분들은 그러다가 꼬리가 길어진다고 걱정 아닌 걱정을 해주시지만

박대리의 동선을 확실하게 파악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그것을 마음대로 조정까지 할 수 있는 저에게는 가능성이 희박한 기우일 뿐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대리의 집으로 가는 날은

박대리가 장거리 출장 중이거나 또는, 확실한 동선이 정해 져서 100% 안전하다고 느낄 때 뿐 입니다

그럼에도 집을 들어설 때에는 본능적으로 가슴이 방망이질 치고, 다리가 후들거리 더군요.

 

이날도 점심 시간을 틈타 박대리의 집을 찾았습니다.

지금쯤 박대리는 세시간 정도 걸리는 남부지사에서

그곳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있을 터입니다.

축지법을 쓰는것도 아니고 불시에 멀리 떨어진 집으로 들이닥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모텔 들어갈 때 주위를 두리번 거릴 필요도 없고,

차안에서 박대리 아내를 박아 대며 창밖을 살펴볼 일도 없으니 이렇게도 편한 장소도 없습니다.


도어벨을 누르자, 얇은 홈드레스를 걸친 안주인 여자가

현관 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저를 반깁니다.

 

그녀 역시 살짝 긴장되어 보이긴 하지만 몇번 경험을 했고 더해서 

대낮의 정사에 대한 기대감으로 발그레 상기된 표정입니다.

저는 마치 이집의 주인이라도 된 듯 겉옷을 벗어 젖히고 런닝과 팬티 차림으로

거실 소파에 이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 비스듬히 앉아서는

주방에서 저에게 등을 돌린 채 다과를 준비하는 박대리 아내의 뒷 모습을 지긋이 바라봅니다.

 

마치 옆집 여자를 겁간하는 일본 AV에 나옴 직한

바로 그 장면이 제 눈 앞에 펼쳐 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미 묵직하니 벌떡 선 좆을 한손으로 부여 잡고

슬그머니 박대리 아내의 뒤로 다가 갑니다.

박대리의 아내는 제가 다가오는 기척을 눈치챘으면 서도 모른 척 한 채 하던 일을 계속합니다.

 

짧은 단발머리에

잘록한 허리에

풍만한 엉덩이와

쭉 빠진 다리…

 

비록 파릇파릇한 20대는 아니지만 유부녀의 농염함이 가득 배어 있는

대낮 번개 분탕질감으로 이만한 계집이 어디 있을 까 싶습니다.

 

저는 침을 다시 한번 꿀꺽 삼키고는

팬티 위로 불뚝 튀어 나온 발기 탱천한 좆을

박대리 아내의 탐스런 엉덩이에 짓누르며 허리를 불끈 안아 봅니다.

 

아..부하 직원 아내의 쫄깃쫄깃한 엉덩이에

자지를 비벼대는 이 기분은 정말 기가 막힙니다.

 

허리를 안았던 손을 위로 올리자

A컵에 불과한 젖통을 가린 앙징맞은 브라가 손에 잡힙니다.

박대리 아내 역시 저항 한번 하지 않고

기다렸다는 듯 상큼한 샴푸 냄새가 아직 폴폴 나는

머리채를 제 가슴에 기대 옵니다.

 

그리고는 저의 손을 잡아 자신의 브라안에 스스로 넣어줍니다.

비록 A컵에 불과한 납작한 젖통이지만 그 쫄깃한 감촉은 정말 각별합니다.

 

이런 작은 젖에도 흥분이 되다니….

 

저는 그 작은 유방을 손바닥에 웅켜잡고는 쥐어짜듯 세게 주물러 봅니다.

아~ 하고 박대리 아내의 입에서는 탄성인지 교성이지 모를 신음이 새어 나옵니다.

 

더 이상 참기가 힘들어진 저는 그녀를 돌려 앞으로 안은 다음

이제 질펀한 씹판이 벌어질 거실 한 복판에 깔린 카펫 쪽으로 박대리 아내의 몸뚱이를 끌고 갑니다.

 

박대리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지나 다녔을 거실 한 복판에 깔린 카펫…

그 위에 커다란 타월 한장을 깔자 우리 둘만의 향연을 위한 훌륭한 베드로 변합니다.

 

다음 날 통화할 때 박대리 아내가 제게 말하더군요.

남편과 소파 위에 앉아 있는데 부장님이 자기 집에서 자기를 거칠게 다루고

거실 카펫 위에서 격렬하게 부장님과 엉켜 있던 장면이 자꾸 눈앞에 선하게 그려 지더라고…

그래서 남편에게 미안해서 그 자리를 피했다고…

[그냥 미안하기만 하고 흥분은 안됐어?] 하고 물었더니

[몰라요…부장님….] 하고 대답을 회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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