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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야설) 부하직원의 아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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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계속합니다.

박대리 아내는 카펫 위에 급조된 베드 위에 누운 채

자신의 몸을 덮쳐 아랫도리를 걷어 올리는 부장님의 거친 손길을 순순히 받아 냅니다.

 

하이얀 허벅지 가운데 사타구니에 거무스레 돋은 씹털이

환한 대낮 아래 그야말로 백일하에 드러나는 군요.

 

시간도 별로 없고 해서 좆을 꺼내 서둘러 그 가운데에 박아 넣으려던 그때

불현듯 제 머리 속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 오릅니다.

 

그리고 박대리 아내에게 속삭입니다.

[저기 가서 하자]

제 눈길이 가리킨 곳은 다름아닌 박대리와 그의 아내의 부부 침실입니다.

 

살짝 열린 방문 안은 깜깜했지만

제 머리 속에는 은밀한 그 부부의 침대 위에서

한 몸뚱이로 엉켜 씨끈 거리며 씹질을 벌이는 그녀와 저의 모습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

다음 순간 박대리 아내가

발그래 하게 달아 오른 얼굴과 몸뚱이를 제게 맡기던 박대리 아내의

안색이 확 변해 버립니다.

 

[그건 못해죠..절대로…!!]

 

너무나 단호한 그녀에 모습에 저는 일순 움찔합니다.

 

[안방에선 절대로 못해요.. 안돼요]

박대리 아내가 그렇게 정색하며 제 뜻을 거스르는 모습을 보기는 처음입니다.

 

그녀의 굳어진 표정에서

비록 저와 이렇게 되어 버렸지만

최소한의 가정은 지켜야 한다는 각오가 느껴집니다.

 

아무리 저라지만… 이 상황에서 더 어쩔 수 없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가 봅니다.

 

하기는 어느 여자가 남편의 상사에게 다리를 벌리는 것도 모자라

안방 침실까지 그 남자를 선뜻 끌어들여 씹을 대 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압니다.

이 장벽을 무너뜨리는 건 시간 문제라는 것을…

아마도 박대리 아내도 이미 알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다만 할만큼 했다는, 지킬만큼 지켰다는 명분이 필요할 뿐일지도모릅니다.

 

일단 포기한 채 저는 다시금 하던 일을 계속합니다.

며칠에 한번씩 자주도 따먹는 부하직원의 아내지만 먹을 때 마다 정말 맛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이렇게 장소와 상황을 바꾸어 가며 즐기다 보니 할 때마다 할 때 마다 새로운 느낌입니다.

 

오늘은 이미 시간이 많이 지체된 관계로

애무도 별로 없이 발기탱천한 제 좆을 박대리의 아내 보지에 질러 넣습니다.

 

그런데 이미 박대리 아내의 질구 속은 진득한 애액으로 질펀하게 젖어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이 집에 들어섰을 때부터 그랬는 지도 모릅니다.

그런 걸 보면 박대리 아내도 자기집에 외간 남자들 들여 씹질을 해 대는게 또 다른 흥분요소인가 봅니다.

 

박대리 아내는 제 목을 감아 쥐며 엉덩이를 들썩 대며

빨리 끝날 지도 모를 오늘의 정사를 최대한 즐깁니다.

 

얼마 가지 않아 사정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오늘 따라 싸기 전에 문득 걱정이 하나 듭니다.

그리고 물어 봅니다.

 

[오늘 안에다 해도 돼?]

사실 피임에 대해선 거의 묻지 않는 저였습니다만

부하직원의 아내에게 이런 말을 묻는 것 자체가 사실 짜릿합니다.

 

박대리 아내가 뾰로통 하니 대답합니다.

그런 건 다 알아서 할텐데 이 중요한 순간에 왜 묻느냐는 투입니다.

 

[네, 괜찮아요…그냥 하세요]

 

저는 그 순간 밀려오는 절정의 감을 느끼며

헐떡 대며 엉덩이를 들썩 대며

몇번에 나누어 제 몸안에서 들끓는 좆물을

박대리 아내의 몸 안에 울컥 울컥 깊게 깊게 싸 질러 넣습니다.

 

박대리 아내도 질 세라 마음껏 신음소리를 질러 대며

엉덩이를 아래 위로 맞받아 치며 부장님의 좆물을 몸 안에 받아 넣습니다.

 

짧지만 격렬한 정사가 끝난 후 박대리 아내는 온 몸을 조심성 없게

카펫 위에 널부러 뜨린 채 할딱대며 숨을 고르고 있는 사이

저는 서둘러 옷을 챙겨 입고는 찬물로 목을 축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앞서 제가 위험의 가능성이 제로라고 말씀드렸던 것 기억하시죠?

그러나 완벽이란 말을 그렇게 쉽게 쓰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게되는

사건이 하나 발생하게 됩니다.

 

갑자기 띵동 띵동하는 도어벨 소리가 울린 겁니다.

처음엔 잘 못 들었나 싶어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데

다시금 도어벨 소리가 딩동거립니다.

 

순간 아직도 조금 전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묵직하게 늘어져 있던 제 육봉과 불알이 순식간에 쪼그라 들며

머리털이 소스라치게 일어섭니다.

 

분명 박대리는 지금 멀리 떨어진 곳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그 후에는 그곳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을 시간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 시간에?

 

박대리의 동선을 확실히 모르는 박대리 아내는

저를 쳐다 보는 얼굴이 사색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이는 아니죠?]

[응, 지금 멀리 떨어져서 업무 중이야 ... 올 수가 없어.]

[그럼 누구지?..어쩜 좋아..]

 

하지만 지금은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만에 하나 박대리 일 수도 있으니 집안에 아무도 없는 척 할 수는 없습니다.

없는 척 했다가 문이라도 열고 들어오면 그땐 정말 변명의 여지 조차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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