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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야설) 부하직원의 아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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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해도 전화를 받지 않는 그녀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고 있던 차에

본사 출장을 가 있는 박대리에게서 전화가 온 것이 었습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

(그러고 보니 정말 와이프 도둑이네요..)

 

핸드폰에 찍힌 발신자의 이름을 보자 순간 가슴이 움찔하더군요

하지만 곧 평정심을 찾고 차분히 그리고 태연히(?) 박대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별 내용은 아니었고 출장 중의 진행 상황에 대한 간단한 중간 보고 내용이었습니다.

태연한 척 그와 얘기를 나누고는 짐짓 내일 돌아오기로 되어 있는 출장 일정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뜻밖에 얘기를 하는 거 였습니다.

 

자기 와이프가 갑자기 어젯밤 허리가 삐끗하는 바람에

아침부터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물리 치료를 하고 있는데

큰 부상은 아니지만 지방이라 곁에서 도와 줄 사람도 없고..

마침 일도 빨리 마무리 될 것 같으니 오늘 밤에 돌아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안된다고 할 이유도 없었던 저로서는

알았으니 그렇게 하라고 흔쾌히 이야기 했습니다.

오히려 아침 부터 저를 안절부절 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의문은 풀렸기에

내심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거의 한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박대리 아내로 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나에게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며 책망을 하는 저에게

그녀는 정말 죄송하다며 병원에서 아침부터 물리 치료를 받는 중이라 전화를 못받았다고 하는군요.

 

허리가 삐끗한 이유는

언듯 의심되는 저와의 무리한 운동(^^) 때문은 아니고

원래 허리가 좀 잘 그러는 편인데,

허리를 숙이고 뭔가를 들다가 그랬다는 겁니다.

 

크게 아픈건 아니라는 말에....

알았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그녀에 대한 걱정이 풀리고 나니

이번에는 풀이 죽은 가느다란 목소리가 오히려 섹시하게 들렸던 탓에

불끈 선 아랫도리를 주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허리가 아파 집에 누워 있는 그녀를 밖으로 불러낼 수는 없는일,,

그때 제가 생각해 낸 대안은...바로... 출장 서비스 였습니다

 

그녀의 집... 아니 박대리의 집으로 찾아 가는 거였죠.

정말 대범한 발상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본사 출장 중인 박대리가 집으로 들어 닥치는 것은

공간적으로 시간 상으로 불가능한 일이니 위험 부담은 전혀 없을 터였죠.

 

그렇지만 감히 정부의 집으로 찾아 간다는 것은

생각 만으로도 살 떨리는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ㄷㄷㄷ

그러나 저는 깊은 생각 보다는

우선 실행에 옮기는 성격입니다.

좋게 말하면 도전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무모합니다.

 

곧바로 집으로 문병을 가겠다고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박대리 아내는 곧바로 저에게 전화를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며 결사 거부를 합니다.

 

그러나 그 정도 반응은 이미 예상했던 터라

저 역시 끈질긴 설득을 했습니다. 

[조금전 박대리가 아직 본사에 있는것을 확인했으니 걱정할 것 없다. ]

[정말 괜찮은지 얼굴만 보고 바로 나오겠다 ...] 



결국 그녀는 그럼 잠시 얼굴만 보고 가라며 받아 들이더군요.

그런데, 막상 그녀의 집에 찾아가겠다는 말을 하긴 했지만

그녀의 집으로 들어 간다는 것은 저로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도 정말 살이 떨리는 일이었습니다.

 

그녀의 집을 향해 가는 중에도 저도 모르게 운전대를 잡은 손이 긴장과 초조로 떨려왔습니다.

애써 [이건 말 그대로 문병을 가는거야] 라고 속으로 다짐도 해 봅니다만

이젠 다리까지 후둘거리며 떨려 오는 것 같습니다.

두근 거리는 가슴을 안고 차를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한 다음 빠르게 걸어가

그녀가 미리 열어 논 현관문을 천천히 밀고 집 안에 들어섰습니다.

 

낮시간이었지만 커튼이 쳐져있는 집안은 불을 켜 놓지 않은 탓에 조금 어두컴컴 했습니다.

이미 전에 가끔 있었던 직원들 모임을 통해 두어번 방문해서 어느정도 낯에 익은 집안의 모습이었지만

오늘은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머리털이 쭈뼛 곤두서는 느낌입니다. 가슴이 쿵쾅 거립니다.

문을 들어서는 저를 보자 거실 소파에 힘겹에 누워 있던 박대리의 아내 그녀가 

엉거주춤 일어 나려고 합니다.

 

황급히 달려가 그녀를 부축해 안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심한 증상은 아닌가 봅니다.

하지만 거실 바닥에 담요와 이불이 펼쳐져 있는 것을 보니

조금전 까지만 해도 거기에 누워 있었던 가 봅니다.

 

저의 부축을 받으며, 소파에 몸을 기대고 있는 그녀를 바라보자

이런 와중에도 제 물건은 어김없이 힘차게 발기하더군요.

아무래도 소파에 앉기 힘들어 하는 그녀를

원래대로 거실 바닥에 깔아 놓은 담요 위에 눞히고는 얇은 이불을 덮어 주었습니다.

 

혹시 회원 여러분 들은

여자의 집에 찾아가 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것도 유부녀의 집안 까지..

그것도 다름 아닌 부하 직원의 아내와 단 둘이서 말입니다.

 

제 가슴은 정말 최고조의 긴장과 흥분으로 격하게 요동치고 있었습니다.

떨리고 흥분되기는 박대리 아내 역시 마찬 가지 였겠죠.

제가 저도 모르게 떨리는 손으로 누워있는 그녀의 손을 잡아 주자

그녀도 그제서야 좀 진정이 되는 지 말없이 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저나 그녀나 점차 마음이 진정이 되어갔습니다.

그러고 자연스럽게(?)

그녀의 손을 어루 만지던 제 손은 점점 그녀의 몸을 더듬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두컴컴한 그녀의 거실에서 저의 어루만짐은

점점 그녀의 손으로 부터팔..어깨..입술..다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허리가 아파 누워 있는 반 환자인 그녀였지만

이미 부장님의 손 맛에 익숙해진 박대리의 아내로서는

제 애무에 더 이상 태연할 수가 없었겠지요.

 

제 손이 자신의 몸 전체로 어루 만져 나감에 따라

그녀의 숨소리는 점차 거칠어져 갑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걱정이 되어

연신..괜찮아? 소리를 반복하며

박대리 와이프의 몸을 더듬어 나가던 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를 옷을 벗겨 알몸으로 만들어 나갔습니다.

 

“부장님... 저 환자에요...”

박대리의 아내는 콧소리를 내며 가벼운 앙탈을 합니다

“알고있어 ...절대 안정 해야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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