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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야설) 부하직원의 아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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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인데다, 홈드레스 차림이었던 관계로

별로 걸친 것도 없는 그녀의 몸은

몇번 손을 대지도 않았는데 알몸이 되어 버렸습니다.

 

비록 작은 가슴이지만 잘록한 허리와 유부녀 답지 않은 몸매는

누가 보더라도 탐을 낼 만한 여인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녀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상태에서

제 손은 그녀의 알몸을 마음껏 주물러 나갔습니다.

그녀도 가능하면 허리를 움직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녀의 장기가 낭창 낭창한 허리 놀림 이니만큼

제 손이 그녀의 젖가슴과 사타구니를 터치 하자

어쩔수 없이 그녀의 몸도 반응을 하기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괜찮냐라고 물으면서도

저의 손은 그녀의 알몸을 더듬고 어루만져 나갑니다.

 

그녀와 이를 악물고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싱갱이 아닌 싱갱이가 계속 되는 동안

이미 그녀의 사타구니는 평상시와 같이 흥건히 젖어 들고 있었습니다.

 

이제 저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픈 사람을 상대로 풀 섹스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솟구쳐 오르는 욕구를 어떻게든 풀기는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제가 엉거 주춤 선 상태에서 허리띠를 풀자

그녀도 체념한 듯 눈을 감아 버리고

두 다리를 살짝 벌려 주며 온몸을 저에게 맡겨 옵니다.

“부장님 조심해 주세요....”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린 저는 조심 스럽게 숨을 죽여 가며

진땀으로 촉촉해진 그녀의 몸 위에 올라 탑니다.

흥분이 마취제가 되어 버렸는지 더 이상의 통증이 사라져 버린 듯

그녀가 다리를 벌려 질구가 잘 보이게 해 주는 군요.

 

저는 제 좆 기둥을 손으로 잡아 든 채

천천히 그녀의 보지 속을 겨냥하여 진입을 시도합니다.

 

[흐..흡..]

그녀의 몸이 꿈틀 하며 제 좆을 받아 들입니다.

그 바람에 허리에 통증이 왔는지

그녀가 [아..] 하며 짧은 신음을 내며 얼굴을 찡그립니다.

 

괜찮아? 하고 물으며 제가 좆의 진입을 멈추고 반쯤 들어간 좆을 다시 뻬냅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그녀가 오히려 [네..괜찮아요..] 하고 속삭이며

깍지 낀 양손으로 제 허리를 잡고 살짝 당겨 줍니다.

 

마치 제 몸은 이미 달아 올랐으니

빨리 박아 주세요..하고 재촉하는 듯이..

 

저는 이번에는 더더욱 조심스럽게

그녀의 씹구멍을 향해 더더욱 섬세한 진입을 재개 합니다.

좆을 부여 잡은 제 손으로

귀두를 그녀의 씹구멍 입구에 댄 채

살살 문지르자

이미 씹구멍에 흘러 나와 있던 애액으로

귀두가 뒤범벅이 됩니다.그리고 그 다음 순간

다시금 좆을 그녀의 질구 속으로 밀어 넣습니다.

 

아..거의 미동도 없이 누워있는 여자의 보지 속으로 좆을 집어 넣는

기분이 이렇게 기가 막힌 줄은 몰랐습니다.

소위 말하는 시체 섹스입니다.

 

보통의 경우 삽입을 할 때

남자나 여자나 다 흥분된 상태이기에

대부분 격한 진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지금의 경우에는

그녀의 허리 상태에 신경을 쓰며 조심스럽게

천천히 진입을 하다보니 조금 감질은 나지만

좆이 여인의 씹구멍의 그 연한 조갯살을 열고 들어가

질벽의 미끈 미끈한 터널을 지남에 따라

질벽 주름의 그 세세한 질감이

좆 기둥에 그대로 생생하게 전해 지면서

쾌감이 최고조에 도달 합니다.

 

이 색다른 종류의 약하지만 강한 쾌감에 그녀와 제가

거의 동시에

[아...]

[아...]

하는 탄성을 마치 신음처럼 내 뱉습니다.

 

그녀의 신음은 분명 아픔의 신음이 아닌 지극한 쾌감의 분출입니다.

이윽고 그녀의 보지 속 깊숙히 찔러 넣은 제 좆의 삽입을 완료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좆기둥의 질구 장착이 완결되자 연이어 제가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이며

부드러운 펌핑 동작을 개시 합니다.

찔~거덕..대며 씹소리 조차 조심 스럽게 두 남녀의 결합 부위에서 흘러 나옵니다.

 

제 좆이 그녀의 질구를 들락 거릴 때마다 느껴지는 예의 그 섬세한 질감의 쾌감이

제 온몸과 머리를 휘감아 나오는 느낌입니다.

점차 제한된 상태에서 그녀와 저는 한몸이 되어 격하게 씨근댑니다.

 

아..

그때 갑자기 불길한 예감이 또 머리를 스쳐 지나 갑니다.

[이런..젠장]

얼마 시간도 지나지 않았는데 제 몸 속에서는

그동안 잔뜩 대기 중이던 남아 있던 정액이 분출을 위해 아우성을 치기 시작하는 거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흥분이 고조된 박대리의 아내가 제 목을 양손으로 있는 힘껏 감아 쥐고 당기며,

본격적인 신음을 내며 허리를 돌려대기 시작하자

이 색다른 자극적인 쾌감에 더 이상 저도 참을 수가 없는 지경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윽고..박대리의 아내가 저의 목을 양손으로 힘껏 잡아 당기며

뜨거운 입김을 제 귀에 불어 대며 벅찬 목소리로 흐느껴대며 허리를 돌려 댑니다.

 

[부장님...저 ..정말 좋아요..

좀 더 빨리하셔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마음대로 하세요 흐..흑..빨리요..]

 

어느새 허리병이 다 나았길래

이렇게 부장인 제 밑에서 허리와 엉덩이를 돌려 대는 걸까요?

이제 더 이상은 저도 견딜 방법이 없어 집니다.

 

[이런...몇분도 안지난 것 같은데..] 하고 속으로 되뇌이는 다음 순간...

저는 [어..억...]하는 외마디 신음과 함께 엉덩이를 그녀의 사타구니를 향해 최소한으로 힘을 빼며 몇번 밀쳐 대자

그나마 남아 있던 제 몸 안의 정액이

꿀럭..꿀럭...대며 몽땅 그녀의 몸 속으로 방출되어 버리고 말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온몸의 힘이 모두 몸 속에서 빠져 나가 버린 듯한 저의 몸이 그녀의 몸 위에 맥없이 널부러져 버리자...

박대리의 아내가 자기 몸위에 엎드려 늘어진 제 몸을 감싸 안으며 굳이 말 안해도

이 짧게 끝난 정사를 다 이해한다는 듯이 제게 속삭여 줍니다.

 

[부장님..저는 괜찮아요.. 저는 좋았어요..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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