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성훈의 여체 기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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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선호의 어머니와 관계한 후 성훈은 선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를 보면 미안한 마음이 들어, 자꾸 피하게 되었는데 선호는 그것을 또한 오해하여 성훈이 자신에게 섭섭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더 성훈에게 정성을 다했다.

그것이 성훈에게는 더욱 부담을 주었다.


"성훈아."

".. 으응."


그들이 함께 다니고 있는 대학교 캠퍼스에서 선호가 그를 불렀다.

선호와 성훈은 고교 동창일뿐더러 우연히 대학도 같은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

고교 때부터 친했던 그들은 그로 인해 더욱 친밀해졌다.


"... 잘 지내? 이거 먹어."


선호는 음료수 캔을 내밀었다. 성훈은 겸연쩍게 웃으며 그것을 받았다.


"응. 너도 잘 지내지?"


"그래. 요즘 우리 집에 왜 안 놀러 오니. 어머니도 네가 보고 싶으시대."

"... 으응? 어머니께서?"

"오늘 놀러 올래?"

"오늘은 좀 바빠서."

"... 왜 여자친구라도 생겼니?"

"여자친구는 무슨."

"... 바쁘다면 할 수 없지만."


선호는 성훈에게 조금 섭섭한 마음이 생겼다.

나의 진심을 왜 몰라주지, 무슨 오해가 있는 것일까.


그날 저녁 성훈은 최수미 교사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

수미의 요청으로 데이트를 하는 것이었다.


수미는 성훈에게 완전히 빠져 있었다.

아예 모르는 동네로 멀리멀리 간 그들은 팔짱을 끼고 나란히 걷고 있었다.


"내가 좋아?"

"응. 나 성훈이가 너무 좋아졌어."

"아저씨가 알기라도 하면 어떡해?"

"... 절대 모를 거야."


그들이 들어선 곳은 한 장급 여관이었다.

수미가 샤워를 하는 소리를 들으며 성훈은 침대에 누워 담배를 피웠다.

마른 체형의 수미가 벌거벗고 나오자 성훈은 담배를 끄고 그녀를 침대로 끌어들였다.


둘은 익숙하게 69(남녀가 서로 거꾸로 포개져 서로의 성기를 입으로 빠는 애무)의 자세를 취했다.

서로 눈앞에 자지와 보지를 바라보며 그들은 신나게 빨아대었다.


"쩝쩝쩝...쩌붑...붑...붑... 낼름낼름...."

"츠르릅...츠르릅...후릅...음수미 보지...음."

"쩌어업...쩝....음...음... 아...내 보지 좋아?"

"수미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와."

"좋아서 그래."

"이제 하자."


성훈은 그녀의 두 다리를 잡아 위로 들어 올렸다. 그녀는 다리가 벌려져 음부가 완전히 노출되었다.


"아!"

"우후... 보지가 완전히 젖었어."

"스르르............"

"아아."


자지가 보지 속에 들어갔다. 이 쾌감!!


"팍 -- 슈 --- 팍 ---슈 ....."

"으웅... 응... 아앙... 아.... 내 보지.... 좋아... 좋아..."

"아... 수미... 수미..."

"부짝..부짝..부짝..부짝...."

"아! 아! 아! 아! 더 세게... 더 세게... 으...으우... !!"

"헉! 헉! 헙! 헙!"

"아아 --- !!"


성훈은 사정이 되려는 것을 가까스로 참고 자지를 일단 빼내었다.

수미의 보지 구멍이 보인다. 그가 드나들었던 보지 입구가 벌어져 있기 때문이다.


"밑에다?"


수미는 성훈이 항문 주위에 자지를 문지르자 곧 알아차렸다. 지난번 아파트 복도에서도 이미 있었던 일이다.


"쑤우우....욱..."

"아우우우..... !!"


성훈은 그녀의 똥구멍 깊숙이 자지를 집어넣고 그대로 있었다.

내려다보니 그녀의 보지가 벌렁 벌어진 것이 보이고 자신의 자지가 수미의 항문에 들어간 것도 보였다.


"어때?"

"내 똥구멍 찢어져... 음음...으음..."

"살살 움직여볼게. 슈우욱....푸우욱....슈우욱...푸우욱...."

"아우우...아우우....아우. 나 죽어. 내 똥구멍."

"에잇. 못 참겠어... 익! 익.... !!"

"팍팍팍팍팍!!!...."

"악...아악....내 똥구멍이 찢어져. 아악."

"우우우. 미치겠다."


찍! 찌지지직....찍찍! 찍! 찍!!!


성훈의 정액이 그녀의 대장으로 흘러 들어갔다.

성훈이 자지를 빼내자 잠시 후 그녀는 약간 괴로운 신음을 했다.


"아으..."


그녀가 항문에 힘을 주자 그의 정액이 삐질삐질 흘러나왔다.

수미는 그것을 손으로 모아서 자신의 보지에 문질렀다.


그녀의 보지는 반짝반짝 빛났다.

성훈은 이미 절정을 쏘아 보냈지만 이제 흐물흐물해지려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에 밀어 넣고 길게 엎드렸다.

수미는 그의 등을 어루만졌고 그들은 짧은 입맞춤을 두어 차례 나누었다.




성훈과 수미는 여관에서 나와 길을 걸었다.


수미는 남편이 있는 여자였다.

외박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밤늦게 갈 수도 없었다.


그들은 이 낯선 동네에서 벗어나기 전까지는 팔짱을 끼고 걸었다.

성훈은 자신에게 빠진 연상 여인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있었다.

그는 슬며시 손을 내려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주었다.

수미가 그를 보고 웃음을 짓는다. 그때였다.


"성훈아."


성훈이 놀라서 뒤돌아보니 놀랍게도 선호였다.


"!!"

"엇, 최수미 선생님 아니세요?"

"어머나."

"!!"


세 사람은 놀라서 잠시 할 말을 잊는다. 성훈은 얼른 수미의 엉덩이에서 손을 떼었다.


"..."


선호는 계속 말이 없었다. 그는 성훈이 그녀를 만지는 것을 다 보았다.

성훈은 난감해졌다.


"선호야."

"응."

"너 아직 총각이지?"

"응?"

"여자랑 섹스해본 적 없지?"

"... 응."


수미도 의아해 그를 바라보았다.


"유감스럽게도 네가 보아버렸지만. 사실 나 최수미 선생님과 섹스하는 사이야."

"!"

"어머. 성훈아."

"가만히 있어... 수미."

"인마. 성훈아."

"... 선호야. 너의 좋은 친구로서 오늘 여자를 하나 선물할까 한다."

"뭐라고?"

"바로 이 여자야. 최수미"

"어머!"

"야!"

"놀라지들 말고... 좋다 싫다 둘 중 하나만 말해."

"..."

"왜 말이 없어. 수미 너도 말해봐."

"..."


셋은 잠시 침묵에 빠졌다.

성훈은 두 사람의 손을 잡고 다시 다른 장급 여관으로 들어갔다.


수미는 두 남자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었다.

그녀의 팬티는 벗겨져 침대 바닥에 뒹굴었고 그녀의 치마는 배 위까지 걷어 올려져 있었다.

선호는 처음 보는 여자의 보지를 동그랗게 뜬 눈으로 바라만 보고 있었다.


"자. 이게 여자의 보지야. 우리를 가르쳤던 선생의 보지라고."

"으음."


선호는 충격과 흥분에 휩싸였다.


"망설이지 말고 마음대로 만져봐."

"..."


선호가 망설이자 성훈은 그의 손을 잡아 수미의 보지 위에 얹어 놓았다.


"음!"


수미와 선호가 동시에 신음했다. 그다음부터 선호는 스스로 수미를 만져보고 관찰했다.


"여기서도 끈끈한 물이 나오네?"


선호가 가리킨 곳은 수미의 똥구멍이었다.


"아냐. 그건 내 정액이야. 아까 그 속에다 쌌거든."

"!"

"항문 섹스도 해. 너도 관심이 있다면 할 수 있을 거야."


수미는 두 청년의 대화를 들으며 자신도 모르게 뜨거워지고 있었다.

마치 창녀가 된 기분이면서도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선호는 성훈에 의해 옷을 다 벗었다.

그가 쑥스러울까 봐 성훈도 옷을 다 벗었고 수미도 그 시간에 스스로 옷을 벗었다.


두 남자는 나란히 그녀의 앞에 섰고 그녀는 무릎을 꿇고 앉아 두 남자의 자지를 번갈아 빨아주기 시작했다.

양손에 하나씩 붙들고 번갈아 가며 빨았다.

한쪽을 빨 때는 다른 한쪽은 손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켜준다.


"우우."

"선호야. 좋지.?"

"응."


선호가 즐기는 것을 보며 성훈은 그동안 가졌던 미안한 마음이 조금 해소되는 것 같았다.


그의 어머니를 범했고 또 생판 알지도 못하는 경비원에게까지 당하게 했던 그는 수미를 통해 그가 여자를 알게 만들어 주는 것으로 조금이나마 사과하였다.

물론 마음속으로만 말이다.


"쩝...쩌업...쩌붑..."

"오오... 죽겠어... 성훈아..."

"좋지?"


수미는 다리를 벌리고 누웠고 마침내 선호는 그사이를 파고들었다.

그러나 처음이라 구멍을 찾지 못하고 헤맸다. 성훈이 친구의 자지를 잡아 수미의 보지 구멍에 집어넣었다.


"쑤루룩."

"으악.!"

"아우."


선호는 미칠듯한 기분으로 엄청난 피스톤 운동을 했다. 마치 성훈이 그의 어머니와 첫 경험을 하던 때처럼.


"팍팍팍팍팍.....!!!"

"아!! 내 보지!! 살살....으으..."

"아. 미안해요. 아. 나온다. 나와. 싼다....으윽...으윽...."

"찍찍....찌지직...찍..."


성훈은 미소를 지으며 그가 사정하는 모양을 지켜보았다.

선호가 자지를 빼내자 수미의 보지 구멍 속에서 잠시 후 선호의 정액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두 남자는 수미의 양쪽에 누워 한 쪽씩 젖꼭지를 만져가며 대화를 나누었다.


"고등학교 땐 선생님과 이럴 줄은 꿈에도 몰랐죠."

"... 그래."

"... 음. 선호야. 난 수미한테 존댓말 안 쓰는데."

"나도 그래도 되나?"

"그럼요. 서방님들."

"하하하..."

"하하하..."

"호호호..."


수미는 다리를 벌려 보지를 드러낸 채 양쪽에 젊은 남자를 하나씩 끼고 음탕한 대화를 나누었다.

그녀는 두 남자의 자지를 비교해가며 이야기를 해주었고, 선호는 첫 경험의 느낌을, 성훈은 수미의 똥구멍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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