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성훈의 여체 기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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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어머니와의 관계가 있고 난 이후 성훈은 선호를 대하기가 왠지 껄끄러웠다.

그래서 자꾸 그를 피하게 되었다.


선호 어머니로부터 알게 된 여체의 유혹은 성훈을 끊임없이 괴롭혔다.

키가 훤칠하고 미남형인 그는 얼마든지 여자들을 더 알게 될 기회가 많았다.


어느 날 성훈은 버스 안에서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었던 최수미 교사를 만났다.


"어! 선생님!"

"아. 그래. 너구나."


최수미 교사는 졸업한 지 2년이 된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그의 잘생긴 외모 탓인지도 모른다.


그녀는 몇 년 전 교실에서 뒤쪽에 앉아 수업을 듣던 그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는 30대 초반의 평범한 여자였다.

키는 보통 이상이고 늘씬했다.

늘씬하다기보다는 좀 말랐다는 표현이 맞는지도 모른다.


"제가 고2 때 결혼하셨었는데."

"... 그랬니?"


최수미 교사는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려 했다.


"아. 난 이번에 내리는데."


버스가 멈췄다. 최수미 교사가 그에게 인사를 하려고 하는데 성훈도 함께 내리자고 했다.


"아. 너도 여기서?"

"네."


버스에서 내린 뒤 성훈은 그녀가 들고 있는 짐을 들었다.


"여기에 무슨 볼일이 있니?"


금테 안경 속의 동그란 눈을 하고 그녀가 물었다.


"아뇨. 선생님 짐이나 좀 들어드리려고."

"아! 안 그래도 되는데."


그러나 그녀는 기분 좋은 얼굴이었다.


그녀의 집은 작은 아파트였다.

안으로 들어서자 집안에 가정부쯤으로 보이는 여자가 하나 있었다.


"어머. 이제 오시는군요."


여자는 최수미 교사보다 나이가 좀 더 들어 보이는 삼십 대 중반의 토실토실한 여자였다.


그녀는 일하느라 편한 반소매 티셔츠만을 입고 있었는데 앞가슴이 매우 컸다.

성훈은 잠시 그녀의 두 유방에 눈길을 주었다가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돌렸다.


가정부는 성훈을 의아한 눈으로 한번 보더니 최수미 교사에게 인사를 하고 집을 나갔다.

그녀는 시간제로 일하는 파출부 겸 베이비 시터였던 것이다.


최수미 교사는 결혼 후 1년쯤 있다가 아들을 낳았는데 아직 갓난쟁이였다.

성훈도 고교 때 그녀가 임신했다는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났다.


"선생님 저도 이만."

"얘! 여기까지 와서 무슨."


수미는 성훈의 팔을 잡았다.

성훈은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에 작은 충동마저 느꼈다.

수미가 먹을 것을 내오는 동안 성훈은 방안에 누워 있는 어린아이를 들여다보았다.

솔직히 별 귀여운 느낌은 없었다.


수미가 주스를 내왔다. 그들은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좀 나누었다.



"이제 멋진 청년이 다 되었구나."

"하하. 뭘요."

"여자친구 있니?"

"아뇨 아직."

"왜. 이렇게 잘 생겼는데!"

"감사해요."


수미는 장난스럽게 다리를 쭉 뻗었다.


"아이고 피곤해라."


청바지를 입은 그녀의 날씬한 다리가 성훈의 눈에 비쳤다.


"선생님은 아주 날씬하군요."

"그렇게 생각해?"

"네."

"좀 말랐다는 느낌은 없어?"

"글쎄요. 옷 위로 보아서는."

"그럼 옷 속을 줘?"

"!!"


수미는 슬며시 일어나 그를 주시하면서 바지를 벗어 내렸다.


얇고 하얀 팬티를 걸친 그녀의 하체가 드러났다.

성훈은 침을 꿀꺽 삼키고 옆을 바라보았다.

거기에는 그녀의 갓난아이들이 누워 있다!!


수미는 슬그머니 팬티를 내렸다.

그녀는 정말 조금 마른 체형이었다.

긴 다리의 분기점에 엄청나게 무성한 보지 털이 나 있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보지 털을 걷어 올리고 그 밑의 보지 둔덕을 벌려 성훈에게 보여주었다.

그녀의 보지는 갈색이었다.

검게 변색한 소음순이 그를 향해 쩍 벌어졌다.


"어때?"

"좋군요."

"이런 거 본 적 있어?"

"... 솔직히 두 번 해봤어요."

"... 이런. 경험이 있었구나."

"늦은 편일까요?"

"글세. 네가 몇 살이지?"

"스무 살요."

"늦은 편도 이른 편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 그런데 선생님의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군요."


정말 수미의 보지 구멍에서는 농염한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성훈은 얼굴을 가까이 대고 그것을 빨아먹기 시작했다.

짭짤한 맛을 느끼며 그는 그녀의 엉덩이에 손을 두르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쯔르릅...쯔르릅... 쭙...쭙..."

"아... 아... 아... 좋아... 좋아..."


수미는 성훈의 머리통을 손으로 잡고 자기 하복부에 더욱 밀착시키기 시작했다.

성훈이 하체를 벗고 방바닥에 드러눕자 그의 발기한 자지는 보기 좋게 하늘을 향했다.


"아. 아주 크구나."


수미는 웃으며 손으로 부드럽게 그의 자지를 쥐었다.


"음."


수미가 그것을 입에 넣었다.


"... 아저씨보다 큰가요?"

"음... 쩝... 조금...큰 것 같구나... 쩌업... 쩌붑... 붑..."

"아 좋아요. 선생님."

"쩝쩝쩝...."

"선생님. 제 쪽에 보지를 갖다 대세요. 저도 빨고 싶군요.

"....."


수미는 성훈의 요구대로 몸의 위치를 돌렸다.

두 남녀는 서로의 성기를 빠느라 정신이 없었다.


"쩝... 음...음음...음... 쩝... 쩝... 쩝..."

"츠르릅 쑤르릅....찹찹찹..."


그들의 옆에는 수미의 어린 아들이 누워있었다.

그때였다.


"선생님께서 이런 취미를 가지고 계신 줄은 몰랐는데요?"


조금 아까 나갔던 가정부가 어느새 들어와 현관에 서 있었다.


"어머나!"

"..."


파출부는 아랫도리만 나체인 두 남녀를 보며 빙긋 웃었다.

그녀는 천천히 들어왔다.

그리고 성훈의 앞에 앉아서 수미의 침으로 범벅이 된 그의 자지를 손으로 잡아 피스톤 운동을 시켜주었다.


"아. 남편이 없어서... 그 짓을 해본 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 남편 되시는 분은."

"중동에 건설회사에서 일하지요."

"아 그렇군요."

"그이가 돌아오면 그동안 내가 번 것하고 그이가 벌어온 돈하고 합쳐서 형편이 좀 나아질 거에요."


말하면서도 파출부는 성훈의 자지에서 손을 떼지 않았다.

수미는 그러는 동안 성훈의 얼굴 위에 쭈그리고 앉았다.

마치 요강 위에 앉듯.


성훈은 눈앞에 보이는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다시 빨아주기 시작했다.


"아아..."

"좋으세요? 선생님?"

"좋군요."

"사장님과는 이런 식으로 하지 않으시나요?"

"이런 애무는 없어요. 단순한 성생활이죠."

"자주 이러세요?"

"아뇨. 남편 이외의 남자는 이 애가 처음이군요."

"지금 어때요?"

"... 아. 내보지 미치겠어요."

"제가 이 자지 좀 빨아도 되겠죠?"

"... 그럼요. 전 이 남자의 부인이 아니랍니다."


파출부는 조용히 성훈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쯥쯥 쯔붑 ... 붑 붑... 음... 음... 낼름낼름...

"

파출부 여자는 자지만 빠는 것이 아니라 자지 몸통을 옆으로 핥고 불알까지 핥아주었다.

수미의 보지를 빨던 성훈은 쾌감으로 몸을 뒤틀었다.


"아. 아줌마... 좋은데요?"

"그러니? 나도 그렇게 해줄 걸 그랬나?"


수미는 성훈이 자신의 보지를 빨고 있는 채로 얼굴을 그의 자지로 가져간 뒤 파출부와 경쟁적으로 그의 자지와 불알을 핥아대었다.

두 여자의 침으로 성훈의 자지는 번들거렸다.


"아줌마도 옷을 벗는 게 어때요?"


수미의 제안에 파출부는 시원스럽게 옷을 벗었다.

그녀는 허름하고 수수한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지만, 그 속의 두 젖퉁이는 수수하지 않았다.

그것은 매우 크고 풍만하였다.


"정말 크군요."

"네. 조금."

"전 항상 가슴이 불만인데요."


성훈이 끼어들었다.


"선생님도 위 옷을 벗으시죠."

"그럴까?"


마침내 세 남녀가 완전한 나체가 되었다.

수미의 젖가슴은 매우 납작하고 빈약했다.

성훈은 두 여자 사이에 앉아 두 여자의 가슴을 동시에 한 쪽씩 주물렀다.


"아줌마가 훨씬 만족스럽겠구나."

"... 선생님도 좋아요."


두 여자는 궁둥이를 쳐들고 나란히 엎드렸다.

그녀들은 마치 심사를 기다리는 암말들 같았다.

한쪽은 약간 마른 편이고 한쪽은 통통한 편이라 성훈은 두 다른 스타일을 동시에 맛볼 수가 있었다.


먼저 수미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고 왕복운동을 몇십 차례 했다.

수미의 엉덩이에 탁탁 부딪혀가며 행위를 하는 동안 파출부는 고개를 땅에 묻고 차례를 기다렸다.

다음에 수미의 애액이 묻은 자지를 빼내어 파출부의 보지에 집어넣었다.


"아유 아유."

"쓔우우욱."

"좋아요?"

"아유. 오랜만이라. 좋아요... 아 후..."

"팍팍."

"어떠니? 내 것과 비교해서."

"글쎄요. 보지 구멍의 각도가 좀 아래로 쳐진 느낌이군요."

"어떤 것이 더 좋아?"

"... 나름대로 다 좋군요."

"팍슈. 팍슈. 팍슈..."

"아... 아! 아! 아!"


곧 성훈은 다시 수미의 보지를 찾았다.

이번엔 제대로 눕히고 그녀를 범하기 시작했다.

그사이에 파출부 여자는 그들의 뒤로 돌아가 그의 자지가 수미의 보지를 드나드는 것을 구경하더니 성훈의 불알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는 그것을 마구 핥아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성훈의 볼기를 벌리고 항문도 핥아준다. 성훈은 새로운 쾌감으로 격하게 수미의 보지를 후려치기 시작했다.


"팍 팍 팍 팍 팍 팍...."

"... 아! 아! 아!. 얘. 속에다 싸면 안돼."

"우우. 우우. 나온다. 나와."

"어서 빼. 나 위험해."

그때 파출부가 끼어들었다.

"그럼 제 입속에 싸줘요. 먹고 싶어요."

"으으 나와 나온다...윽윽."

"찍찍...찍...찌지지직....직...직."


파출부 여자는 급히 빼고 마구 사정해대는 성훈의 자지를 붙들고 그 정액을 받아먹기 시작했다.

꿀꺽. 꿀꺽.

한줄기 정액이 그녀의 입가로 흘렀다.


"..."


성훈은 눈을 감고 정액이 튀어 묻은 수미의 보지 언저리를 자지로 부드럽게 문질러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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