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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야설) 여직원 -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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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이가 내 옆으로 와 가까이 앉는다. 그러나 윤정이의 얼굴이 많이 굳어 있다. 망설인다. 

윤정이가 내 바지 허리띠를 잡는다. 손이 많이 떨린다.

그러나 윤정이는 더 망설이지 않고 떨리는 손으로 허리띠를 풀고, 호크를 풀고, 지퍼를 내린다.

지퍼가 내려지며 바지 앞이 양쪽으로 벌어진다. 그러자 불룩한 팬티가 모습을 드러낸다.

윤정이는 바지 양쪽을 잡고 아래로 내리려 한다.

나는 바지를 벗기기 쉽게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윤정이는 바지를 내 몸에서 분리해 버린다.

바지가 한쪽 구석으로 밀려난다. 이제 남은 것은 팬티뿐이었다.


내 좆은 팬티 안에서 텐트를 치며 밖으로 나오려고 더욱 기승을 부린다.

윤정이는 내 팬티 위를 한참 바라보다가 더욱 떨리는 손으로 팬티 양쪽을 잡고 내리려 한다.

나는 그런 윤정이를 보면서 또 다른 쾌감을 느낀다. 정말 짜릿한 순간이다. 윤정이가 팬티 양쪽을 잡고 아래로 내린다.

나는 엉덩이를 들어 윤정이를 도와주었다. 그러나 팬티 앞쪽이 성이 난 좆에 걸러 내려 오지 않는다.

윤정이가 나를 한번 쳐다보고는 팬티 앞쪽을 들고 좆을 끄집어내고는 팬티를 벗겨 버린다.


" 툭 " 소리와 함께 팬티 속에 감추어져 있던 나의 독버섯이 기지개를 켜며 용수철처럼 밖으로 튀어나온다.

순간 윤정이의 눈빛이 심하게 흔들리며 놀라는 듯하였다. 윤정이는 말없이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아. 아빠. 이. 이게 아빠 거야? 어쩜 너무 크고 멋있어.”

“아빠 것이 크고 멋있니?”

“응. 동영상으로 본 그 어떤 것보다 크고 멋있어. 아빠. 만져 봐도 돼?”

“그럼. 만져 보고 싶으면 만져 봐.........”


윤정은 떨리는 손으로 좆을 꼭 쥐며 만져 본다. 윤정이 손이 무척 뜨겁다. 그 뜨거운 손으로 귀두를 만지며 쓰다듬는다.

짜릿한 쾌감이 온몸으로 번진다. 사정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냥 이대로 사정해 버리고 싶다.

손으로 해달라고 해 볼까?

이제는 손을 아래로 내려 불알을 조물딱거리며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다시 귀두를 만지며 손바닥 전체로 좆을 잡고 쓸어내린다. 그렇게 한참을 신기한 듯 이리저리 만지며 가지고 놀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순간 점점 더 흥분이 고조 되어 참지 못하고 나는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러자 윤정이가 나를 쳐다본다.


“아빠. 요즘은 이거 수술해서 크게 한다고 하던데 아빠도 수술 한 거야?”

“아니. 아빠는 수술한 것 아니야.........”

“어쩜. 그런데도 이렇게 커?”

“윤정이는 정말로 남자 성기 처음 보나?”

“응. 정말 처음 봐.”

“그럼 윤정이는 남자하고 성 경험 없는 거야?”

“어머. 아빠는 내 나이가 몇 인데 벌써 성 경험을 했겠어. 나 그런 애 아니야.”

“으. 응. 알았어. 미안해. 허허허..........”


나는 말을 하면서 살며시 손을 뻗어 윤정이의 팬티 위로 엉덩이를 만졌다. 그러자 윤정이가 나를 쳐다보며 웃는다.


“아빠. 이제......내 것 보고 싶어 그러지?”

“응. 그래. 윤정이 것이 보고 싶구나. 싫으면 안 보여 줘도 괜찮아.”

“아니. 보여 줄게.......아빠도 나처럼 직접 옷을 벗겨.”


윤정이는 방바닥에 반듯하게 누우며 손은 배 위로 포개어 얹고는 눈을 감는다.

그런 윤정이를 보자 나는 손과 마음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떨리고 있다. 어쩌면 윤정이 보다도 떨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의 손은 벌써 윤정이 치마를 아래로 내리고 있다. 윤정이의 몸이 가늘게 떨리는 것이 손끝으로 전해진다.

나는 윤정이의 치마를 벗기고는 가만히 윤정의 아래를 바라보았다.

어떤 무늬도 없는 연두색 계통의 깨끗한 팬티가 윤정의 음부를 가리고 있었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윤정의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렸다.


아. 아무도 손대지 않은 윤정의 처녀림이 나타났다.

아. 아무도 밟지 않은 윤정의 갈라진 계곡이 내 눈앞에 나타났다.

이제 막 자라나기 시작하는 윤정의 음모가 수줍은 듯 계곡을 조심스럽게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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