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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야설) 집사람을 만나게 된 사연 -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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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깊고 깊은 늪이었다. 나의 자지는 귀두부터 뿌리끝까지 빨려 들어갔다.

이렇게 빨려들어갔다가는 빠져나오기가 곤란할것만 같았다.


난 돌진을 멈추고 후퇴를 시작했다.

형수와 붙어있던 엉덩이를 조금씩 들었지만 형수는 쉽게 놔주지 않았다.

흡사 나의 정기를 전부 뺏어가려고 하는 흡혈귀처럼 

그녀의 질은 나의 자지를 꽉 문채 빠져 나가려고 하는 놈을 조금이라도 붙잡아 두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난 후퇴를 멈추고 다시 전진을 하는척하다 후퇴를 했고 

허를 찔린 형수의 보지에서 힘이 조금씩 빠지는 것을 느낀 순간 나의 자지는 활발한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푸~~욱~~푹...푹...퍽~~~~퍽...!”

“허~~억. 나~ 나~~죽어.....덕구 씨~~~ 허~~~~억...”


짧게 찔러 세 번에 길게 찔러 한번.......

다시 ....짧게 찌르려 하다가 길게 찌른 채 그녀의 질내부를 나의 자지로 크게 원을 그리며 돌렸다.

형수의 공알과 나의 자지털이 마찰을 일으키면서 그녀는 벌써 한번의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난 형수의 엉덩이를 손으로 치면서 눈으로는 그녀에게 돌아서 엎드려 줄 것을 요구하였다. 

그녀는 나의 의도를 눈치챘는지 얼굴을 베게에 묻고 엉덩이는 하늘 쪽으로 높게 올렸다. 

뒤에서 엎드려있는 상태로 본 형수의 보지는 가늘고 길게.. 그리고 겉으로 삐쳐나온 대음순...

그곳에서는 짙은 음수가 바닥을 향해 조금씩 떨어져 지고 있었으며 

그때마다 그녀의 보지는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며 나의 자지가 들어와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하였다.


난 형수의 다리를 조금 벌리며 그곳에 무릎을 끓고 다시한번 재차 삽입을 시작했다.

이제 내게 거칠 것은 하나도 없었다.

광활한 벌판을 한 마리에 말을 타고 거침없이 달려가는 목동이였다.

나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깊게 들어갈때마다 형수의 머리는 베개와 바닥사이에 연신 머리를 찍고 있었다.


우리의 몸은 땀으로 흠씬 젖어버렸다. 흐른 땀방울은 베게와 이불을 젖셔 버렸다.

어느정도의 한계에 다다르자 난 그녀에게서 나의 자지를 빼었다.

형수는 무슨일인가 하면서 뒤를 돌아 보았다. 난....형수에게 일어설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일어선채로 그녀의 다리 한쪽을 들고서는 다시한번 삽입을 했다.


“퍽...퍽..! 퍼~~~어~~억...퍽..퍽..퍽!”


형수의 두다리가 나의 허리를 감싸면서 나는 형수를 든채로 삽입을 하는 자세가 되어버렸다.

몇 번의 삽입을하자 우리의 땀 때문에 미끄럼기도 하였지만 

이런 자세로는 허리를 제대로  쓸수가 없어 형수를 그대로 든채 화장대에 있는 화장품을 바닥에 쏟아 버리고 그곳에 않혔다.

그리고 양쪽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쉴새없는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형수의 눈은 풀려가고 있었다. 그녀의 눈은 초점없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푸~~욱...푹.....퍼~~~억.퍽..퍽....”

“아~~~아~~~.....나.......나........아....악......”


그녀의 교성소리는 온 방안에 울려퍼지고 그 교성소리에 나의 인내도 한계에 다다르기 시작했다.


“간~~다....”


나의 외침과함께 나의 수많은 정액들이 그녀의 질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우린 거친 숨소리를 뿜어내며 한동안 그대로 안고서는 조금씩 숨을 고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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