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로맨스야설) 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 1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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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는 두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고는 허리를 꼬았다.

민수는 그런 이수를 보며 아줌마를 불렀다.


"나도?"

"아줌마 여기 와서 얼른 자리 잡아요"


민수가 이수를 가리키자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은 아줌마가 오이가 박힌 구멍을 이수 입에 갖다 댔다


"형님 잘 부탁해요."

"으응. 알았어"


뒤에서 듣던 남편이 부인이 하는 소리를 듣고 의아해했다


"아니. 당신이 왜 이 여자한테 형님이래?"

"으응. 그건 민수 씨 큰마누라라고 해서. 난 작은 마누라잖아"

"그럼. 난 뭐야? 나도 형님이 되는 거야?"

"하하. 그렇군. 작은 마누라 남편이니 내가 형님이네"

"그렇지만 우리 마누라로 볼 때는 내가 정식 남편이고 민수 씨가 작은 남편인데."

"하하. 족보가 이상하네...."

"그렇긴 해"

"그럼 이렇게 합시다. 아줌마 먹을 때는 내가 동생하고 이 여자 먹을 때는 내가 형 어때요?"

"따지고 보니 그렇긴 하네"

"어디 불러봐요. 간만에 형 소리 들어보게"

"에이..나중에"


남편은 멋쩍은지 민수에게 형 소리를 못 했다

세 사람의 중심에 있던 이수는 구멍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아아아앙. 나 싼다"

"어어. 그렇게 조이니? 나도..."


아저씨도 못 견디겠는지 구멍에 싸대기 시작했다

민수는 자신의 자지가 뜨거워지는 걸 느꼈다

이수는 힘이 든 지 쇼파 옆으로 굴러 엎어졌다

  

"어머? 민수 씨는 아직?"

"아줌마한테도 해줘야죠. 그래서 참았어."

"어머. 우리 남편보다 낫네? 날 생각해주는 게..."

"여보. 미안해. 난 그만..."

"이제부터 네가 작은 남편이야 알았어?"

"그렇지만...."

"말만 남편이면 뭐해. 이렇게 배려해주는 게 있어야지"

"조금만 기다려봐. 다시 일어설 거야"

"난 지금 필요하단 말이야. 이렇게 우람한 자지가....저런걸 남편이라고 믿고 살았으니..."

"후후. 이제 내가 형님이 맞네. 아줌마?"

"그래요. 민수 씨가 이이의 형님 해. 내가 인정한다."

"동생. 할 말 있나?"

"음...."


아줌마는 민수 자지 위에 걸터앉았다


"이건 빼고 하지...."

"응. 이거 여기다가 꼽으면 돼"


아줌마는 오이를 뽑아 항문에 박았다.

 

"넌 네 자지가 설 때까지 이거나 흔들고 있어. 변변치 못한 것."

"알았어"


민수와 결합한 아줌마는 민수에게 유방을 물려주며 인수위에서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내가 새 남편 하나는 잘 얻었지. 얼마나 우람한지. 그동안 저 번데기하고 하느라."


남편은 마누라 항문에 꽂힌 오이를 흔들며 마누라에게 용서를 빌었다.


"미안해. 용서해줘"

"나한테 용서를 빌지 말고 내 새 남편에게 부탁하라고"

"만수씩....아니 형님. 용서해줘요"

"나야 뭐. 그럼 그거 놓고 우리 결합한 데를 빨아줄래?"

"그러죠. 뭐"


남편이 민수와 부인이 결합한 곳을 빨아대자 쾌감이 더욱 배가되었다.

  

"우우우. 그래도 아직 쓸만한데? 그렇죠. 민수 씨?"

"그러게...."


민수는 아줌마 속에 묻혀 빳빳해진 유두를 베어 물었다


"아줌마들 사이에서 파묻혀 살겠어. 이러다 복상사하는 거 아냐?"


넷이서 그대로 자다가 깨어 보니 아침이었다


"헉. 이수 씨. 늦었다."

"으응. 어머 벌써 시간이..."

"지각이네"

"얼른 서두르자"


부부도 일어났다.


"죄송해요. 저희 때문에 출근이."

"그럼 너희도 도와"


이수가 신경질을 냈다.


"알았어요. 전 아침 준비할게요. 당신은 차 시동 걸어놔요"

"난 차 없는데."

"제 차로 모실게요"

"그거 좋은 생각이네"

  

민수와 이수가 샤워하고 나오자 아줌마가 밥상을 차려놓고 갈아입을 옷을 준비하고 있었다


"동서를 잘 두었네. 이수 씨"

"그러게요. 아침이 편하네!"


나가면서 이수는 아줌마에게 민수와 자기 집 청소를 해놓으라고 시켰다


"네. 형님. 잘해놓을게요"

"먼지 하나 나오면 한 대씩. 알지?"

"네"


남자가 문을 열어주었다.

뒷좌석에 이수와 민수가 타자 차가 쏜살처럼 달렷다


"우리 동생. 운전도 잘하네?"

"후후. 제가 한때는 카레이서를 꿈꾸던 사람 아닙니까?"

"동생은 뭐해? 직장은 안 다니는 거 같고?"

"네. 전 조그만 가게 하나. 치킨집 해요"

"그래? 가끔 치킨 먹으로 가야겠구먼"

"오세요. 요기 사거리니 가까워요."

"알았어"

  

이수는 민수 바지 지퍼를 내렸다.


"왜 또?"

"아침에 모닝 섹스가 좋다며 내가 해줄게."

"허허. 형님은 좋으시겠어요. 저런 미이니 아침마다 모닝 섹스를 해줘서."

"운전이나 잘해. 이거 선팅 너무 옅은데 선팅 좀 다시 하지"

"네. 알았습니다. 오늘 당장 할게요. 그럼 신경 쓰지 말고 하세요."

"나만 해서 미안해"

"그럼 퇴근 때 모시러 올 테니 그때 저도 좀."

"어때 이수?"

"좋아요. 차비는 내야지."


차가 더 신나게 달려갔다


민수가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자 막 출발하였다.

안에 사장이 살짝 보였다


아. 늦었다.


계단으로 오르려는데 엘리베이터가 이층에 멈추었다.

혹시나 하는 맘에 이층으로 달려가자 엘리베이터가 기다리고 있었다

  

"고맙습니다"

"우리 회사 지원인 거 같은데 너무 늦게 다니는 거 아냐?"

"죄송합니다. 사장님 제가 주의 좀 주겠습니다"


민수는 사장 옆의 부장을 보았다.

부장은 민수에게 인상을 쓰며 이따 보자고 하였다

민수는 앞만 보고 가만히 있었다

민수와 부장이 내리려는데 내리는 민수 손에 사장이 쪽지를 아무도 모르게 쥐여주었다


뭐야. 이건.

  

부장 앞에서 민수는 30분 동안 잔소리를 들었다

부장이 날리는 파편을 뒤집어쓰며 이 나라 경제부터 인격 수양까지 두루 섭렵한 끝에 부장 앞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휴. 악몽이네.

자리에 앉자마자 쪽지를 펴보았다.


"점심때 옥상 테라스로 올라올 것. 비번 @@@@"


옥상은 직원들 출입금지 구역이라 엘리베이터에서 비번을 눌러야 올라갈 수 있었다


뭐야. 점심때 한판 하자는 거야? 나 참...


오전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 지나가고 민수는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그 꼴을 보던 부장의 잔소리가 들려왔다.


"쯔쯧. 꼭 일 못 하는 게 먹는 건 잘 챙겨요...잘라버리던가 해야지. 원."

  

민수는 엘리베이터에 올라 옥상 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화면이 나왔다

비번을 누르자 옥상으로 노스톱으로 올라갔다

점심을 먹으러 나온 직원들은 엘리베이터가 옥상으로 향하자 사장님이 올라가는 줄 알았다


"내려오려면 한참인데 그냥 계단으로 내려가자."

"그래요."


옥상에 올라간 민수는 테라스에 아무도 없는 걸 보고 의자에 앉았다.

여기서 만나자는 건 여기서 한번 하겠다는 건가? 사장실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사장실 책상 위에 사장을 발가벗겨 결재서류 사이에 엎어놓고 하는 그림을 떠올리자 민수는 생각만 해도 흐뭇했다

언젠가 꼭 해봐야지.

그때 뒤에서 인기척이 들렸다

 

"늦었네?"

"미안..."

 

고개를 돌려 사장을 본 민수는 깜짝 놀랐다.

사장은 웨이트레스 복장으로 메뉴판을 들고 오는 것이 아닌가

황당해하는 민수를 보고 사장이 메뉴판을 내밀었다.


"뭐 드실래요?"

"뭐야. 이 복장은?"

"오늘 민수 씨에게 점심 대접하려고"

"나 참. 대단한 발상이야."

"어서 메뉴판 보고 주문해"

"좋아. 오늘 뜻대로 해주지."


메뉴판을 연 민수는 더 황당했다


"독일산 수제 소시지"


달랑 하나뿐인 메뉴판을 보며 사장을 쳐다보자 사장은 생글거리며 웃었다

  

"손님. 주문하실래요?"

"소시지"

"케첩은 뭐로?

"뭐 있는데요?"

"토마토 케첩, 머스트 케첩...."

"그냥 토마토 케첩"

"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민수도 사장의 장단에 맞추어주었다.

잠시 후 사장은 입에 소시지가 담긴 바구니를 물고 나타났다


"그렇게 하니 강아지 같아"

"어머 손님 강아지라뇨. 전 웨이츄레스에요"

".그래. 네 맘대로 하세요."


테이블 위에 소시지 바구니를 놓은 사장은 케첩별을 민수에게 쥐여주었다


"이걸 왜?"

"직접 뿌려 드셔야 해요"

"그럼 그릇이 있어야 하잖아"

"호호. 걱정 마세요"


사장이 테이블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가운을 벗었다.

그리고 벌러덩 누었다.

 

"제가 그릇입니다."


민수는 그제야 사장의 의도를 알아차렸다.


"좋아. 이것도 재미있겠는걸?"


케첩을 든 민수는 사장의 유방과 구멍에 흠뻑 뿌렸다.

소시지 하나를 들고 케첩을 찍으며 소시지로 몸을 찌르자 사장의 벌어지는 입을 보았다


"아아아아. 손님 너무 하시네요"

"내가 소스를 좋아해"

"그래도 이건..."

"넌 소시지 좋아하지 않아?"

"저도 좋아해요."

"그래. 내가 특제 소스를 하나 주지. 하나면 배가 부를 거야"


민수는 자신의 자지에 케첩을 듬뿍 뿌렸다.

사장이 입맛을 다셨다

민수는 그런 사장 입에 소시지를 넣고 점심을 먹기 시작했다.

  

사장의 몸이 비틀어졌다.


"우리 회사 잘 되겠어! 이런 사장이 운영하니."

"웁웁. 그것과 이건. 다르죠"

"하긴. 아무튼 사장의 머릿속이 궁금해 너무 파격적이라."


민수의 입에도 케첩이 여기저기 묻기 시작했다

조금 지나자 민수는 다른 소스 맛을 보기 시작했다

여자의 몸에서 나오는 소스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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