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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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교환) 내 이웃을 사랑하라...... - 7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3049

      노래방 좌석 배치부터 우리는 서로 바꿔서 앉았다. 오늘 문대리는 자기 남편은 안중에도 없는 듯 내 옆에 착 달라붙어서 노래를 고르라고 재촉한다.먼저 허형이 노래를 불렀다. 전에도 같이 노래방에 간 적이 있었는데 참 목소리가 듣기 좋다.조용한 노래를 부르자 문대리는 나를 끌고 나가자고 한다.자기 남편에게 …

    • (밍키넷 야설) 자전거 - 1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1869

      “악! 놔! 놔 이 새끼야! 죽을래? 우욱! 후훅!”강 과장은 나를 온갖 욕설을 퍼부어대면서 나를 저지하려고 했지만, 이미 이성을 잃고서 눈이 돌아간 내 힘을 이길 수는 없었다.“나쁜 년이 어디서 지랄이야? 너 오늘 더러운 꼴 한번 당해봐라! 시발”난 강 과장의 두 손을 허리 뒤로 돌려서 한 손으로 제압…

    • (밍키넷 야설) 자전거 - 2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1570

      난 태연한 모습으로 사무실로 들어가 내 양복 상의와 넥타이를 들고서 다시 사무실을 빠져나왔다.그리고 막 아래층으로 계단을 내려가는데 계단과 반대 방향에 있는 여자 화장실에서 강 과장이 나오는 모습이 보인다.난 강 과장이 내 모습을 볼까 봐 얼른 계단을 뛰듯이 내려갔다. 그리고 내가 향한 곳은 자취방이었다…

    • (밍키넷 야설) 자전거 - 3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1647

      "알겠습니다. 그럼“ 난 이불을 들고서 자전거를 끌고 집 앞에 있는 창고로 향했다.창고는 건초를 저장하는 곳인 것 같았다.난 볏짚을 가지런하게 깔고서 그 위에 여자가 준 이불을 펼치고 그 위에 침낭을 놓고서 막 침낭의 지퍼를 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저기요?”창고 문이 열리면서 여자가 들어온다.…

    • (밍키넷 야설) 자전거 - 4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1710

      ‘휴! 이게 무슨 일이야? 여자 피해서 도망치는데 여자가 이렇게 달라붙으니.’혼자서 생각하다가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에 빠져버렸다.아마도 온종일 자전거를 타고 달린 데다가 그녀와 두 번의 정사가 나를 바로 잠에 빠져들게 한 것 같았다.다음 날 새벽에 뭔가 엔진 소리 같은 것이 들렸지만 난 귀찮아서 그냥 …

    • (밍키넷 야설) 자전거 - 5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2479

      ‘흠! 이야기가 쉽게 풀리겠는데?’라는 생각으로 놈에게 말을 했다.“옷 입어 새끼야!”난 담배를 피워물면서 그녀에게 말을 했다.“누나도 얼른 옷 입어! 이쁘지도 않은 몸으로”눈이 마주친 그녀에게 윙크하자 그녀는 혀를 내밀면서 놈에게 보이지 않게 자신의 몸매를 한 번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더니“알았어.”난 …

    • (밍키넷 야설) 자전거 - 6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2830

      “여기서 해야 아무도 안 오는 거야! 어서 벗어봐!” 남자는 여자의 치마를 들치고서 여자의 사타구니로 파고 들어가고 여자는 주변을 둘러보면서 자신의 한쪽 다리를 들어서 무덤 앞에 있는 상석에 올리면서 사타구니를 벌려준다.“흐흑! 하흑! 거기야! 거기! 하항! 손가락 넣지 마! 나 미친단 말야! 하항!”여…

    • (밍키넷 야설) 자전거 - 7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2216

      ‘그래! 직업여성인데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겠지?’라고 혼자 생각하는데“왜? 콘돔 싫어? 그냥 해?”“아냐! 씌워!”그녀는 갑자기 콘돔을 입에 물더니 내 좆에는 손도 대지 않고서 콘돔을 씌우는 것이다.“어? 뭐야? 이것도 기술이야?”“그럼? 이게 아무나 하는 건지 알아? 호호! 자! 그럼 맛있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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