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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무협) 색마 열전 1 - 색마맹의 멸망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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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明) 영락제 5년. 명이 원을 몰아내고 나라의 기틀을 잡혀갈 무렵 영락제의 황제 찬탈은 또 한 번의 혼란을 가져왔지만, 이제는 나라가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을 무렵이었다. 황실 안 황제의 처소가 있는 후원에서 음모의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놈은 이제 얼마 있지 않아 식물인간이나 다름없는 몸이 돌 것입니다”

“그래야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를 이곳에 보낸 이유가 없으니까. 그래 염기색혼대법(焰氣 色魂大法)은 어느 정도까지 익혔느냐?”

“예 자질이 미흡하여 칠성 가량....”

“호 그래? 벌써 칠성이라. 놈의 힘이 좋은 모양이지?”

“아닙니다. 대군에 비하면 놈은 새 발의 피입니다”

“그럼. 오랜만에 너의 솜씨를 구경해볼까?”


그러자 여인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런데 이 여인이 누구인가. 바로 황제의 신임을 한 몸에 받는 정귀비가 아닌가?

그리고 그녀의 앞에는 복면을 한 자가 한 명 앉아 있었다.


복명인은 두 눈을 뜨고 고개를 들어보았다. 언제 바꿨는지 정귀비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복면인에게 걸어가고 있었다.

아까와는 달라 보였다. 옷을 걸치지 않은 정귀비는 요염했다.

정귀비는 복면인(이하` 그`라고 칭하겠음)의 배꼽 위에 앉아 허리를 숙이더니 그의 두 손을 이끌어 자기 양 가슴을 잡게 하였다.

그리고 젖 하나를 그의 입에 가져갔고 그는 그것을 잘근거리며 물기 시작했다. 물론 정귀비가 그렇게 유도한 것이다.


그녀의 흠뻑 거리는 젖퉁이 그의 입과 손에 의해 강하게 찌그러졌다. 순간 경계를 풀었던 그의 자지가 벌떡 솟구치는가 싶더니 이내 당당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실로 대단했다. 정귀비는 그의 자지 위로 올라가 오줌 누는 자세로 쭈그려 앉아 잠시 주저하다 그의 얼굴을 한번 보더니 이내 용기를 낸 듯 그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 안으로 삼키기 시작했다.


정귀비의 보지에서는 이미 씹물이 흘러넘치고 있었다.

정귀비는 그의 물건을 반쯤 보지 안에 담는가 싶더니 이내 다리에 힘을 풀고는 털썩 그의 골 반에 자기 엉덩이를 붙여버렸다.

순간 그녀의 입술이 가볍게 벌어지며 신음이 배어 나왔다.


“아아................” 


한껏 벌어진 보지 사이로 그의 자지가 우격다짐으로 들어간 것이다.


부담스러운 듯 얼굴을 찡 그리고 그렇게 한참을 멈춰 앉아있던 정귀비가 점차 익숙해졌는지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여 자신의 보지 살로 그의 자지를 긁기 시작했다.


잠시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갑자기 그녀의 보지가 꿈틀대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놀라운 탄력을 발휘하며 그의 자지를 삼키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는 허리를 움직여 그녀를 공격할 수가 없었다. 보지에 들어간 자지가 갑자기 울컥거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녀의 보지 속은 여느 여인과 달랐다. 수많은 주름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하나하나 꿈틀대더니 각자 따로 움직이며 그의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한 것이다.

갑자기 사정이 임박해진 그는 어이없다는 듯이 한숨을 쉬며 움직임을 잠시 멈췄다.


“끄응........”

“왜 그러십니까? 벌써 흥분한 것은 아니겠지요?”

“이. 이런, 너의 실력이 많이 늘었구나. 너의 실력을 보니 영락제도 얼마 있지 않아 식물인간이나 다름없겠다는 너의 말이 믿어지는구나”

“벌써 땀이 배어 나와 아랫배가 흔들리는 것을 보니 방사가 임박한 것은 아닌지요?”

“이제부터 나의 실력을 보여 주마. 그래. 어디 너의 재주가 얼마나 기특한지 진짜 구경이나 한번 해보자꾸나. 후...웁”


그리고 그는 앉은자세로 그녀의 허리를 잡고 일어서며 허리를 뒤로 힘껏 빼내서 다시 그녀의 아랫도리 입구에 자지를 들이댄 후 허리에 힘을 주며 서서히 밀기 시작했다.


쮸주죽...


그녀의 보지 속으로 자지가 사라질 때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상당한 씹물이 튀어나왔다.

그녀는 허리를 휘며 엉덩이를 빠르게 튕겼다. 그녀의 보지에서 불이 붙는 듯했다.

그는 빠르게 움직였다. 움직일 때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소리가 났다.


쑤걱..쑤걱 

으아..으아..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신음했다.


“아아. 대군. 온몸이 미칠 것 같아요..”

“이런 자세는 처음인가?”

“아니요. 영락제가 작년부터.”


그는 영락제가 작년부터 이런 자세로 그녀를 먹었다는 말에 화가 나서 엉덩이를 더욱 힘차게 흔들었다.

그녀는 이제 색녀처럼 보지를 들었다 내리며 자지를 후렸다. 허공에서 그녀의 엉덩이는 춤을 추는 것 같았다.


“대군. 쌀 것 같아요.”


그녀는 보지에 힘을 주는 것 같았다. 그러자 참을 수 없던 그는 그만 정액을 정귀비의 보지 안에 쌌다.


그녀의 보지에서도 따뜻한 물이 나왔다. 그는 보지에서 자지를 빼낸 후 그녀를 일으켜 침상 위로 갔다. 그녀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렸다.

그가 눕자 정액과 보지 물로 더러워진 자지를 그녀는 입으로 빨아 닦아줬다.

금세 자지가 다시 자랐다. 정귀비는 좆을 상하로 잡고 흔들었다.


“인제 그만, 그년에게 방중술을 어느 정도까지 익히게 하였느냐”


그러자 정귀비는 실망스러운 눈빛으로


“공주는....”

“감히 내 앞에서 그년을 공주라 칭하다니.”

“죄송합니다. 그년은 벌써 웬만한 사내 한둘은 잡아먹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10년 정도만 지나면 그녀의 보지를 먹어 보는 자는 누구든지 뼈가 녹아 내릴 것입니다”


“음. 벌써 그 정도란 말인가? 뜨거운 계집인 모양이군. 언제 시간이 나면 나에게 데리고 와라. 본 대군이 직접 길을 내줄 것이니라. 

그리고 황실의 모든 놈이 그년의 보지 맞을 보게 하여 나의 종으로 만들 것이니라. 그리고 자운공주가 자기 딸이 아니라는 것을 놈은 아직 모르고 있겠지?”


“예. 놈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 놈에게 자기 딸인 줄 아는 자운공주를 맞보게 해주는 것이 내가 놈에게 해줄 수 있는 예우가 될 것이다. 중원의 황제에 대한. 으하하 하하.......”


복면인의 웃음소리가 떠나갈 듯 울려 퍼질 무렵 황제가 정귀비의 처소에 나타났다. 그러자 복면인은 안개가 사라지듯이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정귀비만 남았다.


“귀비의 처소에서 소리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던데. 그리고 귀비의 그 모습은 무엇이오.”


황제가 노기가 띤 음성으로 말을 하자


“폐하. 복면을 한 어떤 놈이 들어와 저의 옷을 찢고, 마침 폐하께서 오시지 않았다면 저는 그놈에게 능욕당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흑..”

“감히 황궁에 들어와 귀비를 능욕하려 들다니. 여봐라”


그러자 황제의 뒤에서 복면을 한 무사 한 명이 소리도 없이 나타났다.


“황궁에까지 들어와 귀비를 능욕할 수 있을 만한 놈이 어떤 놈인지 알아낼 수 있겠느냐?”

“예. 폐하 그러한 놈은 딱 한군데밖에 없습니다”

“그래? 그놈이 누구냐”

“예. 바로 색마맹입니다”

“색마맹?”

“예. 색마맹은 색마들이 모여 만든 맹으로써 강호의 온갖 사악한 색마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감히. 색마맹 따위가 황궁에... 색마맹의 색마들을 한 놈도 남기지 말고 죽여 강호의 모든 색마들에게 보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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