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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외출2 - 채팅 섹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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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이 성원에 따라 2편을 올립니다.1편에 리플이 적어 아쉬움을 남기네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다음 날 어제 그 시간이 돌아왔다.은영은 망설이다가 컴퓨터를 키고 채팅사이트로 들어갔다.잠시 후 메모장이 올라오고 1;1 채팅신청이 왔다.은영은 순서에 입각해 확인 버튼을 누르고 입장했다.

큰놈 “왔구나.”

은영 “네.”

큰놈 “어제는 즐거웠는지 몰라?”

은영 “좋았어요.”

큰놈 “그래. 밤에는 남편하고 섹스 했니?”

은영 “아뇨.”

큰놈 “하고 싶어 어찌 참았어? 내가 영이를 나둘 수 없게 만드는군.”

은영 “주인님도 참.”

큰놈 ‘왜? 싫어. 난 갈보지가 좋은데.”

은영 “훗”

큰놈 “하하 오늘은 무슨 옷 입고 있어?”

은영 “어제와 같은데요. 속옷만 갈아입었는데.”

큰놈 “옷이 그것 밖에 없어?”

은영 “아뇨. 하지만 별로 입을 만 한건 없네요.”

큰놈 “내 취향이 아닌데 원피스는. 한 벌 사 줘야겠네.”

은영 “정말로요”

큰놈 “그럼 우리 만나자. 내 진짜로 갈 보지를 걸레로 만들어 줄 수 있는데.”

은영 “피.”

큰놈 “정말이야.”



은영은 또 한 번 큰놈과 컴 섹스를 질탕하게 즐겼다.어제보다 더 질퍽한 애액이 쏟아져 나왔다.실제 한 것도 아닌데 뭇 사내와 상상속이지만 즐기고 있다는 것에 대한 감정 자체였다.



큰놈 “어때 좋았어?”

은영 “네 넘 좋았어요.”

큰놈 “영이 보지는 참 대단할 것 같아. 색골 못지않게 말이야?”

은영 “주인님도 참!”

큰놈 “후후 싫진 않나봐. 내 흑마 왕자지를 영아는 받아들일 수 있을까 몰라? 어때 우리 함 만날까?”

은영 “......”

큰놈 “단순하게 생각해 처음엔. 만나보면 영이도 달라질 거야. 내 왕자지 맛을 보면 또 찾을 텐데.”

은영 “.....”

큰놈 “서두르지는 않을게. 영이가 스스로 원하는 날 이야기해줘”

은영 “네”

큰놈 “그래그래 착하지. 우리 영이. 아니 갈보지. 내 시키는 대로 하면 왕지지 맛을 평생 즐길 수 있게 해줄 거야. 알았지?”

은영 “네”



이후 은영 이는 수차례 큰놈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큰놈이 원하는 시간에 남편 몰래 컴 섹스를 즐기며 큰놈의 음흉한 마수에 한 발짝씩 걸려 들어갔다. 큰놈은 은영의 마음을 휘둘러놓고 탈선을 유도해가며 자신의 섹스 파트너로 끌고 갔다. 이제는 은영은 한시라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정도로 중독이 되어갔고 끝내는 만날 약속까지 서슴치 않았다.



큰놈 “ 내일이 만나는 날 인거 알지?”

은영 “네”

큰놈 “시간 맞춰서 나오도록 해. 약속 지켜”

은영 “네.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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