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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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홀한 외출 1 - 악마의 덪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1969

       은영은 결혼한 지 3년차인 29살로 아직 임신한번 안 해본 처녀 같은 몸매를 가진 섹시한 계집. 그녀의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연구 활동을 하는 엘리트로 나이차가 5살이 많다.밤늦게까지 연구 활동에 늦은 귀가가 다반 수였고 스트레스와 피곤으로 인한 성욕이 떨어져 있는 남편이 은영으로서는 불만이었다.그…

    • 황홀한 외출2 - 채팅 섹스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1290

       독자님이 성원에 따라 2편을 올립니다.1편에 리플이 적어 아쉬움을 남기네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다음 날 어제 그 시간이 돌아왔다.은영은 망설이다가 컴퓨터를 키고 채팅사이트로 들어갔다.잠시 후 메모장이 올라오고 1;1 채팅신청이 왔다.은영은 순서에 입각해 확인 버튼을 누르고 입장했다.큰놈 “왔구나.”은…

    • 황홀한 외출3 - 수렁으로 들어가는 은영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2251

       은영은 나름대로 격식 있는 옷차림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케쥬얼한 정장으로 갈아입고 집을 나섰다.약속장소에 도착한 은영은 두리번거리며 찾아보았으나 찾는 사람이 보이지를 않았다. 너무 일찍 왔나 싶어 시계를 들여다보는 순간 뒤에서 나즈막한 목소리가 들렸다.큰놈 “혹 은영씨 인가요?”은영이 뒤돌아보려고 하는…

    • 황홀한 외출4 - 질탕한 섹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2965

       따르르릉 창!따르르릉 창!아침 10시 전화벨이 울렸다.은영 “여보세요!”큰놈 “걸레냐. 왕자지야. 후후. 뭐하고 있어?”은영 “집 청소 좀 했어요.”큰놈 “지금 나와. 기달릴께.”은영 “네”은영은 큰놈이 사준 옷으로 바꿔 입고 나섰다.버스를 타기위해 큰길가로 나서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어깨를 휙 낚아챘다…

    • 황홀한 외출 5 - (반전)원하는 데로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2420

       큰놈 “내일은 너와 외출 할 거야.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말이야. 말 그대로 노팬티 노 브라로 길거리를 나서는 거지.”은영 “속옷을 안 입고 외출하자고요?”큰놈 “응. 싫어? 그럼 이방에서 하루 종일 나뒹구는 것도 난 괜찮지만.”은영은 어찌 할 수 없는 처지라지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제 …

    • 더블데이트10 - 미라와의 동물적 섹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2572

       풍만한 엉덩이...난 미라의 엉덩이를 한번 손으로 쓸어 보았다. 그리곤 나의 다음 행동을 고대하며 나를 올려다보는 녀석을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로 밀착 시켰다.앞에서와의 자세와는 달리 직접 눈으로 그곳을 들여다 보며 삽입을 하자 수월히 미끄러 지며 성기가 동굴속으로 모습을 감추었다.삽입될 때의 미라의 작…

    • 더블데이트9 - 두명의 애인과 번갈아 섹스를...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2709

       벌써 시간은 15분을 넘어서고 있었다. 미라가 샤워를 끝내고 이미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난 한쪽 손으로 은희의 다리를 잡아 바깥쪽으로 벌리고 또 나머지 한손으론 내 페니스를 잡았다. 다음 늘 그래왔듯이 천천히 이젠 익숙한 솜씨로 은희의 꽃잎속에 밀착시켰다.처음 위치를 못찾아 삽입을 못하던 때를…

    • 더블데이트8 - 두명의 애인과 여관에 들어가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8 조회1961

       난 계속적으로 미라를 설득할 수 밖에 없었다. 겨우.. 미라를 여관방에 남겨두고 난 동서울 터미날로 향했다. 정확히 은희가 도착할 시간에 출구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만나서 기뻐하는 은희와 함께 간단히 저녁을 또 먹었다. 그리고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 화이트데이 사탕을 두 셋트.. 그리고 간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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