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더블데이트3 - 애무, 섹스, 황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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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밍키넷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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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c9abfbf96d5a29ddce80fdf1c2c8d_1699022891_1224.jpg 



그리곤 손을 그녀의 상체로 가져가 가슴부위를 더듬기 시작했다. 

역시 내가 겉에서 지켜보았던 대로 은희의 젖가슴은 컸다. 한손으로 한쪽 유방을 완전히 움켜쥘 수 없을 정도의 크기였다.


난 그녀의 스웨터 위에서 한동안 젖가슴을 주무르다가..이내 스웨터를 조심스럽게 위로 겉어 올렸다. 

하얀색의 브라가 은희의 유방을 완전히 감싸기에 버겨운듯 앙증맞게 덮여 있었다.


내 가슴도 덩달아 방망이질치듯 박동수가 빨라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여자와 직접적으로 사랑을 나누다니... 

물론 군대 가기전에 친구들과 성인식을 한다며 사창가를 방문하여 동정을 줘 버린 적이 있었지만 이렇게 보통여성과 사랑에 의한 경우는 처음이었다.


난 조심스럽게 은희의 브라를 위로 걷어 올렸다. 스물두살의 나이답게 성숙하고.. 또 커다란 유방이 출렁이며 눈앞에 나타났다. 

난 한동안 어찌할 바를 모르고 은희의 젖가슴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정말 조물주가 만든 아름다움이랄까? 어쩌면 두개의 봉우리가 똑같이 전혀 흐트러짐 없이 위를 향해 꽂꽂이 솟아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었다. 

내가 그렇게 잠시 쳐다보고 있자, 은희는 부끄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더이상 쳐다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난 양손으로 은희의 양쪽 유방을 각각의 손으로 힘껏 쥐었다. 

그리곤 입을 가져가 유방의 비탈진 부분부터 정상을 향해 핥아가기 시작했다. 


비교적 짧은 거리라서 그런지 금방 정상에 도달할 수 있었고, 그래도 내가 배운 성적지식을 총동원해서.. 곧바로 정상에 오르기보다... 

불끈 위로 솟아오르고 있는 유두 주위를 혀로 핥았다. 약간의 쾌감이 느껴지는 듯 은희가 몸을 출렁이며 얼굴에 야릇한 표정을 지었다.


먹이를 앞에 두고 주위를 맴돌던 나의 입도, 곧 은희의 유두를 한껏 물었다. 그리곤 마치 젖먹는 아기처럼 규칙적으로 빨아대었다. 

그때까지 애써 참으려고 하던 은희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작게 새어 나왔다.


"아~~~~~아아~아아~~~흐흐~~~~"


비록 젖한방울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맛이 있을 수가 없었다. 

아무 맛도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난 정말 몸에 짜릿한 흥분을 느끼며 은희의 유방을 입으로 또 손으로 애무하였다.


"오빠~~~오빠~~~헉헉~~~ 아아아~~~아~아"


한동안 계속해서 유방을 공략하자, 은희의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몸을 뒤척이기 시작했다. 

어느새 유방 주위는 내 타액으로 인해 미끌거리며 번들거리고 있었고, 난 유두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자극을 주었다.


얼마나 애무를 했을까? 

그동안 아랫도리가 발기되었음을 느끼고..또 더 강렬한 충동을 참으며 그렇게 젖가슴을 애무하고 나니, 은희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다리를 꼬며 쾌감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난 이번에는 그녀의 은밀한 곳을 향해 손을 뻗었다. 나에 대한 경계심에서 그냥 입고 자던 타이트한 청바지가 손에 닿았다.

바클을 클르기도 전에 난 위로부터 그 틈새로 오른손을 집어 넣으려 했다. 

내손이 미끌어져 어느 정도 들어갔을 때, 은희가 양손으로 저지했다.


"오..오빠.. 이건 안돼. 응? 거긴 안돼.."


난 그녀의 말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손을 빼내, 그녀의 바지 혁대를 풀기 시작했다. 

한손이라서 그런지 정확하게 이음새를 찾아 풀 수가 없었다. 

그럴수록 난 몸속에서 조바심이 느껴져 더 강렬하게 허리띠를 풀려고 했다.


은희의 손과, 혁대와 내손이 엉클어져 한동안 실랑이를 계속했다. 하지만 역시 내손을 은희의 작고 약한 힘으로 당해내기는 역부족이었다. 

난 기회를 놓치지 않고 풀어진 혁대를 통해 자크를 내리고 손을 급하게 그녀의 팬티 속으로 집어 넣었다.


"악!! 안돼! 오빠... "


뭔가 손에 거칠한 느낌이 들고 더 내려가서 약간 미끌미끌한 감촉이 느껴지기 시작할 때 은희가 소리를 질렀다. 

난 그 소리에 아랑곳 하지 않고 손가락을 움직여 주위를 더듬기 시작했다. 끈끈한 액체가 손가락에 묻어서 잘 미끄러지고 있었다.


"오...빠.. 헝~~..아아아~~~"


은희는 더이상 내 손길을 저지하지 않고 알아듣기 힘든 소리를 냈다. 

내가 손가락을 움직여서 은희의 꽃잎을 애무하기 시작하자 더 많은 애액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난 이제 누워 있던 몸을 일으켜 그녀의 타이트 한 청바지를 어렵사리 벗겨내렸다. 

햐얀색의 팬티가, 언덕부위가 약간 볼록 위로 솟은 채 눈앞에 보였다. 

난 마치 먹이를 앞에 둔 야수처럼 재빠르게 마지막 남은 은희의 비밀을 감싸고 있는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 얼굴을 가리고 있는 그녀를 한번 쳐다보고 양쪽 다리를 바깥쪽으로 한껏 벌렸다. 

타원형에서 일직선의 형태를 띠던 은희의 음부가 한껏 꽃잎을 좌우로 벌리고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 광경은 정말 아름다움 자체였다.


난 나도 모르게 충동에 의해 입을 그녀의 그곳으로 가져갔다. 

그다지 확실한 성적 경험이 없었던 나이지만, 어느새 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있었다. 

그때까지 아주 작아 보이던 클리토리스가 약간 부풀어 오르며 은희가 아까보다 더 큰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아아아~~~아~~오~~~빠~~~"


난 마치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듯이 그곳을 탐닉하고 있었다. 

내 코며 입언저리는 타액과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가고 있었다. 

애무가 강렬해질수록 그녀가 더 큰 신음소리를 내며 다리를 움직였다.


"아~~아아아아아..헉헉~~헉~~~"


두사람의 숨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고, 마치 무슨 큰 운동이라도 하듯 내 몸에서 벌써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난 더이상은 아랫도리를 곧 뚫고 나올듯이 느껴지는 강렬한 페니스의 감촉때문에 애무를 지속할 수가 없었다.


순식간에 내 심벌을 감싸고 있는 아랫도리를 통채로 벗어버렸다. 

그리고 곧 사정이라도 할듯이 하늘을 향해 치솟아 있는 페니스를 한쪽 손으로 힘껏 움켜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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