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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외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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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




동수는 두 잡놈 년의 정사를 지켜보면서 형수에 대한 묘한 배신감이 들었다.

뒤통수를 강하게 후려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형수에 대한 집착이 생겼다.



동수는 자신의 방으로 달려가 디카를 집어 들었다.

증거확보는 물론 나중 형수를 잡아두고 협박하려면 현장을 담아두어야겠다는 일념이었다.



동수는 격렬하게 움직이는 형수의 얼굴이 나오도록 컸을 맞추면서 찍어댔다.

한참을 찍어대던 동수는 아랫도리가 뻐근함을 느끼면서 불룩 튀어나온 자기 페니스를 움켜잡고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이게 바로 관음이란 말인가.

진경이와 섹스를 할 때보다 더한 욕구가 불사름을 인정하는 듯 정액이 분출함을 억누르지 못하고 팬티를 적셨다.



큰놈과 은영이 한바탕 질펀하게 섹스를 즐기고는 긴 숨을 몰아쉬며 서로의 몸을 탐닉한 후, 은영이 주섬주섬 옷을 입는 걸 보고서야 동수는 자리를 빠져나왔다.



한참 후에야 큰놈과 은영이 방에서 나와 현관으로 나섰을 때 은영은 주위의 감도는 찬바람을 느꼈다.

그곳에 없어야 할 구두가 한 켤레 있었다.

바로 도련님의 구두다.

그렇다면 집에 들어와 있다는 것이 아닌가.



큰놈은 아무것도 눈치를 못 채고 자기 할 말을 다 하고는 유유히 사라졌다.

은영은 뒷수습을 하고는 다락 방 쪽으로 눈을 돌렸다.

빠끔히 열린 다락방 문틈으로 은영은 몰래 들여다볼 수 있었다.

동수는 디카를 보면서 다시 한번 딸딸이를 치며 헉헉거리고 있었다.



은영은 그런 시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 눈길은 동수의 페니스로 향했다.

순간 너무 멋지게 생긴 시동생의 우람한 페니스에 그만 넋이 나갔다.



동수 “아. 쓰발. 형수, 아니 운영이 년을 내 성적 노리개로 만들 거야”



동수는 한바탕 싸대고는 바지를 입었다.

은영은 동수의 행동을 지켜보고는 종종걸음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그런 일이 있던 며칠 동안은 서로가 어색함을 감춘 채 지내며 자신들의 일상생활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수는 은영 이에게 다가갔다.

주방에서 요리하던 은영이를 뒤에서 품어 안았다.




은영 “앗 도련님.”

동수 “가만히 있어요. 외로움을 달래줄게요.”


은영 “이러시면 안 돼요. 전 형의 아내란 말이에요.”

동수 “없는 말 하지 말고 얌전히 굴어요.”



동수는 옥신각신하면서 손은 가만히 있지를 않았다.

은영의 유방과 음부를 오가며 은영의 몸을 탐닉해 갔다.



은영은 흥분의 구렁텅이로 빠져들었다.

동수는 그런 은영을 덥석 안고 거실 한 쪽에 눕혔다.



상상할 수 없었든 현실이 벌어지기까지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모든 사실을 동수에게 전해 듣고서 은영은 온몸에 힘이 빠짐을 느꼈다.

하지만 어찌하랴.



동수 “으윽. 씨팔 년, 씹 구멍 하나는 정말 끝내주네. 앞으로도 계속 정액을 싸 넣어 줄게. 어때 좋지? 이 색골아. 이 맛은 영원히 잊지 못할걸?



그 일이 있고 나서는 동수는 대범해지고 과감한 행동을 일삼으며 은영을 성적 노리개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시도 때도 없이 풀어 헤쳐진 블라우스 속으로 들어온 손이 젖가슴을 주무르기도 하고, 들추어진 스커트 속의 엉덩이를 더듬든 손이 거침없이 팬티 속으로 들어와서는 촉촉이 젖어가는 음부를 헤집으면서 은영에게 의미 있는 미소를 보내기도 했다.



여느 때는 형과 같이 식탁에 둘러 앉아 식사하는 중에도 식탁 밑으로 발로 은영의 음부를 문질러 대기도 하고, 텔레비전을 보는 중에서도 소파 뒤로 가 은영의 블라우 스를 헤집고 유방을 거침없이 주물러 터트리다시피 하면서 능욕을 즐겼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은영으로서는 감당키 어려운 나날들이 다가옴을 가슴 저미도록 느꼈다.

어찌 보면 전부 자기 실수요, 자기탓이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을 주워 담기에는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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