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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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화>아내의 위험한 상상을 실행에 옮기다.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437

       경태가 뒤로 온다.내가 비켜준다.경태 이 넘! 아내 엉덩이로 얼굴을 가져가더니 아내의 항문을 빠는건지 보지를 빠는건지...자세히 보니 아내의 항문과 보지사이를 혀로 살살 핥는다.아내는 아직 누가 아내의 보지를 빨고 있는지 모르는것 같다."아~ 하 ~ 학~ 여보 ! 여보 ~!" 경태는 …

    • <실화>아내의 위험한 상상을 실행에 옮기다.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273

       아내 수경이는 40중반이 되어도 일주일 두 번은 기본으로 해줘야 된다.인조 자지로 하던, 손가락으로 하던 ,조루 칙칙이를 뿌려서 하던 최소한 일주일 2번은 기본으로하고 새벽에 좆 서면 아침매뉴로 또 박아줘야 직성이 풀리고 밥도 잘해준다.이거는 기본중에 기본이라 그런다.남들도 다 그렇게 산다고 하는데 나…

    • 찾아온 아름다운 행운 (하)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067

      그녀의 말은 전부 사실이었다..조금은 그녀를 의심했기에 무리수를 둔 내 행동이었지만...그녀의 일그러진 표정을 보게되자 후회라는 감정이 밀려오며 미안함에 말을 잇지 못하게 되었다..예상과는 달리 그녀는 울지는 않는다. 아니... 눈물을 참는지 눈을 감고는 고개를 젖히곤 가만히 그대로 앉아 있었다..그리곤…

    • 찾아온 아름다운 행운 (중)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092

      "봤어요?..........."생각지도 않은 침묵..방안에 불을 껐을 때.. 욕실 안이 보이는 이중유리로 내가 한 행동을 정면에서 봤을 거라는 생각에 창피함과 수치심이 몰려왔다..잡고 있던 그녀의 발을 놓아주고.. 그냥 그녀를 남겨두고 모텔을 나갈까도.. 생각을 해본다.왜?.. 거울에 …

    • 찾아온 아름다운 행운 (상)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971

       "근데 이름이 뭐에요?""............"'전.. 대한이요..성은 김이고요.."여전히 이름을 말하지 않는다....만난지 근 네 시간이 지나서야...바에서 술을 먹고 있는 그녀가 너무도 애처로워 보였기에. 내 주제도 모르고 말을 걸게 되었다.평소라면..…

    • 완전한 사랑 78<최종회>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179

      문제는 기태같았다. 아니 본질적으로 따지면 내가 잘못한 것이지만...어쨌던 펜션에 다녀온 후에 깨끗하게 기태와 끝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몹시 후회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곰곰이 생각해 보고 녹음된 내용을 종합해 보면 이민혁이란 친구는 아마 기태가 일을 꾸미기 위해 불러들인 친구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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