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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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한 사랑 7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075

       “아후... 하아 하아 아아아”“말 안하지? 또 말 안 듣지?”“아아 조 좋아요...”“그럼 그렇지.. 후후 어때 남편보다 좋아?”“아흑 아아 제발 남편 얘기는 하지 말아욧 아아”“근데 난 더 하고 싶은 걸. 넌 이상하게 네 남편 얘기할 때마다 내 좆을 꽉꽉 더 문다니까! 혹시 너 즐기는 거 아냐?”“…

    • 완전한 사랑 7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503

       “네? 무슨?”“기태에게 언제든지 ok한게 사실이냐구?”난 심장이 타들어가는 심정으로 물어본다.“그건... 당신이 허락하면이라고 말했는데요.”‘그래 역시... 기태놈이 그 순간 내게 안들리게 장난친 것이 분명했다.’ “여보 저 무서워요!”“그래 괜찮아. 내가 금방 올라갈테니까! 내가 갈 때까지만 참아!…

    • 완전한 사랑 7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756

       “하아 하아 사실... 아후... 미안해요.”‘아 그럼 역시나인가!’갑자기 묻어두었던 질투라는 감정이 솟아 오른다. “후우 그럼 기태와 자고 싶었다는 말이지?”“하지만 마음은 아니에요!”이 말이 나를 더욱 불타게 만든다. 그럼 육체는 기태를 원하고 있었다는 말이 아닌가! 그리고 마지막엔 아내는 육체에 …

    • 완전한 사랑 7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006

       아내는 거부의 말을 내뱉는다. 하지만 기태의 오른손이 떨어져도 아내의 오른손은 딜도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것이다. 손이 자유로워진 기태는 양손을 아내의 봉그란 가슴으로 이동하더니 양쪽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살살 비비기 시작한다.“아흑 아아”그 순간 다시 기태는 아내에게 뭐라고 말을 하자 아내는 괴로워…

    • 완전한 사랑 7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277

       “아우 형부... ”난 속도를 좀 떨어뜨리며 대신 깊이 박았다가 빼기를 반복한다.“아우 아아 형부.... 으으” “형부 좀더 세게 해주세요.”“그래...”“아우 그래요. 더 더세게... 아우 아아 그래요.. 아아 나 죽어...” “형부 나 나 될 거 같아요. 아우 아아아 나 어떻게 아우”“괜찮아 해 괜…

    • 완전한 사랑 7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809

       난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서서 아내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반팔 남방을 걷어 올려 봉그란 아내의 가슴을 드러나게 하였다. 아내의 가슴은 벌써 꼿꼿이 솟아올라 흥분하고 있음을 알린다. 그 가슴에 나의 혀를 뾰족이 새워 핥아간다.“하아”오늘 처음으로 아내의 입에서 한 숨이 새어 나온다.난 더…

    • 완전한 사랑 70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168

       “여기 이 자국은 뭐야?” 나의 건조한 음성이 현관에 흐른다.그러자 아내는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멈추고 굳어버린다.“설마 여기를 그 놈에게...”“...” 아내는 역시나 아무런 대답이 없다. 나의 눈에선 순간 불꽃이 튀었다.그런데 나는 화가 나는 것과는 반대로 움직였다.바로 아내의 음부에 나의 입을 부빈…

    • <실화>아내의 위험한 상상을 실행에 옮기다. 3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532

       경태는 아내를 정성스럽게 씻겨준다...머리카락도 샴푸해주고 아내의 온몸을 정성스럽게 씻기고 헹구고 하더니 아내 보지를 또 정성스럽게 씻는다. 아내의 보지속도 손가락을 넣어 씻겨주고 다시 샤워기로 아내의 보지를 씻고 하더니 이자슥 아내보지를 또 빨고 있다.정말 잘빤다. 아내 다리를 V자로 크게 벌리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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