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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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한 사랑 60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945

       그런 아내에게 알려주듯이 욕탕위에 걸터앉는다. 그러자 나의 좆이 우뚝 그 위용을 자랑하며 아내에게 손짓을 하는 것이다. 아내도 내 의도를 알겠다는 듯이 살짝 나의 좆을 쳐다보더니 내 앞으로 다가온다. 그리곤 나의 좆을 부드럽게 잡아 오기 시작한다.“자 보여줘 봐!”아내는 알겠다는 듯 부드러운 입술로 나…

    • 완전한 사랑 59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708

       그렇게 말하자 아내는 마지못한 듯 내 눈을 조심조심 쳐다보는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나의 입이 떨어진다.“기태꺼를 빨았어?”그렇게 느닷없는 나의 질문에 아내의 눈은 파르르 떨리더니 얼굴은 나에게 잡혀 있어 어쩌지 못하고 눈을 내려깐다. 그리고 조용한 목소리로 대답한다.“네...”“나에게 아무 말 없었잖…

    • 완전한 사랑 58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742

      “아 아니요. 그냥 좀 지쳤나 봐요.” 다시 이어지는 침묵.좀 일찍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많다. 역시 연휴의 놀이동산이란 어쩔 수 없나 보다.많이 막히고 차의 속도도 나오지 않는다.또 다시 신호에 걸려 차가 멈춘 순간 갑자기 기태의 얘기가 생각난 나는 주머니에 손을 넣어 본다. 그러자 아까 기태가 …

    • 완전한 사랑 57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954

       “그러게”“저기 여보.”“응?”“우리 오랜만인데...”내가 침대에 들어갔을 때부터 계속해서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자 아내도 생각이 동하나 보다. 하기야 아내도 벌써 며칠째 못하고 있으니 그럴 만도 하였다. 나야 두말 할 것도 없고. 그리고 최근 들어와서 아내의 신체가 많이 민감해지고 성에 눈떠 있었…

    • 완전한 사랑 5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908

       드디어 중지를 항문에 대고 살짝 눌러 본다. 살짝 눌렀다가 뺐다가 살짝 눌렀다가 뺐다가를 반복한다. 그럴 때마다 나의 손가락은 조금은 더 들어 가기 시작한다. 물론 항문용 크림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이렇게 철철 넘치는 상황에서 손가락 정도는 이정도로도 가능할 것이다. “우우우 기태씨.. 무슨.... 안…

    • 완전한 사랑 5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701

       마치 석고상처럼 그렇게...누님의 보짓살이 꼬물꼬물 움직이며 나의 좆을 만져온다. 나의 좆은 한껏 만족을 느끼며 서서히 시들어 간다. 몇 분을 그 상태로 있었던 것 같다. 난 나의 좆을 빼고 옷을 올릴 생각도 없이 그냥 그렇게 뒤에서 누님을 안는다. 누님도 나에게 기대며 아직도 숨을 고르고 있다. 다시…

    • 완전한 사랑 5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852

       “아저씨 4명이서 먹을 건데 6인분 정도면 될까요?” 그렇게 물어보자.“뭐 사람마다 다른 걸 본인들이 알지 내가 알겠수!”하기야 그렇긴 그렇다.그러더니 계속 말을 한다.“에잇! 서비스다. 색시가 이쁘고 이렇게 고기를 먹고 싶어 하니까 내 공짜고 좀 더 주지.”“정말요? 하하 고맙습니다. 자기 뭐해 고맙…

    • 완전한 사랑 69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755

       “여보~”“어 나 거실에 있어.” 아내가 잠에서 깨어 내가 없어 불안했나 보다.난 다시 종이가방을 옆에 두고 방쪽을 바라본다. 잠시 후 잠에 취해 놀란 표정으로 아내가 밖으로 나온다. 그리고 주위를 한 번 둘러보더니 매트리스에 눈이 닿자 잠시 쳐다보다가 얼굴을 붉힌다. 아무래도 어제 일이 생각나는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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