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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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한 사랑 3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078

       토요일 아침 난 출근을 하고 아내는 집에 있다. 잠시 후면 소영이를 만나러 나갈 것이다.일을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온다. 소영이다. 이제 아내를 만나러 간다고...난 잘 놀고 일찍 보내라고 답신을 보내다. 그러자 자꾸 그러면 늦게까지 놀아 버린다고 협박을 한다. 후후 난 오늘 드디어 결심한 것을 실행해 …

    • 완전한 사랑 3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926

       흠... 난 한방 맞은 기분이다. 이렇게 공격해 올 줄이야. 하지만 난 쉽게 항복할 것이다. 왜냐하면 한참 섹스에 열중하다 5일 이상 굶어본 남자들은 알 것이다. 아예 안하고 있다가는 괜찮지만 매일 같이 하고 있다가 참기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으음... 그건 아내와도 걸린 일이라...”“흥 그래요…

    • 완전한 사랑 3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999

       “으음.... ”잠시 후 나는 쌀 것 같은 느낌에 누님 보지에서 나의 좆을 뺀 후 누님 얼굴로 가져간다.“저 누님 지금. 지금 제껄 빨아 주세요....”누님은 나의 다급한 소리에 서둘러 나의 좆을 입에 넣어 간다. 난 나의 기둥을 잡고 스스로 딸딸이를 치면서 흥분을 고조 시킨다.드디어 느낌이 온다. 우…

    • 완전한 사랑 3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152

       “그래도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 기억해 주길 바래요.”내가 소영이를 취한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보자“저 정말 형부 좋아해요. 그러니까 꼭 연락 한 번 주세요. 아셨죠?”“으응... 그래”“그래요. 그럼 술 적당히 드시구요. 조심해서 들어 가세요. 저 먼저 갈게요.”“그래 너도 조심해서 들어가라.” 소영이…

    • 완전한 사랑 3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024

       “뭐야. 정말 미안한 거 맞어?” 난 좀 언성을 높인다.“정말 미안해요.”“연락이라도 자주 좀 하지? 걱정했잖아!” 아내는 미안하다는 말을 하며 물기를 다 닦더니 그대로 침대로 들어가 버린다.“뭐야. 지금.”“여보 정말 미안한데요. 저 너무 피곤하거든요. 우리 낼 얘기하면 안 될까요?”“뭐야?”“여보.…

    • 완전한 사랑 3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312

       이제 강하게 끊어 치며 아내를 박아 대기 시작한다.“우우 아앙 오늘 당신 너무 센거 같아요.. 아앙”퍽퍽퍽... 난 자세를 바꿔 아내를 옆으로 눕힌다.그리고 오른쪽 다리를 들고 다시 박아 대기 시작한다. 그러자 아내는 얼굴을 침대에 묻고 악을 써대기 시작한다.“아아 여보... 으으으 나 어떻게... 너…

    • 완전한 사랑 30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983

       “하아 하아”“괜찮아” 내 품에 안겨 숨을 고르고 있는 아내에게 난 부드럽게 머리를 쓰다듬으며 묻고 있다.“네... 괜찮아요.”“후후 좋았나 보네...”“죽는 줄 알았어요.”“다행이다. 당신이 좋았다니...”“아잉 몰라요.” 내품을 파고드는 아내가 왜이리 사랑스러운지 모르겠다. “당신은 어떻해요?”“뭘…

    • 완전한 사랑 4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209

       “저 이제...” 난 일어서며 맞은편으로 가려고 하자 처형이 그런 내 팔뚝을 잡는다. “그냥 여기 앉아요. 오늘은 제 곁에 좀 있어줄래요?”    잠시 우리는 말없이 술잔만 기울인다. 빈속에 술만 기울인 탓인지 취기가 오른다. 어서 일을 마무리 지어야지 이러다간 죽도밥도 안될 거 같다.    “저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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