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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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한 사랑 28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207

       “내가 지금 당신에게 뭐라고 하는 게 아니야. 여보 혹시 말이야. 내가 바람을 핀다고 생각을 해봐! 내가 당신 몰래 다른 여자랑 밖에서 섹스하고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봐! 당신 용납할 수 있어?”“아니 그건...”“거봐... 당신도 그건 싫지?”“...네”“하지만 내가 당신에게 얘기를 하고 소영이와 섹스를…

    • 완전한 사랑 27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974

       난 아내를 떼어 놓는다. 그제서야 아내는 자신의 손으로 눈물을 훔치며“히~” 웃으며 “저 씻고 올게요.” 하며 사라진다. 난 웃으며 돌아서서 후라이팬을 본다. 그리고 계란 후라이를 뒤집어 본다.“아이쿠 이거 못 먹겠구만... 쯥”다시 후라이를 한다.테이블 위 접시에 구운 빵과 썰어 놓은 야채 그리고 계…

    • 완전한 사랑 2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065

       서서히 삽입운동을 시작하며 몸을 숙여 소영이의 가슴을 입으로 베어 문다.“아흐 우우 형부... 나 어떻게... 너무 좋아요...”퍽퍽퍽 쑤걱쑤걱 할짝할짝...“아앙 나 몰라... 형부 너무 뜨거워요... 아아...”아무래도 소영이가 금방 끝날 것 같다. 의외로 난 좀전에 한 번 하였기 때문에 많이 여유…

    • 완전한 사랑 2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796

       소영이의 손을 잡고 마당으로 온 나는 소영이를 안고 급하게 키스를 한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것이다.마음 같아서는 당장 뛰어 들어가 소영이를 안던 아내를 안던 하고 싶지만 아내와 기태에게 정리할 시간을 줘야하는 것이다. 내가 소영이의 입속에 혀를 집어넣자 소영이가 강하게 나의 혀를 빨아온다. 혀가 …

    • 완전한 사랑 2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969

       “그래 그럼. 오늘 하루는 완전히 파트너 바꿔서 지내 보자구!” 잠시 무거워진 분위기를 기태가 건배를 외치며 풀어준다. 고기도 많이 먹었고 술도 언간히 취한 상황이다.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나도 꽤 많이 마셨다. 아니 우리 모두가 꽤 많이 마셨다. 하지만 취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거 계…

    • 완전한 사랑 2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060

       소영이가 의자를 잡고 엉덩이를 내민다. 난 그 뒤로 가서 선다. 역시 탐스런 엉덩이가 나를 향해 유혹하고 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탐스러운 엉덩이다. 국화꽃 모양의 항문 밑으로 소영이의 꽃잎은 벌써 물기를 머금고 있다. 잠시 그렇게 보고 있자 바로 해줄지 알고 있던 소영이가 나를 쳐다본다. …

    • 완전한 사랑 2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888

       펜션에 도착하자... 3시가 지나고 있었다.펜션 안으로 들어가려는 아내를 붙잡고 기태는 고기와 먹을 걸 사러 갔다 온다고 한다.아내는 속옷을 안 입은 것이 많이 불안했던지 어떻게든 펜션으로 들어가려고 하였다.그렇게 옥신각신하던 아내가 좋은 생각이 났는지... “저 기태씨! 화장실 좀...”“아 그래요.…

    • 완전한 사랑 37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156

       “네. 나 어떻게 됐나봐요?”“그냥 오늘은 마음껏 즐겨... 나의 선물이야.”난 그렇게 말하며 나의 좆을 아내의 손에서 빼낸다. 그리고 아내의 다리 사이로 들어온다.아내도 내가 넣어줄 거라고 생각하는지 다리를 약간 벌리고 자세를 잡는다. 하지만 난 그 순간 아내 옆에 놓인 바이브레이터를 짚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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