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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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한 사랑 20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129

       그리고 아내의 옷과 내옷을 구석에 놓고 이불위에 앉아 아내를 기다린다. 잠시후 후다닥 소리가 나며 급하게 아내가 방으로 뛰어 들어온다. 난 그 모습을 보고 웃음이 나왔지만 고개를 돌려 억지로 그 웃음을 참았다. “당신도 참...” “왜 보기 좋은데...” “몰라요... 다신 그러지 마요...?” “글쎄…

    • 완전한 사랑 19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501

       난 담배를 하나 입에 문다. 아내와 기태에게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소영이도 내 뜻을 아는지 조용히 내 팔에 안겨온다. 나중에 물어볼 말이 또 하나 생겼다. 후후... 정말이지 소영이는 센스있고 이쁘고 좋은 여자인 거 같다. 소영이랑 얘기하며 담배를 다 태운 후 펜션으로 들어간다.두 사람이 보이지 않는…

    • 완전한 사랑 18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597

       “아~ 하아” 아내의 신음이 터져나온다. “거긴 지저분해요.. 하악 제발...” 기태가 아내의 엉덩이에 있던 손으로 항문을 만지고 있나 보다... “누님 이렇게 젖어 있는데요... 너무 예뻐요...” “아앙 부끄러워요...제발... 헉 기태씨” 그때 기태의 얼굴이 아내의 엉덩이로 더욱 다가가더니 아내의…

    • 완전한 사랑 17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325

       “무슨 아무 느낌도...” “또 거짓말한다. 자꾸 그러면 돌아가서 오늘 누님 속옷도 안입고 계속 즐기면서 돌아다녔다고 형님에게 일러 줄거에요!” “무슨..그런 남편이 믿을거 같아요?” 기태는 아내에게서 손을 빼더니 아내 쪽으로 돌아 앉는다. 그리고 아내를 돌려세우더니... “누님 자꾸 이러시면 정말 다…

    • 완전한 사랑 1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737

       “네 형님.. 자자 남자들 무거운 거 들고 갈테니까 여자들 먼저 출발하세요.”아내와 소영이는 먼저 앞서서 걸어간다. 내가 파라솔을 들려고 하자 기태가 나에게 오더니“형님 선물이요.” 그러면서 웃고 있다.기태의 손에는 비키니가 들려있다.“설마?”“네 그 설마입니다.” 햐아~ 대단한 넘... 그렇다면 저게…

    • 완전한 사랑 1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017

       “괜찮테두...”“나 더럽지 않죠? 나 밉지 않죠?”“무슨 소리야... 전혀...”“나 버리지 않을 거죠.?”“앞으로 한 번만 더 그런 소리 하면 나 화낸다.” 난 무거운 어조로 말한다.다시한번 나를 쳐다보는 아내... 아직도 눈물을 머금고 있다. 난 손을 들어 그런 아내의 눈을 닦아 주며“여보 내가 …

    • 완전한 사랑 1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509

       “당연하지” 난 씁쓸한 웃음을 짓는다. 기태도 눈치 챘으리라...“대신 형님 나중에 무슨일 있었는지 다 말씀 드릴게요...”“그래 고맙다...한 가지 비밀 알려줄까?”“네?”“사실 아내는 피임하고 있기 때문에 안에다 해도 된다. 하하하”문앞에서 소곤소곤 얘기한 것이기 때문에 방안에 있는 아내에겐 웅웅 …

    • 완전한 사랑 29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184

       “하하하 고마워 여보... 정말 사랑해...” 난 의외로 흥쾌히 허락해 주는 아내를 꽉 껴안아 준다. 사실 아내가 반대하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왠지 아내에게 거부당하면 쪽팔리다는 생각에 주저하고 있었는데... 흐흐흐그럼 낼 일요일이고 하니 한 번 나가봐~ 아냐 일단 인터넷으로 먼저, 아냐 이런 건 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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