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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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한 사랑 1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914

       여자 둘은 뭐가 그리 신나는지 탁자에 앉아 재잘재잘 떠들고 있고 난 텔레비전을 보고 있다. “형님 담배 한 대 필까요?”“으응 그래”“이왕이면 술도 사올겸 밖으로 나가죠?”“그래 그러자. 여보 우리 술 좀 사올게”“네 그러세요.” 밖으로 나온 우리는 같이 담배에 불을 붙인다.“형님”“응?”“이따가 게임…

    • 완전한 사랑 1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961

       “어떻게?” 기태가 질문한다.“어떻게 하면 좋을까? 음....”이제 기태는 하체만 남아 있고 아내 또한 그렇다. “호호호 이렇게 하세요. 먼저 기태오빠가 언니를 먼저 해줘. 언니는 일어서 주시구요.”아내가 일어서자 소영은 아내에게로 가 아내를 기태 앞으로 세운 후 귓속말로 뭐라고 속삭인다.“어떻게 그런…

    • 완전한 사랑 10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641

       하지만 흥분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스르륵 눈이 감긴다. “여보 일어나요...”“으음 몇 시야?”“벌써 5시 반이에요...”“으음 벌써...” 난 눈을 비비면서 일어난다. 그리고 아내를 본다. 호오~~~!나시 위에 남방 그리고 짧은 청반반지 차림... “누구세요?”“당신도 참 얼른 씻어…

    • 완전한 사랑 9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557

       “그런... 헉 그런 말 쓰지.. 윽 말아요...”“왜 보지를 보지라 그러는데...”“아아아 여보 제발 헉”“당신 제일 민감한 공알 만져줄까?”“아~ 몰라요.. 으윽” 난 말을 마치고 상체를 위쪽으로 옮겨 아내의 귀를 간지린다. “아흑 여보... ” 움찔 움찔 반응하는 아내... 여전히 오른쪽 가슴과 …

    • 완전한 사랑 8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337

       드디어 입구에 나의 좃이 닿았다.... “자 빨리...”난 아내를 잡고 당겨 버린다. 푸욱... 윽 아 정말 좋다... 이 맛에 야외에서 섹스를 하나 보다.. “으윽 뭐에요.. 이게” 난 말없이 아내를 꼬옥 안아준다... 아내도 말은 그렇게 하지만 나에게 안겨 가만히 있는다. 난 치마를 대충 펴서 아내…

    • 완전한 사랑 7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463

       “오케이 하하하” 다들 간단한 게임에 동의를 한다. 그리고 노래방에 와서 시간 많이 걸리는 게임을 한다는 것도 우습고 무리가 있다. 하지만 이런 게임이라면 금방 결과가 나오니 뭐 어려운 게임도 아니고... “자 그럼 누구부터 시작할까요?”“나 나” 역시 기태다... 후후후... 기태가 볼펜을 잡는다. …

    • 완전한 사랑 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494

       “언니, 남자친구 얘기해 줄까요?”“응 해봐! 마사지만 받고 있는 것도 그러니까”“음 남자친구는 뭐랄까! 항상 이벤트를 준비해요.”“이벤트?”“네 음 예를 들면 카섹스는 기본에 놀이 동산가면 왜 큰 관람차 있잖아요?”“으 응”“거기서 나의 가슴 만지고 빨고... 어찌나 짜릿하던지 저 오줌쌀 번 했다니까…

    • 완전한 사랑 2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507

       “난 아내를 너무 너무 사랑해..”“그러신 거 같습니다.”“그리고 지켜주고 싶고...”“...?”“음 말이 좀 어렵지...?”“네? 아네....조금” 기태는 무슨 말을 할지 잘 모르겠다는 표정이다.“그러니까! 음 이번 여행에서 아내가 많이 변했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그래서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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