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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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망의 시간속에 - 5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957

       아영이가 파랗게 질려 안방으로 들어가는 엄마의 뒷모습을 뚫어지게 쳐다본다. 그리고 현우의 눈치를 살피면서 아영이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화가 나서 안방으로 들어간 상희는 심장이 터지는 것 같아서 있을 수가 없었다. 옷장을 열고 외출복으로 갈아입는다. 손가방을 든 그녀는 냉랭한 모습으로 거실로 나간다.…

    • 자부(子婦)-4부(아빠! 나 이상해)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700

       방으로 들어간 혜정은 바지를 벗었다. 가랑이 사이 뿐 만 아니라 허벅지 부근까지 온통 젖어 있는 바지를 살펴보며 고소를머금었다."후후...내..몸이..아닌..거..같아..이렇게..많이..나왔을..줄은..몰랐어"팬티를 갈아입고 옆에 놓인 자락 넓은 스커트를 입고 아래층으로 내려왔다.어느…

    • 자부(子婦)-5부(동서와 시아버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3031

       "와..너무..근사하다..얘"경숙을 따라 들어간 곳은 경숙이 운영하는 스포츠 센터였다.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로 이루어진 건물은 초현대식의 멋들어진 빌딩이었고, 수영장과 헬스, 에어로빅 센터, 간단한 스낵 바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은근히 자랑하는 듯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경숙을…

    • 자부(子婦) -6부-남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409

       "하아...좀..살살..만져...아파..."평소의 부드러운 애무에 비해서 훨씬 과격해진 경수의 몸짓에 경숙의 고운 아미가 살짝 찡그려졌다.수밀도처럼 우뚝 솟아오른 누나의 젖가슴을 주물러 대던 경수는 그런 경숙의 바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터뜨릴 듯 풍염한 유방을 사정없이 주물렀다.강하…

    • 자부(子婦) -7부-두 며느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408

       "허억..."구리 빛 건장한 성민의 등에서 땀이 배어 나와 번들거리는 윤기를 발하고 있었다.가히 예술적이리 만치 자극적인 질 벽의 감촉에 등줄기가 오싹할 정도의 전율을 느끼며 엉덩이를 힘껏 밀어붙이고 정액을 토해냈다."하아...아빠..."절정감에 고개를 든 혜정의 얼…

    • 자부(子婦) -8부-육체의 교감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747

       "그래...동서...무슨..일로..온..거야?..."시아버지의 건너편에 앉아 조심스럽게 수저를 놀리는 지영의 옆에 앉으면서 혜정이 못내 궁금한 듯 물어보았다.성민도 궁금한 듯 고개를 들고 지영의 대답을 기다리는 눈치였다."별...일..아니예요...내..친구가..여기..사는데.…

    • 자부(子婦) -9부-둘째 며느리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211

       집안으로 들어선 성민은 소파에 앉아 벽면에 걸려있는 시계를 바라보았다.숨가쁘게 달리던 시간은 어느새 열시 십 분을 가리키고 있었다.열시 십 분이란 시간을 볼 때마다 성민은 버릇처럼 야릇한 상상을 하곤 했다.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절세의 미녀가 침대 위에서 두 다리를 활짝 열고 성민을바라보는 모습이…

    • 청춘예찬 28부-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854

       승민은 형준에게 다가갔다. 형준이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은 오랜 친구인 승민에게도 생소한 모습이었다. "뭐하냐?"형준은 자신의 이마에 승민이 손을 올리자 볼멘소리로 물었다."아니..혹시 어디가 아픈가 해서." "거 쓸대없는 농담 집어치우고 이것 좀 가르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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