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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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망의 시간속에 - 6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015

       이층의 자신의 방으로 올라온 현우는 한숨을 내쉰다. 예기치 않은 충동으로 아영이과의 관계로 들떠 있던 흥분도 가라앉는다.아영이가 은연중에 눈웃음을 보내는 것조차 상희가 눈치 챌 것 같아서 두려웠다. 이렇게 얼마나 가라앉은 분위기가 지속될지 답답할 뿐이다. 상희와의 관계가 끝난다면 집을 나가야 하는지, …

    • 욕망의 시간속에 - 7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368

       현우는 아영이와 스킨십의 여운도 남았을 뿐만 아니라, 남녀의 성관계 안내 책자인 바차야나가 저작한 카마수트라를 읽고 있었다. 그리고 오해는 풀렸지만 상희에 대한 분노와 성욕이 한꺼번에 폭발했다. 벌떡 일어난 현우는 난폭하게 상희를 침대위에 눕혔다. 셔츠와 팬티를 벗어던지고 알몸이 된 현우의 이글거리는 …

    • 착한 아내를 늪으로 이끌다.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528

       아내가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갔는 것에 관심이 가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 부터 였다. 정확한 시점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소라넷이나, 야동, 결혼생활의 무료함 때문인 것 같았다. 결혼한 지 십년정도 지나네 아내 몸에 대한 신비로움과 흥미를 잃은 지는 오래였고, 한 두 달에 한 번 아내가 섹스리스에 대한 투정…

    • 착한 아내를 늪으로 이끌다.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463

       6개월 정도 그렇게 흘렀을까?  나는 그동안 섹스할 때, 술 먹을때(분위기 좋을때) 수 없이 아내가 진짜로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설득하고 달랬다. 처음에는 완강히 거부하던 아내도 나의 끝없는 회유에 지쳐갔고, 독하게 한 달여를 아내와 섹스 없이 참으며 달랜 끝에 정말 후회하지 않을 자…

    • 착한 아내를 늪으로 이끌다.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786

       아내가 집으로 돌아온 것은 날이 밝을 무렵이었다. 날 보는 듯 마는 듯, 아무말 없이 초췌한 모습으로 현관 문을 열고 들어와 세탁바구니에 옷을 던져 놓고는, 문을 잠그고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한동안 방 앞에서 귀를 기울였지만, 아내는 잠들었는지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 나는 비상키를 찾아들고는 조용히 …

    • 자부(子婦) -11부- (사촌자매)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818

       "으음...."어젯밤의 무리로 죽은 듯 잠들어 있던 지훈은 자신의 아랫도리 일부에서 피어오르는 짜릿한 쾌감에 눈살을 찌푸리며 나직한 신음성을 토해냈다.여자는 지훈의 성감대를 너무도 정확하게 꿰뚫고 있었다.귀두를 몇 번 깨물던 여자의 입이 지훈의 융기를 살포시 머금고 입술로 귀두 아래 …

    • 자부(子婦) -12부- 빨아주고, 돌려주고...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1503

       "아쉽겠네......""뭐가...""눈에...넣어도...안..아플..정도로..예쁜...큰며느리를..두고...떠나니까...."고속도로 입구에서 티켓을 뽑아들고 차창을 올린 성민이 옆에서 쫑알거리는 둘째며느리에게 싱긋 웃어 보였다."웃지..말아…

    • 욕망의 시간속에 - 4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5 조회2277

       달아오르는 흥분에 거친 숨을 흘리는 아영은 이글거리는 현우의 눈빛이 눈부셔 눈을 감았다. 현우는 발그스름하게 얼굴이 달아오른 그녀의 블라우스를 살그머니 열어젖혔다. 세면을 하느라고 브래지어도 하지 않은 젖가슴이 들어난다. 아! 봉긋한 젖가슴... 현우는 젖가슴을 보듬어 안고 연홍색 젖꼭지를 혀끝으로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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