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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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내 몰래 한 사랑 - 9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827

      민서와의 궁합은 얼마나 잘 맞는지 삽입 후 1시간 반은 기본이었다.어떨 때는 드라마 두 편이 끝날 때까지 했다."자기야. 미선 언니가 놀러 왔을 때 자기랑 매일 매일 하는데 2시간씩 해서 하고 나면 일어날 기력도 없다고 자랑했다.""미선 언니 뭐래?""나는 언…

    • 내 아내 몰래 한 사랑 - 10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504

      민서도 바닷물이 찝찝하다고 옷을 훌훌 벗고 들어온다.둘이 서로 머리를 감겨주고 온몸을 부드럽게 클렌징 한다.같이 샤워를 하면 언제나 그 감미로운 감촉 때문에 서로 몸이 달아오른다.민서와 나는 그 느낌을 너무 좋아했다."민서야 네가 씻어주면 정말 기분 짱이다.""자기야 나도 자기…

    • 내 아내 몰래 한 사랑 - 에필로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592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민서와의 섹스는 주말 빼고는 거의 매일 가졌다.점점 부부처럼 지내게 되며 서로 신선한 기분이 줄어들었다.나를 `자기` 대신 `여보`라고 부르는 적이 많았다."여보라고 부르니 좋니?""응, 정말 부부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그럴 때마다 내 속…

    • 시골 여교사(ONE & TWO) - 프롤로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624

      주말을 끝내고 보경은 출근을 하였다, 출근을 하다 보니 기찬에게서 전화가 왔다."기찬아,,,""기찬아? 쌤,,잊었어? 내 색시인 거?""아,,,,,네,,,서방님,,,""흐흐,, 그래야지,,,잠은 잘 잤어?""네, 잘 잤어요.…

    • 시골 여교사(ONE & TWO) - 1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363

      "어머..언니 일찍 왔어요?""네, 잘 잤어요?""호호,,, 그럼요,,, 근데 이거 어때요? 언니가 준 팔찌"성애는 보경에게서 빼앗은 팔찌를 자랑하듯이 그녀에게 보여주었다.팔찌는 원래 보경과 민철의 아이가 태어나면 해주려고 했던 순금 팔찌였으나유산이 …

    • 시골 여교사(ONE & TWO) - 2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163

      쫍쫍,,,춥춥,,,후룹후룹..꿀꺽꿀꺽.."으,,,음, 성애 씨,,,,아,,아흑.,..하아,,,하악.,,""드르륵,,푸우,,,드르륵,,,푸우.,,,"보경은 가슴이 빨리는 느낌에 잠에서 깼고 깨보니 성애는 눈을 지그시 감고는 그녀의 젖을 맛있게 빨며 모유를 먹고 있었다. …

    • 시골 여교사(ONE & TWO) -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327

      뜨겁고 난잡한 섹스가 끝나고 벌거벗은 세 남녀는 누워있었다,이제 성애는 적응을 한 듯 기찬의 가슴을 손으로 쓸어주었고 보경은 그저 그런 둘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이따금 성애는 미소를 지으며 기찬과 짧게 뽀뽀도 하면서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은 마치 사랑스러운 연인에게 하는 그것과 같았다. "쪽.…

    • 서희의 신혼 - 마지막 이야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745

      대부도에도 가을이 왔다, 여름에 오겠다는 희문이는 훈련과 임무 때문에 오는 것이 미뤄지다가 드디어 오늘 오게 되었다. 내배도 이제 제법 불러서 누가봐도 임산부다. 임신초기에는 카페도 하지 못하게 하고 그저 날 집에 두려고 하는 그이 때문에 난감했다, 그래도 전처를 잃었던 그이이기에 그부분은 당연히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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