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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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 여교사 - 애욕의 늪 3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080

      문길은 진희를 안으며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결국 하나의 결론을 도출해냈다.(맞아....조 보지하고 창배 그 새끼...후우..근데 그 새끼 대단한데. 여신을 따먹다니....)문길은 자신에게 안겨 자고 있는 진희를 바라보았다.여신에 비하면 그냥 볼품없는 외모였고 섹스조차도 처음에는 몰라도 지금…

    • 시골 여교사 - 애욕의 늪 4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478

      성애의 집으로 온 기찬은 벨을 눌렀고 그러자 약간은 시간이 걸리더니 가운을 걸친 성애가 웃으며 문을 열어 주었다.`호호...서방님..잘 찾아 왔네..``응....뭐 쉽네.`성애의 집으로 들어온 그는 방안을 보고는 역시 보경과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보경은 단정한 미모에 걸맞게 방안도 정갈하고 깔끔했다…

    • 시골 여교사 - 애욕의 늪 5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926

      `쫍쫍쫍.춥춥...쪼옥..쪼옵...` 그녀는 그렇게 빨리다가 숨을 헐떡이며 겨우 그의 입에서 자신의 보지를 떼고는 몸을 움직여 그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맞추고는 그대로 앉았다.그녀가 등을 보인 채로 위에서 삽입을 한 것이었다.`아..아흑...기..깊어...선생님 배까지..흐윽..앙.``으..음..쌤..…

    • 시골 여교사 - 애욕의 늪 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678

      `으흠...쪼옥..쪼옥....춥춥...으..음음...쪽쪽` 기찬은 성애와 키스를 하며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애액으로 흥건한 상태였고 흥분이 되었는지 그의 입술을 진하게 빨아대며 키스를 하고 있었다. `쫍...쫍...기찬아...자지가 벌써.....``흐흐..양호쌤....오늘 …

    • 시골 여교사 - 애욕의 늪 7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926

      창배는 그녀의 젖에 얼굴을 묻으며 그녀의 살 내음을 음미하고 있다가 간혹 그녀의 젖꼭지를 빨며 모유를 맛보고 있었다.보경은 그런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간혹 강하게 빨리면 몸을 움찔거렸지만, 오히려 젖을 더 내밀고 손으로 짜주며그에게 자신의 모유를 실컷 맛보게 해주었다.`쫍쫍..추룹추룹..꿀꺽꿀꺽....…

    • 시골 여교사 - 애욕의 늪 8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364

      얼마나 잤는지 모르지만 뜨거운 섹스 뒤에 깊이 잤는지 개운한 기분으로 눈을 떴다.기찬은 그녀의 품 안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그의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 속에 들어가 있는 상태였고손가락이 굵어서인지 조금만 움직여도 보지에 자극이 왔다.(후우...이 녀석은 진짜....)그러면서도 젖을 문 채로 자는 모습을 보며…

    • 시골 여교사 - 애욕의 늪 9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059

      `쫍쫍...추룹추룹...쫍쫍...꿀꺽...``으...음...` 창배는 언제 깼는지 그녀를 꼭 안으며 그녀의 젖을 빨고 있었고 그렇게 젖이 빨리는 느낌으로 인해 보경도 잠에서 깼다.`쫍...음...꿀꺽...이제 많이 안 나오네...``후후...간밤에 얼마나 빨아댔으면.``후우...그치..근데 쌤 젖은 진짜…

    • 유학생 엄마 - 한국 편(실화 36)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340

      피곤함이 온몸을 짓누르는 느낌이었지만 시차 때문이었는지 이른 아침에 눈이 떠졌다.지혜 씨가 마련해준 방은 작지만 단아했고 정갈했다.아무런 장식도 없이 침대와 책상 하나뿐인 것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도 했다."저녁 같이 먹고 싶어요."그분에게 문자를 보낸 뒤 간단히 씻고 아직 지혜 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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