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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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야설) 이럴 수는 없어 - 8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992

      “상민 어머님, 자꾸 연락 피하시면 곤경에 처하실 거라고 말씀 드렸을 텐데요...”이 목소리는.... 박 병장이었다. 어떻게 자신과 같은 차를 탄 것이지? 분명 줄을 서 있을 때도 박 병장을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사실 박 병장이 정란을 발견한 것은 진짜 우연이었다. 정란은 정거장에서 수많은 출근 인파에…

    • (네토라레야설) SNS의 악마들 - 1부 1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753

      1화. 은채, 비행가다코로나19는 그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맞벌이를 하던 아내가 여유있게 휴직이 가능해졌고 덕분에 제법 잘 걸음을 옮기는 딸아이도 장모님이 아니라 직접 키우게 된 것이다.4년 전 아내와의 결혼 이후 승무원인 아내의 직업 탓에 제대로 된 휴가도 못 보냈지만 지난 2년간 그동안 못해본…

    • (네토라레야설) SNS의 악마들 - 1부 2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3073

      2화. 아내의 과거 그리고 현재그의 집 근처에 있는 스타 00 3층, 아직 오전 시간이다 보니 사람은 별로 없다. 그의 앞에는 야한 옷차림의 희정이 앉아 있다."반갑기는 한데 민철씨가 웬일로 저를 보자고 했을까?""뭘 좀 여쭤보려고요. 혹시 `DEVIL`이 누군지 알려주실 수 …

    • (네토라레야설) SNS의 악마들 - 1부 3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751

      3화. 데빌과의 만남술을 마시러 가는 희정의 모습은 섹시함 바로 그 자체였다.가슴골이 다 보이는 푹 파인 블라우스에 짧고 풍성한 미니스커트 아래로 흰색 스타킹 다리가 쭉 뻗어 있다.이혼녀라는 것만 잊어버린다면 최고의 섹파로 손색이 없어 보인다. 민철의 시선이 자신의 엉덩이에 꽂히는 것을 아는 듯 가볍게 …

    • (네토라레야설) SNS의 악마들 - 1부 4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520

      4화. 민철의 환타지 "다만 너무 과한 요구를 하신다면 은채씨의 내적 기준과 충돌이 나면서 조금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은채씨는 저희 쪽의 꾸준한 교육과 암시, 세뇌 그리고 최면의 결과물로서 자신의 역할을 행복하고 즐겁게 수행하고 있지만그 범위에서 벗어나게 되면 심각한 정신적 혼…

    • (네토라레야설) SNS의 악마들 - 1부 5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395

      5화. 은채에 대한 창녀화 시작  "어때? 막상 입고 나오니까 별거 아니지?""몰라요. 다른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잖아요."실제로 평소 신지 않던 굽 높은 하이힐을 신은 탓에 엉덩이를 씰룩거리면서 걷고 있던 은채의 엉덩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남자들의 시선이 많기…

    • (네토라레야설) SNS의 악마들 - 1부 6화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2977

      6화. 조금씩 드러나는 은채의 정체 두 사람 사이에 앉힌 은채를 주물러대는 두 사내는 처음에는 민철의 눈치를 좀 살피면서 조심스러워했지만민철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질 않자 조금씩 거칠어진다."어휴. 너 가슴 크기가 얼마야?""지 컵이에요.""C컵도 아니고 G컵?…

    • (환타지야설) 선택 - 4. 땅 따먹기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6-16 조회1452

      ‘콘돔 좀 줘봐, 윤 실장……요거, 요거 완전히 뷔페네, 뷔페!’‘네, 그러셔야죠….얘들아, 우리 원장님 콘돔 좀 입으로 정성껏 씌워 드려라.’한 여자가 무릎을 꿇고 대단한 뱃살의 남자 아랫도리에 매달려, 능숙한 솜씨로 좆대 위에 콘돔을 그것도 입에 문 채, 멋들어지게 씌워 버렸다. 그 여자까지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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