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미시야설) 신화 - 3부

작성자 정보

  • 밍키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babbe756443a94cb2f4b02f65b73969a_1749858746_5479.jpg 


"움 ... ... 역시 보물이야... ..."


사내의 시선은 줄곧 여자의 가랑이를 응시하고 있었다. 여태껏 억눌려 있던 가랑이의 털들이 제멋대로 풀 죽어 있었고

그 사이로 갈라진 작은 구멍에선 금방이라도 꿀물을 쏟아낼 듯이 벌렁벌렁 숨을 쉬고 있는 게 보였다.


"자. 약속대로 너의 골뱅이를 줘야지. 어서 벌려 여기를."


잔인하게 스스로 벌리라고 주문하는 사내는 이미 한 마리 야수로 돌변해 있었다.


"자 어서 벌려."


몇 번이나 다그치는 사내의 고함에 의해 두 다리에 힘이 풀어지며 미경은 스스로 그곳을 벌리고 있었다.

마치 서서 오줌을 싸는 듯한 어정쩡한 자세가 된 여자는 그곳을 고스란히 보여주었고

그것은 사내가 이제껏 본 그 누구의 것보다도 예쁘고 귀엽게만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알맞게 찢어진 가로의 길이와 넓이, 그리고 사내를 기쁘게 해 주는 작은 구멍까지도.

(남편조차도 이런 식으로 자신의 비부를 가까이서 본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아..하...하...학.... ...아..."


순간 불에 덴 듯한 여자의 신음이 터져 나오며 몽둥이에라도 맞은 듯 몸이 휘청거렸다.

사내의 길쭉한 혀가 그대로 음핵을 간질이며 드나들고 있었고 이미 여자를 잘 아는 사내는 절대로 서두르지 않고도

그녀를 흥분의 세계로 몰아넣기에 충분한 기량을 가지고 있었다.

(역시 여자는 말이야 길들이기에 따라 잘 달리는.)


사내는 여자의 계곡에서 새어 나오는 액체의 농도와 양만으로도 지금 그녀가 얼마만큼의 쾌락을 느끼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모멸감에 앙다문 이가 벌어지며 연신 단말마를 쏟아내는 미경은 집요하게 쫓아다니는 사내의 혀와 입에 의해 그만 두 다리가 풀려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역시.)


사내는 여자를 처음 봤을 때 막연히 짐작해본 몸의 반응이 예상보다 더 훌륭히 반응하고 있다는 현실에 묘한 쾌감이 찾아 들었다.

자신의 혀가 한 번씩 성문을 두드릴 때마다 여자는 답례로 진한 꿀물을 아낌없이 쏟아 주고 있었던 것이다.


"아.. 제발 그만 이제 그만... ..."


계속되는 사내의 공격으로 지친 여자가 간절히 애원했지만 멈출 사내가 아니었다.


"후후. 네 남편은 행운아야. 이런 명마의 소유자라니."


여자의 사타구니에서 얼굴을 꺼낸 사내의 입가에는 여자가 흘러내린 타액으로 온통 젖어 있었다.


"잘 봐. 이렇게 손가락 하나를 물고 놓지 않는 여자는 창녀촌에서도 구하기 힘들지."


어느새 길게 세운 집게손가락을 질 속으로 집어넣은 사내가 조금씩 왕복운동을 하고 있었고

얇은 뼈마디를 앙증스레 깨무는 느낌이 촉감으로 그대로 전해져 오고 있었다.


"아. 이제 그만. 너무 힘들어요."


벌써 두 다리가 풀린 여자가 간신히 버티고 있었고 무성한 숲 주변은 사내의 침과 자신의 액으로 인하여 온통 축축이 변해 있었다.


"좋아. 자리를 옮기도록 하지."


갑작스레 여자를 번쩍 들어 올린 사내는 조그마한 식탁으로 여자를 올려놓고 있었다.


"자. 난 이제부터 식사 시간이야. 너의 모든 걸 아낌없이 먹어주지."


조그마한 원탁의 식탁에 올려진 미경은 두 다리조차 제대로 뻗을 수 없는 좁은 공간에서 사내에 의해 다시 두 다리가 벌려져 나갔다.

사내에 의해 두 무릎이 가슴까지 와 닿은 여자는 두 다리를 벌린 체 은밀한 부위가 하늘로 치솟은 자세가 되어 있었고

조그마한 엉덩이의 계곡까지도 잔뜩 벌어져 완전 무방비 상태로 놓여 있었다.


"자. 이젠 여기를 맛보도록 하지."


사내의 의도를 눈치챈 여자가 그를 만류하였지만 이미 입과 혀가 조그마한 엉덩이의 계곡을 따라 쓸어 내려가고 있었다.


"하...악... ....아..."


불에 데기라도 한 듯이 허리를 잔뜩 곧아 세운 여자의 입에서 연신 단말마가 터져 나왔다.

여태껏 느껴보지 못한 강렬한 쾌감이 온몸에 전해져 왔다.

미경은 가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꺼내 보던 삼류 잡지에서 항문이 성감대의 하나임을 알긴 알았지만 직접 애무를 받아보긴 지금이 처음이었던 것이다.


"아...하악... ...아... ......."


아까 선체로 지속된 애무의 여운 탓인지 반응은 금세 온몸으로 번져 나오고 있었다.


"역시 넌 타고 난 명마야."

"너의 모든 성감대를 내가 개발해주지. 앞으로 말이야."


전체 2,011/ 1 페이지
    • (주부불륜야설) 남편 친구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2 조회6723

       난 손으로 그의 중심을 만졌다.딱딱하게 곧추선 그의 중심은 남편보다 훨씬 강한 힘이 느껴지고 커 보였다.손으로 몇 번 그의 중심을 잡고 흔들었다.그도 이내 망사 팬티를 옆으로 젖히더니 그의 손가락이 수풀 속 옹달샘으로 밀고 들어 온다.이미 나의 옹달샘은 넘쳐나는 물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젖어 있는 나의…

    • 성노예 인생 - 2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5043

       “야, 씨발 신고하는 거 아니야?” “글쎄, 자기도 쪽팔리는데 안 하지 않을까?” “신고해도 친한 사이끼리 술 먹다가 같이 즐긴 건데 괜찮지 않을까?” “글쎄...” “야, 너 사진 찍더라? 그게 있으면 신고 못 하지 않을까?” “에이, 요즘 세상에 그 정도로...” “그런가...” 숙취와 걱정으로 오…

    • 성노예 인생 - 1부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879

       그녀는 지금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알몸이다. 그리고 두 손은 한 데 묶여 천장에 매달려 있다. 한 쪽 무릎도 줄로 묶여 천장 쪽으로 당겨져 있다. 실내는 밝다. 한쪽 다리로 위태롭게 서 있는 그녀의 다리 사이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떡 주무르듯 주물렀더니 그녀의 보지는 이미 크게 벌어져 벌름거리고…

    • 구직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704

       “좋아요. 대단해...” 책상 위에 알몸으로 누운 채 다리를 크게 벌린 면접관의 음부에 유우키는 얼굴을 묻고 있었다. 손을 뻗어 날씬한 몸에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유방을 꽉 움켜쥐었다. “아... 넣고 싶을 때 넣으세요.” 유우키는 균열 안에 혀를 넣은 채 입술을 위아래로 문질러댔다. 입 주위…

    • 구직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669

       “당신들, 어쩔 작정이야?” 영업2과 과장의 목소리다. 유우키는 읽고 있던 서류에서 얼굴을 들어, 과장이 있는 데스크 쪽을 보았다. “우리가 잡아 온 계약이 몇 개 안 되면 기분이라도 좋아지는 거야?” 그녀의 데스크 앞에 영업1과 과장과 그의 부하가 파랗게 질린 얼굴로 서 있는 게 보인다. “저희하고는…

    • 물 많은 보지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4331

       나는 엉거주춤한 자세, 그녀는 뒤꿈치를 약간 치켜든 상태에서 서서 삽입하게 되었다. 그렇게 몇 번 쑤시니 다리가 아파서 그녀를 밀어붙여 벽에 기대게 하고 그녀의 허리를 손으로 받쳐 앞으로 잡아당기니 자연스럽게 보지가 앞쪽으로 나오면서 삽입 및 피스톤 운동이 조금 쉽게 되었다 “아, 자기야...” 이제는…

    • 물 많은 보지 - 상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3400

       후배의 아내인 그녀는 몸매도 예쁘고 노래 실력 또한 기가 막힌다. 생긴 것도 예쁜 데다가 몸매도 예쁘고 노래까지 잘한다. 술도 잘 마시고 분위기도 잘 맞추지만 단지 흠이라면 남자를 너무 잡는다는 것이다. 아마 후배가 거의 잡혀 사는 것 같았다. 후배의 아내는 중학교 선생인데, 학교에서 동료 교사들이나 …

    • 옆방 새댁 올라타기 - 하편
      등록자 밍키넷
      등록일 2025-09-11 조회2940

       나는 좆을 부드럽게 박아주며 젖을 주물렀다. 강하게 박아준다고 여자가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일찍이 형수 년한테서 배웠다. 닿을 듯 말 듯, 애간장을 타게 해줘야 보지가 활활 불이 붙는다.  이 여자는 흥분하면 제정신을 못 가누나 보다. 헛바람 소리만 계속 내면서 오래 박아 달라고, 안달이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