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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섬야설) 쓰리섬의 쾌감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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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녀석이 나간 후에 나는 방문을 살짝 열고 쳐다보기 시작했다.

아내는 소파에 누워 눈을 감고 있었다.

아마도 조금은 쑥스럽거나, 아니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상상하면서 쾌감에 몸서리를 치고 있는 것이리라.


후배는 벌떡 세운 자지를 들로 아내의 얼굴 앞으로 갔다.

후배가 자지를 입술에 살짝 대주자, 아내가 눈을 감은 채로 그 자지를 입속에 넣었다.

그리고 나한테 해 주었던 것처럼 능숙하게 빨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눈은 계속 감은 상태였다. 아마도 약간은 쑥스러웠던 모양이다.


나는 정말 이러다 내 자지가 터져 벌릴 것 같았다.

후배가 자세가 약간 불편했던지, 아내를 일으키자 아내는 순순히 일어나서 소파에 앉으며 여전히 자지는 입에 문 채로 후배를 올려다보았다.

흡사, 조금 전에 비디오에서 보았던 포르노배우의 표정과 정말 똑같았다.


후배는 머리가 뒤로 젖혀지며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왜 아닐까. 아내의 자지 빠는 기술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줄곧 신혼 때부터 포르노 비디오를 즐기는 습관이 있어, 가지나 눈썰미가 있는 아내는 비디오 기술을 거의 통달 한 단계다.

아내가 후배의 자지를 뿌리까지 입에 넣고 빨아주며 목구멍 깊숙이 넣어주자 후배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질러댔다.


"형수님...아...아니. .자기야..아...자기야. .아니..형수님..정말 최고예요....아.."


아내는 자지를 입에 문 채로 계속 후배를 올려다보며 요염한 표정을 띤 채로 후배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후 후배는 더 이상 참기 어려웠는지, 아내의 입에서 자지를 빼고 아내를 소파에 뉘었다.

그리고 아내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마치 굶주린 숫사자가 먹이 앞에서 다른 것은 보이는 게 없이 게걸스럽게 먹어 치우는 그런 모습이었다.

아내의 클리토리스는 꽤 발달해 있는 편이다.

후배가 그곳에 입을 대자 아내는 이내 신음을 연달아 내뱉는다.


"아~~~~~! 자기야....아....음.... 아응~~~나..너무 좋아..어떡해...아...."


그 소리에 힘을 받았는지 후배는 더욱더 강도 높게 보지를 빨았다.

그러자, 아내는 후배의 머리를 손으로 누르며 더욱더 높게 소리치고 자기의 가슴을 손으로 마구 문지르고, 주무르며,

젖꼭지를 비틀고 하면서 마치 완전히 발정 난 섹스의 화신이 돼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아내는 첫 번째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이었다.

손은 후배의 머리를 거세게 누르며.


"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앙~~~~~ 아아앙~~~~~~~!!!"


나는 아내가 그렇게 길게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을 보진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아내가 정말 예뻐 보이고 사랑스러웠다.


절정을 한 번 맛본 아내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후배의 고개를 들더니 입을 맞추며 혀를 사정없이 후배의 입속에 넣고 나서는 다리를 벌려 후배의 자지를 원했다.

후배는 손으로 살살 몇 번 아내의 보지 주변을 약 올리더니 이내 삽입을 시작했다.

워낙 많은 물이 나왔기 때문에 삽입은 금방 이루어 졌으며, 아내의 머리는 바로 소파 아래쪽으로 내려가며 후배를 끌어안기 시작했다.

아내의 손은 점점 밑으로 내려가 후배의 엉덩이를 쓰다듬더니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헉~~헉~~아~~앙~~훈이씨~~아 니~훈이야~~사랑해~~사랑해~~~ !!!~~아앙~~~아앙~~아~~~~"


아내의 이런 신음 소리는 정말 나를 미치도록 황홀하게 만들었다.

지금 당장 나가서 아내의 입에 내 자지를 밀어 넣어주고 싶었지만, 지금은 참기로 했다.

어차피 이제부터는 앞으로 기회가 많으므로 서둘지 않고 오늘은 아내가 섹스하는 모습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생각했다.


아내는 후배의 입과 목, 가슴을 연신 혀로 빨았으며 후배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다가 후배가 자세를 바꾸었다.

아내도 얼른 호응해서 뒤치기 자세로 자리를 잡았다.

머리는 뒤쪽을 쳐다보며 허리는 바싹 집어넣고 엉덩이는 들어서 내밀고.


포르노 비디오 장면으로 따져도 최고의 뒤치기 자세였다.

정말 엄청나게 요염한.

후배는 그런 아내의 엉덩이를 가르고 거대한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집어넣었다.

아내의 눈은 흰자위가 드러나며 절로 감겼다.

그리고 후배의 피스톤 운동에 맞추어 엉덩이를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발정이 난 암말처럼.


그리고 잠시 후 아내는 손으로 자기의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두 번째 오르가즘을 했고, 후배도 그때를 맞추어 사정했다.

그리고 둘은 소파에 포개졌다.

두어 번 숨을 몰아쉰 그들은 뜨겁게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정말 긴 입맞춤이었다.

아마도 아내는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그렇게 정성스럽게 키스해 주는것을 보니까.

그리고 나도 정말 좋았다.

그런 아내가 정말로 하나도 밉지 않고 사랑스럽기만 했다.


나에게는 이런 아내가 있어 정말 행복하다.

내 앞에서 숨어서가 아닌 내가 보는 앞에서 이렇게 섹스해 줄 수 있는 아내가 정말 사랑스러웠다.

나는 잠시 후 거실로 나갔다.

아내와의 쓰리섬을 위해. 그리고, 아내에게 더 큰 쾌감을 심어주고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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