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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사이트) 아내의 고백 - 두 번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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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김. 몸은 좀 어때?"

"많이 좋아졌어요."

"어디 갈려고?"


주인집 남자가 출근 준비를 한 아내를 보고 묻는다.


"네. 이젠 괜찮아서 출근 하려고요"

"식사는 했어?"

"아뇨. 병원 가서 사 먹으려고요"

"아! 그럼 잘되었네... 나도 밥 안 먹었는데 .... 같이 먹고 출근해."

"아뇨. 괜찮아요. 그냥 가서 먹죠"

"아니. 나도 밥 먹고 양재역 쪽으로 가야 하니까. 태워 줄게"


아내는 어쩔 수 없이 승낙을 하였다.


"그럼 미스 김은 마저 출근 준비해... 상은 내가 차릴게."

"네에... 죄송해요"


하고 아내는 출근 준비를 끝내기 위해 방으로 들어가고 주인집 남자는 상을 차리기 위해 주방으로 갔다. 잠시 후 주인집 남자가 아내를 불렀다.


"미스김 아직 멀었어?. 빨리 와..."

"네에... 알았어요"


아내가 주방 쪽으로 가니 그 남자가 방으로 오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상을 주방이 아닌 방에다 차린 것이다.


"왜? 식탁에서 안 드시고 방에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아내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두 사람은 식사를 했다. 식사가 끝난 후 아내가 상을 치우기 위해 일어설 때였다.

갑자기 주인집 남자가 아내를 자기 쪽으로 당겼다.


"악~!"


주인 남자는 자기 품으로 쓰러진 아내를 침대에 던졌다.


"헉~!"


아내가 침대에 쓰러지자 주인집 남자가 덮쳤다.


"미.. 미.. 미스김... 사랑해... 미스김..."


주인집 남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아내에게 말했다.


"왜 이래요? 놔요..놔.. 저리 안 비켜요?"


아내가 소리를 지르자 주인 남자는 아내의 따귀를 때렸다.


찰-싹....


아내의 눈이 둥그레진다.


"으음, 내가 잠시 이성을 잃었군."


주인 남자는 입만이 쓴 듯 비릿한 미소를 띠며 말했다.

주인 남자도 때린 것이 미안했는지 한 동안을 가만히 있었다.

잠시 후 주인집 남자가 아내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내는 더 이상의 반항을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사실 아내는 첫 번째 남자를 못 잊고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해 그 남자와의 섹스를 못 잊고 있었다.

아내의 옷을 벗기면서 아내의 입에 입을 맞추고는 부드럽게 빨았다.

혀로 아내의 입술을 벌리며 파고 들어갔다.

한참 만에 아내의 입술이 열리며 주인집 남자의 혀를 받아들였다.


"으읍.....쭈으읍.....쫍.......쭈읍....."


아내는 본능을 따르기로 한 것이다. 어차피 반항한다고 해서 놔줄 주인집 남자가 아니었기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내는 첫 남자와 헤어진 후 섹스가 하고 싶어 밤마다 첫 남자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었다.


잠시 후 긴 키스가 끝나고 아내가 말했다.


"아저씨! 잠시만요... 일어나봐요... 소리 지르지 않을 테니..."


주인집 남자가 아내의 몸에서 떨어져 일어났다.

아내가 침대에서 내려와 주인집 그 남자를 쳐다보고는 빙긋이 웃었다.


그리고.!!!


아내는 주인집 남자가 벗기다 만 자기 옷들을 다 벗었다.

그리고 욕실로 가서는 보지를 깨끗이 씻으며 생각했다.


`어차피 당할 거면 그냥 즐기자! 부담 없이.. 내가 더 적극적으로.....`


하며 마음속으로 다짐 또 다짐했다 아내는.

그리고

첫 남자에게는 리드를 당했지만, 이번에는 아내 스스로가 리드를 하기로 결심하였다.


아내는 남자 곁으로 돌아왔다.

돌아올 때 젖은 수건을 가지고 왔다.


"아저씨. 바로 누우세요."


그 남자가 아내를 멀끔히 쳐다본다.


"아이참! 좀 바로 누워요."


하며 아내가 재촉을 한다.

그 남자는 바로 누우면서도 아내의 변화에 놀란 눈치였다.

그 남자가 바로 눕자. 아내가 그 남자의 바지를 내리고 팬티 위로 그 남자의 좆을 잡았다.


"으~음!"


그리고는 남자의 팬티를 내렸다.

순간 아내는 놀랐다.

그 남자의 좆이 아내가 봐온 첫 번째 남자의 좆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그 남자의 좆은 대충 30센티는 될 것 같았다.


`너무 크네. 내 보지가 감당할 수 있을까 몰라.........`


아내는 가지고 간 물수건으로 그 남자의 좆을 깨끗이 닦았다.

그리고는 좆을 빨기 시작했다.

아내는 입술을 벌리더니 그 남자의 좆의 검붉게 빛나는 귀두 부분을 입술로 머금는다.


"하아…. 더 깊이...하아…. 더 깊이 빨아...하아...."

"하아...흐읍....?...하아...쯔읍.....후읍...?...하아....하악…. 너무 커...하아.....하읍....."

"하아…. 더 깊이...더더더더.....더...하아...더 더 깊이 빨아...하아...."

"하아...흐읍....?...하아...쯔읍.....후읍...?...하아....하아...쯔읍....하아...?...하아..."


아내의 타액에 젖어 빛을 내며 자지가 그녀의 입술을 들락거린다.

자지 끝부분에서 시작되는 쾌감이 그 남자의 온몸을 타고 전해져온다.


"하아..도희야...하앙.....맛있어???하윽.."

"하아...쯔읍....하아...?...하아..."

"하아..이제 그만...하아...누워...하아..."


허나

아내는 캑캑 소리를 내기까지 하면서 그 남자의 좆을 목구멍 깊이까지 빨았다.


"도..도..도희야! 이리 올라와......"


아내가 그 남자 곁으로 눕자 그 남자는 69자세를 취해 아내의 보지를 빨았다.

아내는 그 남자의 좆을 빨고......


"..정말로! 웅장해!....으음.......흡.....?........으흐응...음....으.....음.....음....흠...으음... "


아내는 그 남자의 좆의 귀두부터 불알을 지나 항문 근처까지 혀로 핥아 준다.


"아--아! 흡! 우웅......."


그러자 그 남자도 아내의 보지를 보며.


"도희 보지는 참 예쁘게 생겼네.....으음 냄새도 좋네...."


그리고 그 남자가 고개를 숙여 아내의 보지에 다시금 혀를 가져왔다.

아내는 보지 근처에서 그 남자의 뜨거운 입김이 느꼈다.

아내는 어쩔 줄 몰라 허리를 높이 쳐들었다.

그 남자가 혀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핥으며 입술로 빨았다.

그러자 아내 몸 저 깊은 곳에 있던 강한 자극이 와락 입으로 토해졌다.


"아 ..악... 엄마......"


그 남자는 아내의 비명을 듣자 더욱더 세차게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내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그 남자가 이제는 아내의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쑤시면서 또 혀로는 아내의 보지를 핥았다.

그렇게 한참을 빨고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클리토리스를 찾아 혀로 몇 번 핥고는 쭉 빨아들였다.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이미 아내는 거의 갈 지경이었다.

보지에선 하염없이 물이 나오고 있었다.


"아......흑! 나 몰..라.. 아저씨이이이.....너무좋아........ 아......"


아내 평소보다 엄청난 흥분이 전신에 흘렀다. 아내의 보지는 강을 이루었다.


"아......흑! 나 미...미처.. 아저씨.....너무좋아........ 아......"


아내는 완전히 창녀가 되어갔다.

최대한 즐기자고 마음을 먹어서일까......?

아님. 아내의 천성이었을까.?

하여튼 아내는 그렇게 황홀경에 빠저들었다.


그 남자는 이제 손가락을 아내의 보지 구멍에서 빼고는 그 대신에 혀를 보지 구멍에 집어넣고 박아 대자........ 아내는 더욱 자지러지는 소리를 낸다.

잠시 후 아내는 그 남자의 애무로만 클라이맥스에 도달해 보지 물을 토해낸다.


" 아.....! 이상해... 아흑! 보지가 시큰거려....아...흑....나... 나 올려...구해.....아...아 아 아저씨!..."


아내는 울부짖는다.

그러자 그 남자는 이번에는 손가락을 아내 보지에 넣어 쑤셔준다.


"하앙....아...저씨...그만...나 죽어!...하윽...제발...그만..하앙...하으흑...."


잠시 후 그 남자가 69자세를 풀고는 아내의 위로 올라가며 아내의 다리 사이에 자기의 다리를 넣고는 아내의 보지에 좆을 갖다 댄다.

그리고 보지에 단번에 끝까지 좆을 박았다.


『푸------------욱!』



그 남자는 아내의 섹 소리에 즐거워하며 아내의 보지에 좆을 더욱더 힘차게 때려 박아온다.

아내의 보지에서는 다시금 보짓물이 흘러 그 남자의 좆과 아내의 항문과 시트에까지 흥건하였다.


그 남자는 더욱 거칠게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박아대며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아내는 드디어 클라이맥스에 도달했다.


그 남자도 막바지에 도달했는지 갑자기 급 스피드를 내며 빠르게 박아댄다.


순간 아내가 남자의 허리를 두 다리로 조르며 두 팔로 남자를 바짝 끌어안고는 남자의 어깨를 물었다.

남자도 아내의 보지에 좆을 뿌리 끝까지 압박해갔다.


"하아.....간다...하아...싼다..하아...하으흑....."


좆나게 빠르게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박아대던 그 남자가 좆 물을 아내의 보지에 싸고, 아내도 클라이맥스에 도달해 보짓물을 쌌다.


밤꽃 향이 진하게 퍼져나갔다.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부르르 몸을 떨며 그 남자는 나머지 한 방울까지 좆 물까지 아내의 보지 속에 싼 후 한참 후에 아내의 보지 속에서 자지를 빼냈다.

아내의 보지 입구가 좆 물과 보짓물로 뒤범벅이 되어 질펀한 게, 마치 풀죽을 쏟아놓은 듯했다.

그리고 그들은 마치 서로 사랑하는 부부와 같이 꼬...옥 안고는 잠이 들었다.

보지와 좆은 닦지도 않고 너무나 격렬한 빠구리였기에 그들은 그렇게 잠이 들었다.


이것이 두 번째 남자와 첫 관계였고. 그 후 그들은 2년을 여관과 집, 그리고 차 안에서. 그리고 노래방. 비디오방. 등등, 여러 곳에서 빠구리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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