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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야설) 아내의 욕망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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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내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희미한 촛불에 일렁거리는 유방과 와인으로 상기된 얼굴, 이미 부끄러움을 상실한 한 마리 암컷에 지나지 않았다.

아내는 혁이 앞에 무릎을 꿇고 나이트가운의 앞섬을 열었다. 혁은 이미 노팬티 차림이었는데 다부진 근육이 눈에 들어왔다.

나와 현이는 입에 침을 삼키면서 아내의 후속적인 행동을 바라보고 있었다.


혁의 콕은 시들은 초등학생의 자지였다.

아내는 탐스러운 입술을 열고 시든 혁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혁은 이윽고 바닥에 누웠다. 아내의 거친 행동으로 나이트가운은 벗겨 나가고 거의 알몸이 되어버린 혁은

두 눈을 감은 채 옥(나의 아내)에게 전신을 맡기고 있었다.

아내는 뱀의 혀처럼 온몸을 휘감으며 전신을 핥고 빨고 애무를 시작했다. 나의 콕은 벌써 흥분으로 하늘을 찌른다.

나는 나이트가운을 풀어 헤치고 현에게로 다가갔다. 현은 두 눈을 살며시 감으며 나에게 쓰러지듯 안겨 왔다.


나는 살며시 입술을 포개며 그녀의 손을 잡아 나의 콕으로 인도했다.

그녀는 나의 콕을 이리저리 만져보고는 뜨거워진 나의 중심부를 꼬옥 쥐었다.

참 부드러운 손이었다.


현은 어느새 헉헉거리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그녀의 두 눈에서는 한줄기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현, 왜? 싫으세요?"


그녀는 고개를 저었다.


"아뇨, 아, 이 뜨거운 것을 얼마나 기대했었다고요. 사랑으로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전 너무나 감격해요. 당신의 뜨거운 이것을 쥐고 있으니 너무 행복해요. 아... "


나는 그녀의 나이트가운을 벗겼다. 그녀의 나신은 촛불에 실루엣을 띄우면서 대리석 조각상을 연상시켰다.

나는 너무나 황홀했다. 나의 콕은 너무나 흥분되어 하늘의 중심부를 찌를 듯이 솟아올라 핏줄이 곤두서고 있었다.


현의 손에 더욱 힘이 실려지고 나에게 완전히 안겨 왔다. 현의 살결은 정말 비단 같았다. 그 부드러움과 따스함으로 나의 욕정은 타올랐다.

나는 그녀의 입술에 나의 혀를 밀어 넣었다. 그녀의 혀는 마치 천국처럼 달고 감미롭고 향기로웠다.

현의 혀와 나의 혀는 서로 얽혀 그 황홀함에 극치를 더했다.


나의 귀에는 헉헉거리는 아내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빨고 핥는 소리, 신음소리.....

나는 현의 현란한 손 솜씨에 정신이 몽롱해진다.


결혼 후 아내외 현이 나에게는 첫 여자였다.

현은 급기야는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나의 콕을 그녀의 입속으로 밀어 넣었다.


"아...음...." 


나는 너무나 흥분되어 손과 다리가 덜덜 떨렸다. 나의 콕과 볼을 정성을 다해 핥고 빨아준다.

조금도 동요됨이 없이 아주 차분하게 나는 갑자기 그녀가 매우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그녀를 눕히고 나서 나는 그녀의 두 다리를 벌려 벌바를 바라보았다. 털이 없는 무모증 여자였다.

벌바는 흥분으로 뜨겁게 달궈져 있었다. 크랙 사이로는 애액이 질펀하게 흘러내리고 있었고 입에서는 흥분으로 깊은 신음소리를 내뱉고 있었다.

나의 혀는 크랙을 파고들었다. 대음순과 소음순, 그 위에 자리 잡고 있는 크리토리스.

나의 혀는 미친 한 마리 수컷이 되어 빨고 핥고 감고 돌리고. 벌 바의 탐험가로....


그녀는 드디어


"오, 프리즈 퍽(fuck) 미, 오, 아이 워나 퍽, 오 퍽킹미"하며 나의 머리를 잡아 그녀의 벌바로 밀어 넣었다.

나의 콕을 현의 벌바에 밀어 넣고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현의 벌바는 너무 뜨거웠다.

애액이 흘러내리고 그녀의 신음소리와 나의 다리를 휘감아오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다리.

나의 콕은 그 뜨거움에 정신을 잃고 있었다. 그

때 아내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이 남자 병신 아냐?"


순간 뜨거운 분위기는 찬물이 끼얹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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