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쓰리섬야설) 미지의 성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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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나는 소희 언니의 초대를 받고 언니의 집에 갔다. 언니의 남편도 있었다


"인사해. 우리 그이야."

"안녕하세요. 소한이라고 해요"

"마음의 준비는 됐겠지?"


나는 언니의 말에 조금 긴장이 되었다. 이제부터 언니 부부에게 성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렸다.

내가 찾던 UFO를 이제야 찾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언니 부부는 별다른 행동을 하질 않았다. 같이 식사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뿐이었다. 이윽고 밤이 깊어 갔다. 언니가 말을 했다.


"소현아. 너 샤워 해"


나는 그 말에 이제 곧 시작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나는 욕실에 들어가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욕실의 전신 거울에 나의 나체를 바라보았다. 그리 빈약하지 않은 가슴과 잘 정리된 델타는 내가 보아도 아름다웠다.

몸에 물을 끼얹고 나서 스펀지에 비누칠을 해서 나의 전신에 한창 묻히고 있는데, 언니가 몸에 수건을 두르고 들어왔다.

가슴과 그곳. 아니, 보지를 가린 채로 말이다.


"조금 있으면 남편도 들어올 거야."


그 말을 마치자 언니는 몸에 둘렸던 수건을 벗더니 수건걸이에 수건을 걸고 나서 몸에 물을 끼얹기 시작했다.

언니의 가슴과 둔부는 아름다웠다.

언니는 내 손의 스펀지를 뺏더니 나의 전신에 비누칠을 해주기 시작했다.

나의 가슴과 가슴의 계곡을 지나 복부를 지나더니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조금씩 흥분되기 시작했다. 호흡이 빨라지고 가볍고 상쾌한 경련이 전신을 억누르고 있을 때 언니의 남편이 들어왔다.

언니의 남편은 수건도 없는 나체였다. 언니의 남편이 말했다.


"역시 당신이 말한 대로 아름다운 몸이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의 성기를 바로 앞에서 보는 순간이었다. 동시에 나의 알몸을 처음으로 남자 앞에서 보여주는 순간이기도 했다.


"여보. 내가 이 아가씨 몸에다 비누칠해 줘도 돼?"


언니는 순순히 스펀지를 남편에게 건네주었다.

언니의 남편은 비누가 잔뜩 묻은 스펀지를 나의 등부터 문지르기 시작했다.

스펀지는 나의 등을 타고 내려오면서 나의 엉덩이를 자극했다.

스펀지가 엉덩이 사이를 타고 앞쪽으로 왔다. 나는 흠칫 놀랬다.


"여보. 이곳이 벌써 젖기 시작한 것 같아"

"음탕한 년. 이런 주제에 우릴 훔쳐봐"


사실 나는 아까부터 젖는 것을 느꼈다. 처음으로 남자의 손이 나의 몸을 만지는 순간이었다. 언니가 다시 말했다.


"여보. 이년이 우릴 훔쳐본 아이예요"

"그럼 벌을 줘야지"

"잘못했어요. 보려고 한 게 아니야. 우연히."

"우연히? 놀고 있네!"


나는 언니 부부가 갑자기 무서워졌지만, 나의 음부 아니, 보지는 더욱더 젖기 시작했다.


"이 년 좀 봐. 겁먹으면서도 보지가 완전히 홍수야"

"어디? 자세히 보여줘요."


그러자 언니의 남편은 나를 세면대에 앉히더니 나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나의 보지에서는 넘치는 보지 물과 비누 거품이 범벅되었다.


"잘 봐 이년아. 네 보지가 어떤가?"

"언니. 잘못했어요."


언니가 갑자기 나의 오른쪽 유방을 잡았다. 나는 갑자기 잡히는 바람에 약간 아팠다.


"너 아주 빨리 흥분하는구나. 남자가 네 보지 만져주니깐 좋아"

"아니.."

"거짓말하지 마!"


하면서 언니는 나의 유방을 더욱더 세게 눌렸다.


"아니. 좋아"

"좋다고?"


그 말이 끝나자 언니는 찬물 한 바가지를 나의 전신에 끼얹었다.

그 말이 끝나자 언니는 마른 수건으로 나의 전신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나는 그제야 언니의 남편의 성기 아니 자지가 완전히 발기한 것을 보았다.


"여보. 내 것 좀 빨아줘"


언니는 발기된 남편의 자지를 입속 깊숙이 넣고 빨기 시작했다.

언니는 욕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남편의 자지를 맛있는 음식을 먹듯이 정성껏 빨기 시작했다.

나는 가만히 손을 나의 보지에 가져다 댔다. 또다시 젖어오는 것을 알 수이었다. 속으로 생각했다. 내가 너무 빨리 흥분하는 것은 아닐까?


"소현아. 아까 겁먹었었지? 거기서 가만히 있지 말고, 언니 가슴 좀 만져줄래?"


나는 그 말에 이끌려서 언니의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소현씨. 아까는 실례했습니다. 소희년 가슴만 만지지 말고 보지도 만져주세요."


그 말이 끝나자 언니는 마치 개 같은 포즈가 되었다.

나는 한 손으로는 언니의 사슴을 애무해주었다.

꼭지를 살짝 꼬집기도 하면서 애무하면서 다른 손으로 언니의 보지를 만졌다.


언니는 계속 남편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언니의 보지는 완전히 젖어있었다.

나의 손가락은 완전히 언니의 보지 물로 엉망이 되었다. 나는 그사이 나의 보지도 다시 흥건하게 젖어있는 것을 알았다.


그것을 눈치챈 언니의 남편은 나의 보지를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나는 그것을 도우려고 한쪽 다리를 세면대에 올려주었다.

언니 남편의 손가락이 나의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희롱했다. 세 사람이 서로 애무하는 형태였다.


나는 언니 보지 속이 궁금해서 손가락 하나를 언니 보지 속에 넣어 보았다. 따뜻했다. 수많은 주름이 느껴졌다.

그곳에서는 끈적끈적한 애액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손가락 한 개를 언니 보지 속에서 이리저리 애무하고 있는데, 나의 보지 속에도 어느새 언니 남편의 손가락 하나가 나의 보지 속을 맘껏 유린하고 있었다.

이때 갑자기 언니 남편이 말했다.


"여보. 나 나올 것 같아"

"소현아. 조금 세게 해줘. 나도 싸고 싶어!!"

"형부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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