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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섬야설) 미지의 성 -5부<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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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입과 보지는 정액과 보지 물 범벅이 되었다.

언니의 보지는 마치 내 손가락을 끊어놓을 듯했다. 나의 보지도 형부의 손가락에 의해 난생처음으로 오르가슴이라는 감정을 맛보았다.


"언니. 아까 내가 손가락 3개 넣어도 모르더라"


형부가 말했다.


"소현이라고 했지? 나는 아까 손가락이 끊어지는 줄 알았다."


우리는 다시 샤워를 하고 침실로 갔다.


"소현아. 언니한테 그런 말 하지 마라. 너도 아까 2개 넣어도 모르더라"


나는 그 말에 놀랬다. 우리 침실에서 킹사이즈 침대에 몸을 던지고 누웠다. 오르가슴에 지친 나는 곧 잠에 떨어지고 말았다.

한참을 자고 있는데 나의 가슴을 누군가가 만지고 있었다. 깨어보니 언니였다


"언니. 왜 그래?"

"너 오늘 어땠니?"

"좋았어"


어느새 언니는 나의 보지를 지긋이 만지고 있었다. 언니의 손가락은 나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주었다.


"지지배. 금방 흥분하네!"


나의 젖꼭지는 금세 단단 해졌다. 보지에서도 금세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나는 또 한 번 언니의 애무에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다.


"지지배. 꽃잎이 얇아서 금세 흥분하네!"


언니는 나의 꽃잎을 살짝 댕기면서 애무의 강도를 높여갔다.

언니는 나의 유두를 핥기 시작했다. 나의 숨소리는 거칠어졌다. 나의 거칠어진 숨소리에 형부는 잠에서 깨어났다


"아니. 두 사람만 재미 보고 있잖아"

"소현아. 너 형부에게 한번 줄 생각 없니?"

"언니. 난 아직..."

"그래. 너 처녀인 것 알아"

"무서워"

"뭐가 무섭니? 요샌 처녀인 것도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형부는 나의 사타구니에 머리를 묻고 나서 나의 꽃잎과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깐 자세히 못 봤는데 인제 보니 참 이쁜 보지야"


형부의 애무는 집요했다. 손가락이 어느새 나의 보지를 점령했다. 언니는 나의 유방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색깔도 이쁘고, 꽃잎 모양도 너무 이쁜 보지야. 담에 결혼하면 사랑받겠어."


형부의 손가락은 나의 보지 깊은 곳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형부는 손가락을 빼고 나서 자신의 자지를 나의 보지에 맞추고서는 들어오기 시작했다.

형부는 두 손으로 나의 유방을 애무해주었다.

나는 싫지 않은 감정이 나를 지배하는 것을 알 수 이었다.

형부의 왕복 운동이 시작되었다.


"진짜 처녀야. 중간에 뭔가 걸리는데?"


나는 형부의 등을 할퀴기 시작했다. 형부는 나를 들더니 아래위로 들었다 놓기 시작했다.

나는 하복부에 칼로 도려내는 듯한 아픔이 왔다. 그 고통은 강력한 쾌감과 같이 왔다.

어는 새 나는 후배위 자세가 되었다.


"여보 이것 봐. 피가 나오기 시작해"

"어머. 지지배 진짜 처녀였구나!"


형부는 더욱더 흥분해서 강하게 왕 북 운동을 했다.

후배위 자세에서 언니는 나의 유두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나는 침대 시트를 손으로 강하게 쥐어짜기 시작했다.

형부가 말했다.


"이젠 나올 것 같아!!"


형부는 자지를 나의 보지 속 최대한 깊게 넣기 시작했다. 자궁이 욱신거리는 것 같았다.

형부는 내 보지 깊은 곳에 사정을 했다.

형부의 자지는 작게 줄더니 저절로 보지에서 빠져나왔다. 나의 보지에서는 피와 정액과 내 보지 물이 흘러나왔다.


"소현아 어때?"

"좋았어. 그런데 아파!"

"처음에는 다 아픈 법이란다"


언니는 새 타울로 나의 보지를 닦아주었다.

그곳에는 빨간 장미 한 송이가 피어 있었다.


나는 그날 이후 섹스에 대한 타부를 완전히 버렸다.

그 이후 나는 여러 남자와 섹스를 했다. 후배 그리고 가끔 형부와도 했다.

그리고 나는 나에게 섹스의 타부를 완전히 버리게 해준 언니 부부에게 감사한다.

나는 성의 UFO를 찾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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