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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뱅야설) 중년의 화려한 꿈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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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들 여섯이 뱉어내는 음담패설은 노골적이다 못해 지저분할 정도다.. 

물론그들이 나를 염두해 분위기를 몰아가려는 것을 모르는건아니지만 

그들의 위치를 생각한다면 너무도 낮은 수준의 음담패설들이다. 


박 원장이 거실에 음악을 틀어놓았고 재빠른 김 교수가 나를 부둥켜안고 가운데로 나선다. 

작은키였지만 높은 하이힐 때문에 김 교수와 거의 정면으로 마주 본다. 

쪽진머리에 가발을 얹어서 틀어올린 머리 때문에 긴 목선이 그를 유혹하고 마치 맨살을 껴안듯 한 촉감의 멋진 드레스.

도드라진 유두가 그의 가슴에 닿았다 떨어지면서 눈에 안보일 만큼 떨리며 커져가고 

뜨거운 그의 중심이 밀고 들어오는 나의 그곳도 이미 촉촉이 젖어온다.

 

"김 여사!~ 너무 예뻐~~~ 나에게도 기회를 줘~~~ "

"무슨...?" 

"내 애인도 하루만 해줘~~~ 꼬옥 한 번만이라도... "

"김 교수님도 멋져요."


그는 눈도 못 마주치면서 허리를 감은 손에 힘을 더한다.


"김 여사~~!! 키스 해도 돼~~? "

" ............. "


그가 나의 입술에 다가온다 

내가먼저 그의 입술을 마중 나가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의 입술을 돌아가며 나의 입술과 혀로 적셔준다.


"우~~~~ 너무 황홀해~~~우~~~한 번만 더~~~~"

 

내미는 입술에 다시 한 번 입술 안쪽을 혀로 적신다.


"와~~~~역시~~~~김 여사,, 최고야~~~"

 

그가 내 입술을 탐하면 화장을 다시 해야 하기에 내가 먼저 혀로 화답한 것뿐이었지만 그는 내심 감동한듯하다. 

그의 중심이 세차게 커진 듯하면서 뜨거운 기운이 내 그곳에도 전해진다.. 

그가 내 이마에 키스하고 고개를 숙여 나의 가슴골에도 키스를 한다.

 

"으`~~~~`아`~~~~~~ㅇ~~ "


우리를 지켜보던 사내들의 입에서도 탄성이 나오면서 모두 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리는듯하다. 

모두가 내 신랑보다 더 연상이고 모두가 의사라는 점이 나를 편안하게 한다.

김 교수의 입술이 드레스 자락을 헤치고 나의 유두로 향하자 

나는 약간의 저항을 해보지만 이내 그의 입술을 받아들인다.

 

"아으~~~~아~ㅇ~~~~ㅇ~~~ㅇ~~헉!!~~~ "


선채로 그의 공격을 받아내기엔 너무나 높은 하이힐이 부담스럽다 

그가 드레스 안쪽의 유두를 빨아들이고 한 손으론 나머지 유방을 감싸 안고 주무르면서 

나의 목은 뒤로 꺾여지고 입에서 더 크게 신음이 새어나온다.


"으~~ㅇ~~~ㅇ~~아~~그만~!!!!아~~ㅇ~~ㅇ~~~ㅇ~~" 

"우~~아주 맛있어~~~환상이야~~~와우~~ㅇ~~~ "

"김 교수님~~~다음에~~으~ㅇ?....다음애~~~~ "

"우와~~~~너무좋아~~~~ "


나는 두 손으로 그를 밀쳐내고 다시 자세를 잡아 춤을 추는 자세를 취한다. 

그가 무안해할까 봐 그의 입술에 진하게 키스 한 번을 하고 웃는다. 

그렇게 다섯 사내들과 한 번씩 어우러져 몇 바퀴를 돌고서야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이미 분위기는 암.수컷의 향연 분위기다.. 

그러나 여섯은 너무많., 그들이 오히려 불만일 수도 있을 것이다. 


나의 그런 생각을 읽었는지 박 원장이 제안을 한다. 

다음에 한 명씩 일일 애인을 하는 조건으로 오늘은 가볍게 놀자는 것이다. 

모두들그러마하면서 쿨하게 카드 판을 핀다. 


그들은 역시나 모두가 벌거벗은 몸으로 둘러앉아서 카드를 친다. 

다섯명이 시작을 했고 박 원장은 나와 와인잔을 들고 춤을 춘다.. 

물론그도 벌거벗은 몸이다. 


그들은 카드놀이에 열중했고 박 원장은 뿌듯하게 서 있는 물건을 나의 그곳에 비비며 만족한 파티에 나를 칭찬한다.


"역시 김 여사야~~ 일당백이야..ㅎㅎㅎㅎ "

"원장님이 멋져서 그래요.."


그렇게 춤을 추는 동안 카드놀이에 빠진 사내들도 쉼 없이 농을 건넨다.

 

"아이~~ 끗발이 안 서네~~~김 여사 내 자지 한 번만 만져줘 봐~~~ "

"내 좆도 한 번만 빨아주면 잘될 것 같은데..ㅎㅎ "


나도 장난삼아서 다섯 사내의 어깨 사이로 그들의 중심을 쳐다보면서 나의 유두를 그들의 등에 밀착시킨다. 


"와~~김 여사가 옆에만 와도 자지가 벌떡거린다~~~봐봐라~!! 와우~~~ "

"우~~~내 좆까지도 벌떡 서네...ㅎㅎㅎ" 

"김 여사.. 한 번만 만져주라~~~여기 팁이다.... "


나는 그들의 뜨겁고 울퉁불충화난듯 서 있는 그곳을 만져본다.. 


"아우~~~~ 너무 커요~~~아~~~~ "

"아우~~~~미경아~~좆 부러진다~~~ 빨아주면 안 될까?`~~? "

"아이~~~~ㅇ~ 만져만 드릴께~~~" 

"에이~~ 한 번만 빨아주라~~~ "


그들을 뒤로하고 박 원장 손에 이끌려서 박 원장의 물건을 잡은 채 춤을 춘다. 

박 원장의 그것도 어찌할 줄을 모르고 용트림을 하고 있다.

 

그가 내게 사정하듯 말한다.

 

"미경 씨...한 번만~~~...못참겠어~~ 네가 너무 예뻐~~ "


그가 나의 어깨를 누르면서 자신의 발밑에 꿇어 앉힌다. 

나는 많이 화난 그의 물건을 입안에 넣고 살며시 돌려 빨아본다.

 

"아우ㅜ~~김 여사~~~~우~~금방 쌀 것 같아~~~아우~~ "


그가 나의 고개를 들어 올리자 그와 눈이 마주친다. 

마주친눈을 피하지 않고 그의 물건을 더욱 깊숙이 빨아본다.

 

"아우~~~너를 보니까 못 참을 것 같아~~~아우~~~~씨~`발~~"


그는 이미 너무 흥분되어있었나 보다. 

그의 물건이 갑자기 팽창되는듯하더니 내 입안에서 터져버린다.


"아욱!!! 아!!!!욱!!!!!! 아!!!!!! 으~~~~~~~ "


밤꽃 내음 가득한 그의 정액을 바닥에 뱉으면서도 그의 시선을 피하지 않는다. 

카드에 열중이던 그의 친구들이 한마디씩을 던진다.. 


"이런 조루 같은 친구같으니라구......ㅎㅎ "

"역시 김 여사가 세긴 세구나.....ㅎㅎㅎㅎ "

"하긴 김 여사 입술에 들어가면 순간에 싸는 거다...ㅎㅎㅎㅎ "


그들의 노골적인 말을 뒤로하고 소파에 앉아서 지워진 화장을 다시고치자 

박 원장은 축 늘어진 물건을 잡고 휴지로 닦으며 카드 판에 끼려는 듯하다.. 


김 교수가 얼른 자리를 박 원장에게 양보하고 화장실에 다녀오더니 내 곁에 와서 앉는다.


"김 여사..이것봐라~~ 당신만 보면 이놈이 벌떡거리네..ㅎㅎㅎ "

"다음에 기회가 있잖아요~~~ "

"다음은 무슨 다음~~ 이렇게 예쁜 여자가 옆에 있는데.....ㅎㅎ "


그가 나를 쇼파에 앉은 채 껴안는다. 

나는 박 원장을 쳐다보았으나 박 원장도 눈짓으로 좋다는 표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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