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근친야설) 처형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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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차를 빼면서 얼굴을 봤다.

그냥 아줌마다.

하지만 그냥 미소를 지으면 차를 뺐다.

잠시 후 내가 먼저 물어봤다.


“어제 뭐야? 진짜 깜짝 놀랐네”


“진짜? 나 기다린 거 아냐? TV 보면서 팬티 엄청 쳐다봤으면서..”


“헉… 알았어?”


“그럼. 다리 한번 벌려 주니까 정신을 못 차리더니. ㅋㅋㅋ”


“하하하. 내가 누나 유혹에 넘어갔냬. 크크크”


말은 이렇게 해도 기분이 정말 더러웠다.

최고의 남자는 아니어도 그래도 중간 이상은 가는 내가 저런 신봉선 비슷하게 생긴 여자한테 당했다니.


‘이건 내가 따 먹은 게 아니라. 따먹혔네.. 니미.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누나 영광인 줄 알아. 내 자지 만지고 싶은 여자들이 지금 매일 연락 와.. ㅋㅋㅋ”


“ㅋㅋㅋ.. 뭐 그리 대단하지도 않은데. 거짓말하네. ㅋㅋㅋㅋ”


이제는 그냥 모든 대화가 장난이다. 아주 이상한 분위기다.

 

나는 슬며시 손을 다리에 올렸다.

이제는 전혀 움직이지도 않는다.

손을 반바지 다리 사이가 아닌, 그냥 위에서 넣었다.

이제는 팬티고 뭐고 없다.

그냥. 팬티 속에 넣고. 보지를 찾았다.

수북한 털이 느껴진다. 그리고 그사이에 끈적한 액체 역시 느껴진다.


“누나 은근히 털이 부드럽다.” 


그냥 립서비스다.


“ㅋㅋㅋ.. 나이가 드니까 털도 빠지더라. 요즘은 거기에 난 흰 털도 가끔 뽑아.”


“그 털을 누가 본다고. 형이 거기 매일 보나 보지?”


“아니..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왠지 거기마저 흰털이 생기면 더 나이가 드는 거 같아서”



난. 살며시 가운뎃손가락을 보지 가운데 사이에 미끄러져 갔다.



“형이랑은 자주 해?” 솔직히 50대 부부생활은 어떤지 궁금했다.


“아니.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 나. 뭐 그런 거에 크게 의미 두지도 않고”


약간 신음이 새어 나왔다.

 

“하긴. 돈만 잘 벌어다 주면 되지. 섹스 잘한다고 상 주는 것도 아니고. 난.. 여자 50이면 성욕이 막 넘친다고 생각하는데.. 누나는 아닌가 보네”


가운뎃손가락을 가운데 구멍에 살짝 걸쳐 좋고 둘째 넷째 손가락으로 보지 날개를 쓰다듬고 있었다.

갑자기 물이 엄청 많이 나오는 게 느껴졌다.


“아…아… 흠…….. 그건 그냥 YOUTUBE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지. 50대 일반 여자는 섹스 잊고 산 지 오래 됐어.

그렇다고 내가 섹스에 미친년도 아니고 괜히 바람피우다 걸리면 지금까지 내가 만들어 놓은 게 다 날아가면 그게 뭔 지랄이냐?

그냥. 이렇게 살다가 가는 거지..”


오랜만에 누군가 자기 보지를 만져줘서 그런지 더욱더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몸을 움직이면서 손가락은 보지에 넣으려고 한다.

하지만. 벌써 이러면 안 되지..


‘야.. 네가 날 따먹은 게 아니라. 내가 널 심심해서 따먹는 거다. 넌 이제 내 장난감이야. 어딜 벌써.. 즐기려고..’


이렇게 생각하고 다시 손을 뺐다.

벌써 내 손가락은 보지 물로 끈적거렸다.

누나도 너무나 오랜만에 느끼는 건지 자기 모습이 창피해 보였나 보다.


“하긴. 우리도 한 달에 한두 번 하나? 내가 너무 성욕이 강한데 와이프가 너무 무 성욕이라. 

그리고 막상 해도 너무 재미가 없고. 애무하려면 하지 말라고 하고. 빨리 끝내라고 하고.. ㅋㅋㅋ..

난 솔직히 애무하면서 흥분하는 사람인데. 그걸 못하게 하니.. 그냥 재미도 없고 해서.. 그냥 혼자 할 때가 많아.

나도 바람피우다 걸려서. 괜히 인생 날아가는 것도 짜증 나고..”


얼굴을 한번 돌아봤다.

괜히 이해 하는 척 고개를 끄덕인다.


“누나. 우린 이제 뭐지? “


이번에는 엉덩이 쪽으로 손을 넣어봤다.

솔직히. 이건 내가 하고도 실수하라고 생각했다.

누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손이 잘 들어가게 한번 일어났다 앉았다.

 

“누나 69 해봤어?”


“그게 뭐야?”


“남자랑 여자랑 서로 빨아 주는 거야.”


“어딜?”


“당연히 자지 보지를 빨아주지. 손가락 발가락을 빨겠어? ㅋㅋㅋ 숫자 69를 생각해봐. 대충 그려 지지”


손가락으로 엉덩이 가운데로 미끄러져 갔다.

차마. 항문은 건들고 싶진 않아서. 깊숙이 뒷보지 쪽으로 가는데.

이게 엄청 힘들었다. 앵글이 잘 안 나왔다.


“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69구나..”


이제야 이해가 됐는지 엄청나게 웃었다.


“형이랑 한 번도 하지 않았나 보네. 난 그 자세가 젤 좋거든. 엄청 흥분돼.. 서로 잘 볼 수도 있고. 마음껏 보지를 애무하거든..

난.. 69할째. 와이프한테 그냥 자지를 물고 있으라고 해.. 그래서.. 너무 자극적이면 그냥 내 자지를 깨물라고 해.. ㅋㅋㅋ”

 

“헉. 유리랑 그런 걸 해?” 너무나 놀랍다는 듯.. 날 쳐다봤다.


“신혼 때.. ㅋㅋㅋ.. 지금은 불만 켜도 끄라고 난리야..”


힘들게 들어간 손을 뒤에서 빼고 다시 앞으로 넣었다.


“난.. 그런 거 한 번도 안 했는데..”


“자지는 빨아봤어? 보지는 형이 빨아줘 봤어?”


다시 손가락으로 보지를 찾았다.

여전히 보지에는 물이 가득 찼고 오히려 부드럽게 보지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이제는 그냥 생각 없이 찔렀다.

팔목도 아팠고… 굳이 내가 이런 아줌마한테 이런 봉사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누나 신음소리는 더 커졌고 몸도 가만히 있지 못했다.


“아………………… 살살...”


“나중에 더 큰 게 들어갈 텐데.. 벌써 아프다고 하면 안 되지...ㅋㅋㅋ”


하지만 조금 부드럽게 넣었다 뺐다.

넣은 것도 귀찮아서 그냥 가운뎃손가락을 빠르게 떨었다.


“아…………… 그만…...”


소리가 너무 커서 차 밖에 사람들이 들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들 정도였다.

손가락은 그만 움직이고 보지 구멍 가에 넣었다.


“더 큰 게 뭔데? ㅋㅋㅋㅋ”


이제 조금 정신이 들어 왔나 보다.


“팔뚝..”


“팔뚝이 어떻게 들어가냐? ㅋㅋㅋㅋㅋ”


다시 날 쳐다본다.


“팔뚝만 한 자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웃기시네.. 팔뚝.. 손가락보다 조금 굵으면서 ㅋㅋㅋ  농담.. 농담..ㅋㅋㅋ”


갑자기 왜.. 내가 이런 아줌마한테 봉사하는지 현타가 딱 왔다.

그냥. 바지 지퍼를 내려서 내 자지를 뺐다.

이제 집에 도착할 시간은 대략 15분 남았다.

 

“누나. 세워줘.”


누나를 봤다.


“위험해. 운전 똑바로 해”


놀란 눈으로 날 쳐다봤다.


“15분 남았어. 그 이후로 우리 어떻게 될지도 몰라. 빨든지 만지든지 해줘. 어제는 잘 했잖아.”


난. 그냥 누나 얼굴을 내 자지로 끌어당겼다.


“헉.. 나 진짜.. 어떻게 하는지 몰라”


그러면서.. 아직 발기를 하지 않은 내 자지를 입안에 천천히 넣었다.

자지 뿌리 부터 뽑아내듯이 깊게 한번 빨았다.

내 자지는 다시 힘이 들어갔다.


“커진다..”


자지가 입 안에 있는 상태에서 천천히 말한다.

입안에 자지를 물고 혀로 귀두 부분을 살살 애무한다.

귀두에서 오줌 구멍까지 혀로 애무를 하면서 오줌 구멍에 혀를 넣으려고 한다.

 

“아… 누나 너무 자극적이야. 진짜 잘한다.. 형한테 한번 해주면 용돈 엄청 주겠다.. ㅋㅋㅋㅋㅋㅋ”


난 손으로 누나 가슴을 만졌다.

역시 뽕브라를 해서 그런지 가슴과 브라 사이에 GAP이 엄청나게 컸다.

약간 땀이 찬 가슴이 느껴졌다.


“아.. 아… 누나 더 세게...아...아...”


누나는 더 빠르게 자지를 빨아줬고. 나중에는 귀두 부분을 입으로 압축하듯이 물고 있었다. 정말로 자지가 터질 듯했다.


‘아. 조금만 더하면 싸겠는데...’


속으로 생각하며 그냥 아무런 느낌 없이 누나 젖꼭질 만졌다.

정말로 운전하기가 힘들 정도였다.


“아…………누나 쌀 거 같아~~~~~~”.


갑자기 누나가 일어났다.


“오늘은 여기까지.. 도착했다.”


빨개진 내 귀두가 날 쳐다보고 있다.

지금은 살짝만 건드려도 폭발한 것 같다..

아까 내가 했던 행동이 생각이 난다.


‘아………………. 씨발. 이년.. 보통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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