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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야설) 유부녀의 일탈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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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역시 한껏 꾸민 채다,

건우와 나결은 젊음과 멋진 몸을 자랑하듯이 착 달라붙는 티셔츠와 스키니진차림이다

노래방에서의 우리들의 유희는 시작된다,

노래방이라고는 하지만 멋진 룸살롱 못지않다.

넓은 테이블 위엔 샬룻트 한 병과 맥주 몇 병과 우유와 생수가 준비되어있고 커다란 접시 위에 과일이 한가득하다.

둘씩 마주앉아 서로 가벼운 키스를 나누면서 몇 잔의 술이들어가고 

어느새 진한 향수 내음과 남자들의 스킨로션 향과 한껏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네 사람은 서로 부둥켜안고 춤을 춘다.


ㄱ,,쌤, 오늘은 더 멋지게..더 황홀하게 즐기기야~. 알았지?

ㅇ..으응~~ 알았어~~~

ㄱ..쌤.! 오늘은 유난히 더 예쁜데? ㅎㅎ

ㅇ..정말~~? 예뻐? ㅎㅎ

ㄱ..응, 넘이뻐..ㅎㅎㅎㅎ 어디 보자 ~~ 여기는~~~ㅎㅎ


그가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 이미 촉촉해진 내 그곳을 만진다


ㅇ,,아잉~~~ 하지 마!~~~ 친구가 보잖아~~~아~~

ㄱ..재네들도 할 텐데 뭘~~~ㅎㅎ

ㅇ..아잉~~~ 그래도~~~~ 이따가~~~~룸에서 해~~~`

ㄱ..괜찮아~~가만있어봐~~


그의 손길이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눈을 돌려 영주 쪽을 보자 그쪽은 이미 나결이 소파에 앉아있고 

영주는 그의 중심에 머리를 베고 누워있는 상태로 서로 애무에 열중하고 있다

나결이 고개를 숙여 영주와 진한 키스를 나누고 영주의 루즈가 나결의 입가에 번져있고

누운 영주의 치마를 올려 팬티가 드러나 있고 나결의 한 손이 영주의 팬티 안으로 들어가 영주의 그곳을 만지고 있는 것이다.


ㄱ,,봤지?ㅎㅎ 그냥 즐기는 거야.~~ 알았죠?ㅎㅎ

ㅇ..아잉~~그래도~~~ 이런 건~~~~아니야~~아~~~


건우의 입술도 내 루주가 번져서 번들거리며 발갛게 물들여져 있다.

한 손은 내 치마 속. 아니 팬티에 들어가 조몰락거리며 나의 흥분을 더하고 그의 입술을 끝없이 입술과 귀와 목덜미를 오간다


ㅇ..아으~~~ 그만해~~~여기서는~ 아~~~~건우씨~~

ㄱ..가만있어~~ 쌤 보지는 내 것이야~~~`이 뜨거운 보지~~~


그가 내 귓속에다 음란한 말을 집어넣는다. 뜨거운 숨과 함께..


ㅇ..아윽!~~~아~~~~ 으~~~~~~~


그가 나를 한쪽 벽에 몰아세운다. 정면으로 영주와 나결의 모습이 훤히 보인다

이미 영주의 팬티는 벗겨져 있고 나결이 영주의 그곳을 빨고 있다.


영주의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내 몸을 벽에 몰아세운 건우가 주저앉으며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잡아내라곤 나의 그곳에 입술과 혀로 공격해 들어온다.

앞에 영주와 나결의 모습이 보이면서 건우가 내 그곳을 빨아대자 나의 저항도 무너지고 참았던 신음을 토해낸다.


ㅇ..아윽!!! 몰라~~!아~~~그만~~~건우야~~~아~~~~~

그의 머리를 잡고 뒤로 밀어보지만, 그의 힘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ㅇ..아윽!!! 아으~~~ 창피해~~~아으~~~아~~~~으~~~~~~~

ㄱ..쌤! 보지 물 싸 봐~~ 응? 씹물한번! 쌀 때까지 빨아줄께.....아웁~~~

ㅇ..아욱!!~~~ 하지 마!~~창피해~~~아으~~~

ㄱ..씹 물 싸란 말이야. 보지야~~~ 우~~보지 냄새도 좋은데.. 우웁~~~

ㅇ..아욱!!욱!!! 아욱!!!!


그와 둘이 있을 때 보지.좃.씹. 이런 말들은 해왔지만, 지금은 나결과 영주가 있어서인지 더욱 창피하면서도 흥분된다.


ㄱ..싸란 말이야 보지야~~개 년아~~

ㅇ..아웁!!! 으윽!~~~아~~~


개 년이란 말이 너무도 흥분된다.


ㅇ..아웁!!!웁!!!그만!!!아~~싼다~~쌀 거야!~~~아~~비켜~~아웁~~악!!악!!!아악!!!!!!!!

ㄱ..우우~~씨발 년~~~~ 개 보지 년~~~멋있어~~


영주와 나결이 듣는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창피하다. 그러나 그쪽에서도 똑같은 말이 들린다.


ㄴ..씨발 년아~ 좃 나게 빨아~~개년아~~더 빨리~~빨리 씨발 년아~~~


영주도 온갖 욕을 들으면서 나결의 자지를 빨면서 컥컥거린다. 나결이 영주의 목구멍 깊숙이까지 자지를 밀어 넣는 것 같다.


ㄴ,,씨발 년아.. 더 깊이 쑤셔 넣어서 빨아~~썅년아~~~우~~씨발 년~~~


건우가 일어서면서 나를 끌고 소파에 누우며 성난 자지를 꺼낸다


ㄱ,,빨아봐...보지야~~어서~~~좃 나게 빨아봐~~영주 쌤처럼~~~


나도 영주와 똑같이 건우의 성난 자지를 입안에 넣고 깊숙이 빨아준다.

커다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영주와 나는 사내들의 자지를 빨아주고 있는 것이다.

한참은 빨아대고 어느새 내 몸이 소파에 뉘이고 건우의 커다란 자지가 팬티만 벗겨진 내 그곳으로 진격해 들어왔다.


ㅇ..아욱!! 너무 커~~~아욱!~~아~~~~너무해~~~아욱~~~몰라~~~~아~~~


테이블 밑으로 영주의 모습이 보인다 .

눈이 마주친다.

영주의 그곳에도 나결의 것이 박혀있고 속도가 빨라져 감에 따라 영주의 신음도 커지고 빨라진다.

나도 질세라 신음을 토한다.

사내들의 음란한 말과 욕설이 귀를 흥분시킨다.


ㄱ,,와~~씨발 쌤..보지 좃나 좋아~~우~~씨발 년...

ㄴ..이년도 장난 아냐~~우~~영주 쌤 보지도 멋져~~우~~썅년~~~

ㅇ..아웁!! 나 죽어~~~아~~나주거~~~~아욱!!!아욱!!!!아~~~

ㅈ..나결님!! 아욱!! 나결님~~!!! 나결!~~아욱~~~여보!! 여보!!! 아악!! 여보..


영주는 여보라고 부르면서 절정을 맞는다. 나 역시 건우를 부르면서 절정을 맞는다.


ㅇ,,아욱!! 건우씨!! 아욱!!!

ㄱ..너도 여보라고 불러 씨발 년아~~~어서~~~썅년아~~~

ㅇ..아욱!! 싼다!~ 아~싼다!~~~여보!! 여보!! 여봇!~~~~~~악!!~~악!!!~~~악!!!!

ㄱ..자아~~싸줄께..씨발 년아~~ 입 벌려~~싸줄게 개년아~~~

ㅇ..아앙~~싸줘!! 싸줘!!!! 싸줘~개새꺄~~~아으~~~


건우의 자지가 내 보지에서 빠져나감과 동시에 내 얼굴 위에서 정액을 토해낸다

그의 정액은 반은 입안으로 반은 얼굴 등에 쏟아졌따..

그렇게 한바탕 정사가 끝나고 화장실에서 정액을 닦아내고 룸으로 돌아와 화장을 고친 다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정숙한 척 그의 옆에 앉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 사내가 바뀌어 앉아 있다.

나결이 내 옆에 앉은 것이다. 당연히 건우는 영주 옆으로...


나결의 입술이 곱게 화장한 내 입술을 덮치고 강하게 저항을 해보지만, 결과는 뻔하지 않겠는가?

영주 역시 건우의 물건을 이미 빨아대고 있었다,

그렇게 시작한 네 동물은 네 것 내 것이 없는 동물의 유희를 즐기기 시작한다.


나결의 묵직하고 뜨거운 물건이 비좁은 나의 그곳을 채우고 힘차게 박아올 때 어느샌가 건우의 물건이 입속으로 들어오고

영주도 내 유방을 빨아대고.


어느새엔 내가 누구의 손에 이끌려 영주의 보지를 빨고 있으며 내 뒤에선 누군가의 자지가 박혀온다.

화장이 모두 지워지고 머리카락이 산발이 되어가면서 어느새 알몸이 되어버린 네사람은 

미친듯이. 굶주린 동물처럼 빨고 빨리고 박고 박히면서 울부짖어가면서 희열을 표현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절정을 맛본다.


그렇게 몇 번의 절정을 느끼고 널브러진 몸을 추스르고 옷을 챙겨입고

화장을 고치고 머리를 매만지고 난 후. 우린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서로 마주앉아 술잔을 기울인다.


ㄱ..쌤들.. 대단해~~ㅎㅎ

ㄴ..역시 유녀가 맛있어~ㅎㅎ

ㅈ..너네들이 대단한 거야~~

ㄱ..영주 쌤도 보통 아닌데..ㅋㅋ 미경 쌤만 명긴 줄 알았는데..ㅋㅋ

ㅈ,,네것도 대단했어~~ 네 색시도 좋아할 거야~ㅎㅎ

ㄴ..미경 쌤 보지는 정말 명품이야..ㅋㅋ 영주 쌤도 못지않지만...

ㅈ..미경이는 원체 예쁘잖아..

ㄱ..아니.. 보지가 더 예뻐요..ㅋㅋ

ㅇ..그만해~~창피하잖아~~

ㄴ..쌤들 남편들은 좋겠다~~ㅎㅎ 예쁘고 명기라~~ㅎㅎ

ㅈ..너네들 미래의 색시들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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