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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로맨스야설) 남편 친구와의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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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모임에 부부 동반으로 가끔 씩<1년에 두세 번> 나갑니다.

남편은 애주가로 한번 술을 시작하면 날이 새고 다시 밤이 와도 끝날 줄 모른답니다.

그날도 남편 친구들의 모임에<같은 직업>나갔습니다.

연말이었는데 남자 7명과 여자는 6명이었어요.

친하진 않아도 우리는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1차로 저녁 식사하고 2차로 나이트클럽에 갔습니다.

그때 시간이 아마 새벽 1시쯤...

일행은 밖으로 나왔어요.

남자들은 친구가 하는 식당으로 3차를 갔고 여자들은 각자 집으로 향했어요.


그중 여자 한 명의 집이 우리 집과 같은 방향이어서 택시를 같이 탔죠.

같은 여자라서 그런지. 차 속에서 우리는 마음이 잘 통했어요.

그 여자는 남편들이 없으니. 우리 집에 같이 오게 되었어요.

집에서 신랑 이야기랑 다른 부부들 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새벽 2시 반이 지났더군요.

그 여자는 신랑에게 전화해서 3시까지 자기를 데리러 우리 집으로 오기로 했어요.


3시가 넘어 3시 반이 됐는데도 여자 남편은 오질 않았어요.

그 여자는 남편을 기다리다 혼자 자기 집으로 갔어요.

나는 혼자 남고 보니 조금은 쓸쓸하기도 하고. 술도 조금 했겠다 마음이 울적하기도 했죠.

신랑이 밉기도 하고...

혼자 샤워를 하고 옷을 입지도 않은 체. 침대에 누워 tv를 틀었어요.


바로 그때였어요.

초인종이 울렸어요.

화면으로 보니깐. 조금 전에 간 여자 남편이었어요.

나는 우리 신랑이랑 같이 온 줄 알고...

팬티도 안 입고 가운만 걸치고 손으로 움켜잡은 채.

문을 열어주며 들어오라고 했죠.

그런데 그 남자 혼자서 들어오면서 자기 부인을 찾는 게 아니겠어요.


"예?" 먼저 갔는데요."

"우씨! 여기서 기다린다고 하구선"

"기다리다 조금 전에 갔어요"

"아...그랬어요"

"우리 신랑은요...?

"예.... 아마 늦을 겁니다. 그 친구들하고 술 마시며 포커하거든요.

"난 같이 온 줄 알았는데..."

"그럼 이만 갈게요.."


그러면서 그 남자 날 빤이 쳐다보더군요.

난 그때 서야. 내가 가운만 걸치고 있다는걸....


막 가려고 하던 그 남자 "저기.....저~~~어"하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술에 취해선지 야릇하고 음흉스러워 보였어요.

난 눈빛을 피해 거실 바닥을 쳐다봤어요.


그 남자..


"저 화장실 좀..."

"예 여기.."


그런데 그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더니 5분이 지나도 나오질 않았어요.

난 아차 싶었죠

샤워할 때 벗어놓은 팬티와 브라....

어머 어떡해..

신랑이 사준 색시 팬티인데..<아주 야하게 생긴 끈으로 된 야광이거든요>

그걸 세면대 위에 놔두었으니..아~어떡해.

이 남자가 그걸 볼까..


화장실에 들어간 지 한 10~15분 정도 지났을까..

난 조바심에 화장실 문에 귀를 가까이하고 속을 엿들었어요.

그때 문이 번쩍 열리면서...그 남자가 나오려고.....

난 깜짝 놀라며


"어머" "어이구"


난 그만 너무 놀라서 손으로 움켜잡고 있던. 가운 앞자락을 놓아버렸어요.

아이구.. 그 남자 앞에 나의 속살이 그만..

10초 정도 정적이 흐르고 그 남자 왈.


"정말 아름답습니다."


난 다시 가운 앞자락을 움켜잡은 채


"이제 가세요."

"저~커피 한 잔만~하고 바로 가겠습니다"


가운 앞자락을 움켜잡은 채 주방으로 가다가. 아차 옷을 바꿔입어야지 싶어 안방으로 들어왔어요.

막 가운 앞자락을 벗고 팬티를<아주 야한. 신랑이 색시 팬티를 자주 사 옴.

그래서 집에는 거의 다 야하게 생긴 팬티뿐임>입고 바지를 입으려 하는데..

순간 방문이 열리며 그 남자가 들어왔어요.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난 그때까지만 해도 전혀 이상한<외도.>생각은 안 했습니다.

알몸에 끈으로 된 야한 팬티만 입은 모습이라니.......


난 손으로 가슴을 잡고 주저앉아 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막막했어요.

그런데 이 남자 방문을 닫더니 나에게 다가와서는


"아줌마 정말 환상적입니다"하면서. 어깨를 어루만지는 거여요.

"안돼" 난 일어나면서 남잘 밀쳤어요

그 남자 얼마나 센지 꿈쩍도 하지 않더니....

날 안아서 침대에 눕히고..


그는 내 옆에 누워서

그 큰손으로... 한 손은 내 가슴을 만지고. 다른 한 손은 목을 감아서 내 손을 잡고 내가 움직이지 못하게 했어요.

발로는 내 다리를 벌리고 그리고 가슴을 만지던 손이 다리를 애무하듯이 쓰다듬었어요.

난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그의 거친 힘 앞에는...


그는 가슴과 유두를 만지다가 다시 다리 사이를 만지고.

입으로 목에 대더니 가슴으로 내려가서 유두를 혀로 위아래로 핥으면서 살살 빨기 시작할 때~~...아~~~

더 이상 버틸 수가.....


난 무너지고 말았어요.

그 힘센 남자의 애무가 계속될수록 난 참지 못하고 신음 소리를 내곤 했죠.

흥분되면 나도 몰래 신음 소리를 내거든요.

우리 신랑도 내 신음 소리를 엄청나게 좋아해요

우리 신랑이 말하기를" 내가 엄청 쎅을 쓴다나요?


그 사람 이젠 두 손으로 몸을 만지기 시작...

혀로 목을 빨고 다시 유두를 빨고 또 귀를 애무하고 두 손으로 두 가슴을 잡고 살살 돌려줬어요.

내 몸은 자유인데..난 반항을 포기하고 그의 열열한 애무를 즐기고 있었어요

입으로 젖꼭지를 빨아줄 때는 정말 미칠 것 같았어요.


입이 배꼽 밑으로 내려와 팬티 끈을 잡아당겼어요...

손으로는 유두를 만지고 입으로는 팬티 위로 애무하더니 이빨로 팬티 끈을 물고 벗겼어요.

그리고 남자도 옷을 모두 벗었어요.


옷을 벗자 그 물건은 마치 핏줄이 터질 듯이 커져 있었어요.

그는 그 물건을 내 입가에 대면서 빨아 달라고 했어요...

난 고개를 돌렸어요 ..속마음은 이미 빨고 있었지만 차마...


그가 다시 키스를 했어요..

그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왔어요.

나도 혀로 그의 혀를 빨았어요. 그의 혀가 더 깊이 들어 왔어요.


난 너무 흥분되어서 손으로 그의 목을 끌어안고 내 혀를 그의 입속으로 넣어주었어요.

그 남자 내 혀를 빨더니 내 손을 자기 물건에다 갔다 대줬어요.

난 손으로 그 물건을 잡고 신랑한테 하듯이 돌려가며 상하로 마구 만졌어요.

그는 다시 그 싱싱한 물건을 내 입속으로 넣으려고 했어요.


난 눈을 감고...입을...벌렸어요.

입속으로 쑥 들어오더군요. 나 두 손으로 물건을 잡고 혀로 귀두를 돌려가며

귀두 구멍 속으로 혀끝을 밀어 넣듯이 했어요.<우리 신랑한테 하듯이>


그도 미치더군~~ 두 사람의 신음소리가 방에 가득할 때 그의 물건이 내 그곳으로 향했어요.

그의 손이 먼저 내 그곳<구멍>속으로 조금씩 천천히 들어왔어요.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는 혀로 구멍을 핥더니 자기 팬티로 구멍 물을 닦았어요.

그리고 그 물건이 내 구멍 속으로 들어....


"아 음.."


그의 피스톤 운동이 강해질수록 내 신음소리도 커져만 갔습니다.


"아아~~ 음 ~ ~ 아 으... 여보 사랑해~~ 으~~ 여보~~"


난 비몽 사몽. 그를 여보라고 불러댔습니다.


"여보..사랑해..."


그는 좋은지


"그래 내가 자기 여보할께...아...음..."


그도 신음을 마구 토해냈어요.


그리고...... 그는 사정을 했어요. 나도 끝나고...

온몸은 땀으로 뒤범벅....


그는 자기 팬티를 내 구멍 속에 넣어 정액를 닦아줬어요.

그때 시간을 보니 새벽 5시 25분이었어요.

그는 팬티는 그대로 둔 채 서둘러 옷을 입고 나갔어요.

난 그의 팬티를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이것은 1년 전 일이에요.

지금도 어쩌다 모임이 있을 때면 망설여집니다.

혼자 있을 때나 어떤 때는 그때 일이 생각나거든요.


후회하거나 그를 원망하지는 않아요.

부끄럽고 앞으로도 바라지 않아요.

다만 잊으려 해도 잊히지 않은 것은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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