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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야설) 그들만의 욕정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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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 윤대감과 곱단이 


어느 무더운 여름날 밤... 멀리서 소쩍새가 운다.

곱단 이는 저녁마다 윤 대감 방에 물그릇을 준비해둬야 했다...

이날도 어김없이 저녁상을 물린 다음 9시가 돼서 곱단 이는 물그릇을 들고 윤 대감 방에 들어갔다...

마침 윤 대감은 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곱단 이는 이부자리를 마저 펴주고 막 뒤돌아 서는 순간. 곱단 이의 손목을 낚아채는 윤 대감...

곱단 이는 놀란 토끼 눈을 하구 윤 대감을 쳐다볼 뿐 이었다..


"험....곱단아 이리 잠깐 앉아보려무나..."

"네..대감마님..."


쭈뼛거리며 대감 앞에 손목을 잡힌 채로 앉게 되자 심장이 콩닥콩닥 뛰고 숨이 탁탁 막힐 지경이었다...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내가 무슨 잘못을 한 건가 생각해봐도 그럴만한 게 없는데.


"곱단아 니 나이가 올해 몇인고?"

"저...저...17세인디유...."


난데없이 나이를 물어보는 윤 대감...

어렸을 때부터 자기의 시중을 들던 아이가 언제 이렇게 컸지 생각하며 곱단 이의 위아래를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가만히 보니 얼굴 반반한 건 예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었지만 봉긋한 가슴과 엉덩이는 벌써 물이 오를 대로 오른 상태였다....

자연스레 손목을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고 군침을 꿀꺽 삼키는 윤 대감 앞에 곱단이는 그저 고개만 숙이고 있을 뿐이 엿 다..


갑자기 윤 대감은 그런 곱단이를 와락 끌어안고 눕혔다...

곱단이는 놀라


"대. 대감마님 왜 이런데요 갑작이. 에이구 엄니"

"가만히 있거라. 곱단아 내가 특별히 널 이뻐해서 그런 것이니 너는 그저 조용히 입 다물고 있기만 하면 된다. 알았느냐"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곱단이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고 윤 대감의 무게에 못 이겨 숨소리만 쌕쌕거릴 뿐이었다

윤 대감은 곱단이의 저고리를 단숨에 풀어 헤치고 하얀 박 같은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한 손으로 곱단이의 가슴을 주물럭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곤 곱단이의 젖꼭지를 냉큼 입에 넣고 쪽쪽 빨아대는 것이었다.

마치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밑에 눌린 곱단이 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두 가슴을 번갈아

가며 빨아대다가 한 손은 치마폭 속으로 쑥 집어넣어서 곱단이의 속곳을 벗겨냈다.


곱단 이는 이런 상황이 난생처음이라 어쩔 줄 모를 뿐이었다.

단지 대감마님이 자신의 젖꼭지를 쪽쪽 빨아댈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마치가 감전이라도 된 듯이 온몸에 피가 솟구치는 기분이 들었다.


얼굴은 홍조를 띠고 뜨거운 숨을 헉헉거릴 때쯤 윤 대감의 손길이 자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드뎌 찾아내고는

손가락 하나를 질 입구에 흘러나오는 액을 묻혀 그대로 쑥 질 안으로 넣는 것이었다.


순간 곱단이의 몸이 바르르 떨리면서 대감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윤 대감은 곱단이의 표정을 보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고는 얼굴을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자기 손가락을 빼고는 곱단이의 질을 유심히 쳐다봤다.


짙은 숲사이로 빼꼼히 보이는 속살이 보이자 윤 대감은 거의 미칠 지경이었다.

무아지경에 빠진 윤 대감은 그대로 곧장 곱단이의 보지에 입술을 비벼댔다.

혀로 위아래도 핥아대다가 질구에 혀를 집어넣다 빼기를 반복하였다.

그리곤 반질반질한 애액을 쪽쪽 빨아 마시는 것이었다.


점점 곱단이는 처음으로 느껴보는 이 이상야릇한 감정에 자신을 송두리째 내던져 버리고 싶었다.

윤 대감은 살짝 나와 잇는 곱단이의 클리토리스를 발견하곤 혀로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가 점점 빨갛게 충혈되면서 커지자 곱단이는 엉덩이까지 들썩이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아...흥....대..감 마님 ...아..."

"응...곱단아....어떻니? 좋으냐?...쪽...쪽....쭙..쯔..으읍"

"아...몰라요...이상해요....헉....아니....좋아요...대감...마님...아흑..."

"아이고...맛있다....쩝쩝...후루륵...니 보지가 꿀맛이구나"

"아학...헉...아이..부끄럽구먼요...아...아...으..응"


곱단이가 색소리까지 내며 엉덩이를 들썩이자 윤 대감은 더더욱 신이 나서 보지를 샅샅이 핥아먹으며

자신의 옷을 벗어 던졌다.

드디어 윤 대감의 굵고 검은 자지가 불쑥 드러나 오자 곱단이의 눈빛이 빛나기 시작했다.

생전 처음 보는 물건이 참으로 이상하게 생긴 것이었다.


그 물건이 서서히 자기의 보지로 쑤,,,우,,욱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아~~~~악~~~" 


소리 지르는 곱단이의 입을 윤 대감은 자신의 입으로 틀어막고 반밖에 못 들어간 자지를 쑥 밀어 넣었다.

물이 많이 나왔는데도 곱단이가 숫처녀고 또 자신의 물건이 워낙 큰 거라 애를 먹이는 순간이었다.


드뎌 곱단이의 보지 속으로 다 들어갔다고 생각을 한 대감은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너무 큰 고통이 곱단이에게 한꺼번에 밀려왔다.

윤 대감은 혀로는 곱단이의 입술을 핥아 대고 빨아 대기 바빴고 손으론 곱단이의 애기 머리만 한 가슴을 주물럭거렸다.


서서히 고통에서 벗어나는 듯한 얼굴을 하게 된 곱단이 다시금 희열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자신의 몸속 깊은 곳에 무언가가 크게 자리 잡는 듯하고

뜨거운 것이 솟구쳐 오는 듯 얼굴이 달아오르자 윤 대감의 혀를 곱단이도 달게 빨아 댕겼다.


윤 대감은 곱단이의 위에서 자신의 좆을 깊숙이 박아대다가 점점 세고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윤 대감과 곱단이의 흥분은 최고조로 달했고 드디어 윤 대감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윽...으....윽..."

"아흥.....아....악...악"


곱단이도 먼가가 분출하는 순간 자신도 붕 뜨는 기분을 느끼며 윤 대감을 꼬옥 끌어안았다.

윤 대감은 스르르 자지가 빠져나오자 곱단이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는


"곱단아....이제 너는 내 것이니라. 알겠느냐"

" 네. 대감마님...."


멀리서 새벽닭이 우는소리가 나고 윤 대감은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

곱단이는 후들거리는 몸으로 옷을 추스르고 자신의 처소로 잽싸게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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