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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불륜야설) 사촌 형수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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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가 거꾸로 도는 걸 느끼면서 신호를 어겨가며 도로를 건너 그들을 따라가고 있었다.

나도 저런 여자들을 바로 여기서 몇 명 꼬셔 여관으로 데려갔었는데 만약 그런 광경을 여자들의 친척이 봤더라면

나와 똑같은 감정을 느꼈으리라 생각을 하며 그렇게 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여관 앞...

정말 그들은 거리낌 없이 오히려 형수가 앞장을 서서 자연스럽게 여관을 들어가고 있었다.


"시팔..개같은년............" 


평소 생각을 했던 형수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지금 눈앞에는 섹스에 미친 한 여자만이 보이고 있었고

몇 번이나 상대로 자위를 하던 자신이 쪽팔리고 있었다.

저런 년을 좋아하며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었다니....

그런 생각이 미치자 나는 형수를 더욱 용서를 할 수가 없었다.


"누구야........." 


들어가자마자 계산을 하고 있는 사내의 어깨를 잡았다.

그제서야 뒤돌아보는 형수........

욕과 동시에 주먹이 그 녀석의 면상으로 날아가고 있었다.

나는 그놈을 이끌고 나와 여관 앞에서 개 패듯이 패고 있었다.

형수에 대한 분노가 담긴 주먹을 애매한 그놈에게 퍼붓고 있었다.


그놈은 나의 바짓가랑이를 잡고서 매달려 사정하고 있었다.


"이리와...형수...." 


그 옆에서 지켜보던 형수는 얼굴에 겁이 가득 질린 듯한 표정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이 새끼가...형수를 강제로 끌고 간 거지...그치..."

"이런 세끼는 강간범으로 고발을 해야 해..."


그러면서 나는 핸드폰을 꺼내 들고 경찰서에 전화를 걸고 있었다.


"도련님..... 그만해......"


형수는 의외로 담담하게 나를 바라보며 말을 걸고 있었다.


"왜.....이넘이 형수를 강간하려는 게 아냐...???"


그 말에는 형수도 말을 못 하고 있었다.

사내는 비겁하게 자신이 형수의 초등학교 친구고 몇 번 만나 이렇게 여관을 들락였다고 말을 해주고 있었다.

정말 겁에 질린 듯한 표정을 하며 최대한 불쌍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난 그놈의 복부를 발로 강하게 걷어찬 뒤 그대로 그곳을 빠져나와 버렸다.

우두커니 서 있는 형수를 뒤도 돌아보지 않고서....


다음날....오후 형수가 집을 찾아왔다.


"왜 왔어....???"


형수는 냉정한 나의 태도를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들어와서는 그간 형과의 섹스에 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형이 지독한 조루고.... 고칠려고 노력을 했지만 고쳐지지 않고 그러다 보니 형이 아예 형수를 품어주지 않는다는 내용...

형과 잠자리를 해본 지 1년 반이 넘었다는 이야기를 쭈욱 하고 있었다.

하기야..이제 서른넷인 형수가 1년 반을 잠자릴 하지 않았다면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형이 괜스레 미워지고 있었다.


"그렇다고 바람을 피고....그래..." 


그러면서 나의 눈빛은 홈드레스 안 형수의 불룩한 유방을 바라보고 있었다.

노란색 바탕에 가로로 검정 줄무늬가 있는 홈드레스를 바라보는 나는 서서히 자지가 발기됨을 느낄 수가 있었다.

반바지가 볼록하게 솟아오르고 있었고. 불룩 솟아오르는 것을 형수도 바라보고 있는지 얼굴이 붉어지면서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순간 나는 그녀가 얼굴을 붉힌다는 것은 생각이 있다고 생각하고서는 형수에게 다가가며 그녀를 안고 레슬링을 하듯이 넘기고 있었다.

나의 손은 벌써 거실 바닥에 누워있는 형수의 위를 올라타면서 손은 드레스 자락 속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를 그대로 누른 순간 형수의 보지는 벌써 축축이 젖은 듯한 느낌이 전해오고 있었다.

팬티를 비집으면서 손가락이 그녀의 구멍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녀는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눈을 감으면서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손가락을 돌리면서 보지 구멍을 파 뒤집자 형수의 보지에서는 허연 액들이 손가락을 통해 묻어나오고 있었고

형수의 입에서는 가끔씩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두 손으로 그녀의 하얀색 망사팬티를 벗겨 내리자 그녀는 아무런 저항 없이 엉덩이를 살며시 들어주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를 들고서 냄새를 맡아본 뒤 나는 거실 바닥에 던지고서는 바지를 한꺼번에 내려 비렸다.


힘줄이 튀어 나온 채 불록거리는 나의 우람한 좆을 바라보는 형수는 자신도 모르게 입을 살며시 벌리고 있었다.

그녀는 눈을 감고서 올라타는 나에게 다시 한번 갈등을 만들어 주고 있었지만 이미 상황이 너무 많이 나아가 있었다.


나의 좆은 정말 미친 듯이 형수의 그곳을 박아주고 있었고 형수의 두 다리는 나의 두 다리를 감고서 보조를 맞추고 있었다.

기어이 형수는 울음을 터트리며 미친 듯이 여보를 부르면서 나를 더욱 잡아당기고 있었고

보지는 나의 자지를 죄어오며 허리를 움직여 나의 용두질에 박자를 맞추고 있었다.

보통의 실력은 넘는 기술들이었다.


형수도 머리를 흔들며 더욱 나에게 매달리며 오르가즘을 맛보고 있었다.

그런 형수를 뒤로 돌려세우자 그녀는 익숙한 듯 엉덩이를 버리면서 뒤치기 자세를 취해주고 있었다.

형수의 엉덩이가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나는 정말 오랜만에 몸을 풀고 있었다.

강하게 용두질을 해주자 형수는 미는 힘에 거의 바닥에 누운 채 엉덩이만을 들어주고 있었고 그 엉덩이를 뒤에서 나는 따먹고 있었다.


형수는 정말 큰 소리로 미친 듯이 소리를 질러대고 있었고 나도 마지막을 치닫고 있었다.

동시에 좆 물이 길게. 그리고 온몸을 흔들며 빠져나가 형수의 보지와 자궁을 가득 적시고 있었다.


며칠뒤.........


"이렇게 일찍.....어떻게 왔어...???"

"응..애들이 일찍 자서...."

"낼이면.....형님 돌아오잖아...."


그녀는 오자마자 나의 바지를 내리고는 좆대가리를 입안 가득 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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