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야설

(레토리야설) 일탈을 꿈꾸며,,,, - 1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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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그 여름의 뉴욕 노천카페 에서



아내와 내가 신혼여행지로 뉴욕에 도착한 건 여름의 열기가 후끈하던 7월의 끝자락이었다.

Penn 호텔에 수속을 끝내고 방에 들어오니 오후 2시가 다 되었다.

우리는 32가 한인 타운에 가서 허겁지겁 김치와 얼큰한 찌개로 점심을 먹고,

나의 유학 시절 추억이 있던 거리를 걸어 보았다.


각종 선물 가게와 식당, 비디오가게, 식품점 등 마치 서울의 한 거리를 걷는 것 같다.

에브뉴를 걷다가 너무 다리가 아파서 5시쯤 좀 쉬기로 했다.

눈에 띄는 노천카페에서 오픈된 테이블에 앉았다.


와인을 마신 우리는 지나가는 군상을 보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흑인, 스페인계, 백인, 동양인 등 참 다양한 인종들이 빅애플 씨티를 걷고 있었다.

난 무심코 고개를 돌리다.

우리 쪽을 유심히 바라보던 구레나룻의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3미터쯤 떨어진 테이블에 앉았는데 옆에는 자전거가 있고 어깨에 작은 가방과 짧은 반바지를 입은

전형적인 20살가량의 키가 크고 잘생긴 백인 남학생이었다.

그 남자는 게러레이를 마시고 있었는데 시선을 따라가 보니 내 아내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도 시선을 느꼈는지 한마디 던졌다.


“자기야! 저쪽 쳐다보지 마, 아까부터 저 외국 사람 이 날 쳐다보네 ”


하곤 고개를 돌린다.

사실 내 아내 현정이 는 23살의 긴 머리, 169센티의 갸름한 얼굴, 봉긋한 젖가슴

쭉 뻗은 몸매 때문에 모든 남자의 시선을 끄는 형이었다.

아내는 짧은 흰색 미니스커트에 핑크빛 폴로 티를 입었었는데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다.

나는 피식 웃으며


“ 그래 자기보고 꼴리는 모양이지. 후후...”

그러자 아내는 화를 내며

“ 어머머. 미쳤어! 정말 ” 하며 내 어깨를 가볍게 두드린다.


난 갑자기 옛날에 읽던 야한 소설이 생각나서 내 아내에게 말했다.


“ 무릎을 꼬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봐. 저 녀석 반응 좀 보게….”


아내는 눈빛을 흘리더니 거절의 표시로 고개를 저었다.

난 머쓱해져서 다른 곳에 시선을 두었는데 금발 머리에 핫 팬티를 입은 백인 웨이트리스가 눈에 번득 띄었다.

육감적인 글래머에 젖무덤은 튕겨 나올 것 같았다.

히프를 실룩거리며 테이블을 가로지르며 빈 컵들을 치우며 바쁘게 일하는데.

난 속으로 “ 흠 메 죽~ 인다. 한번 잡아먹어 봤으면 ” 하고 생각했다.


나를 바라보는 섬뜩한 시선을 느껴 쳐다보니 내 아내가 씰룩거리며 화가 나 있었다.

여자의 질투란 참….

난 속으로 혀를 쯧쯧 차는데 갑자기 현정이 는 선글라스를 쓰고

꼬고 있던 다리를 풀고서 조금씩 백인 남학생에게 벌리기 시작했다.

아내는 어색함을 감추기 위해 선글라스를 쓴 것 같았다.

그 이유를 깨닫고 나도 선글라스를 쓰고서 점점 대담하게 벌어지는 아내의 다리를 바라보았다.


현정이 는 흰색 T 팬티를 입었는데 그 백인은 대담하고 노골적으로 아내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팬티 사이의 간격을 벌려 털이 보일 정도로 벌렸다.

그놈의 눈동자가 커지고 콧구멍이 벌렁거리는 것을 보고 난 갑자기 아랫도리가 뻐근해졌다.

그녀도 백인의 뜨거운 시선을 느꼈는지 얼굴이 붉게 물 들은 것은 맨해튼의 저녁노을 때문이 아니리라.


아내는 급히 다리를 오므렸는데 오히려 그녀의 보지의 갈라진 곳을 도톰하게 강조해서 보여준 꼴이 됐다.

난 정확히 보았지만, 그 백인 놈이 보았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었다.

아마도 현정이는 나에게 화가 나서 반발심으로 그 백인에게 유혹의 몸짓을 했지만

이내 실수를 깨닫고, 신학교 교수 아버지에서 받은 엄격한 교육 생각이 나서 몸가짐을 추슬렀으리라.


우린 양가 부모님의 소개로 데이트도 제대로 못 해보고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처음 선을 보려고 나온 그녀를 본 순간 난 전지현의 앞에 선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그녀는 수수한 감색 투피스에 정장을 하고 나왔는데 유학 생활 4년 등 여자 보는데 이골이 난 나는

웬만한 여자는 눈에도 차지 않았는데 그녀는 내가 꿈꿔오던 이상형이었다.


난 데이트 하면서 그녀를 넘어트릴 기회가 있었지만 꾹 참고 신혼여행 때까지 참고 있었다.

오늘 밤 그녀는 흐흐흐 .... ( 아껴서 먹자는 생각으로 참았다)

뉴욕은 왜 왔냐 하면 한국의 유명한 속옷 전문회사 (주) 미리내의 사장인 아버지의 명령으로

이번 연구팀에서 개발한 신제품 상담 건 때문에 신혼여행과 겸사겸사 오게 됐다.


각설하고 나는 현정이 옆자리로 옮겨 앉으며 한 손은 아내의 어깨를 두르며

자연스럽게 티셔츠 위로 아내의 가슴을 만지작거렸다.

더웠는지 그녀는 노부라 이었는데 슬쩍 젖꼭지를 건드리자 유두가 팽팽하게 솟아올랐다.


그녀는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그 외국인을 바라보니 반바지 밑에 손을 내리고 있었는데 볼록하게 솟아난 녀석의 물건을 감추고 있었다.

난 와인을 한자씩 더 시키면서 긴장 사태를 즐겼다.

아내는 갈증이 나는지 와인을 자주 들이켰다.


난 남아있던 한 손으로 테이블 밑의 그녀의 치마를 살짝 들치어 보았다.

그녀의 반응이 없자 대담하게 치마 속으로 손을 쑥 집어넣었다.

깜짝 놀란 아내는 나의 손 등을 꼬집었지만 난 무시하고 팬티 위로 보지를 톡 톡 튕기듯이 건드렸다.

그 백인은 눈이 놀라서 더 커졌다.


난 그녀의 클리토리스 위로 손을 문질렀는데 물기가 느껴졌다.

신음소리를 나지막하게 내던 아내는 시선을 그 백인의 하체에 두었는데

성난 자지가 반바지 사이로 삐죽 나와 버렸다.

놀래서 눈이 커진 그녀의 팬티를 살짝 옆으로 젖히고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갈라진 보지 속으로 가운데 있는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곳은 이미 물이 흥건히 젖었는데 아내는 눈이 풀어져서 가쁜 숨을 몰아쉬며 몸이 활짝 열렸다.

그 학생은 재킷을 바지에 내려놓았는데 손이 바삐 움직이는 게 보였다.

분명히 자위하는 모습이었다.

그 큰 자지를 내 아내 보지에 집어넣는 상상을 했으리라.

갑자기 뜨거운 열기가 내 머릿속을 휘어 감으며 난 아내의 팬티를 한쪽으로 완전히 젖혀버렸다.

그 백인은 보았으리라. 아내의 활짝 벌어진 보지와 조갯살의 조화를.

그리고 촉촉이 젖은 샘과 검은 숲이 콤비를 이루는 신의 걸작품을.


난 잠시 와이프와 백인 남자의 섹스를 상상하며 너무 흥분했다.

나도 아직 맛도 안 본 보지였지만 커다란 그 녀석의 성기가 아내에게 들어가는 걸 느껴보았다.

그 백인은 갑자기 부르르 떨고 있었고, 바지를 재킷으로 가리고 나직하게 외치고 있었다.

Oh! My God. Son of bitch. ( 제기랄 ! 암캐 같으리라고)

난 더 있으면 이상 할 것 같아서 아내의 팔을 끼고 그 카페를 나왔다.

석양이 엠파이어 빌딩 너머로 뉴욕의 밤을 참 아름답게 물들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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