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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야설) 섹스의 추억 - 번섹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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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다시 보고 싶다. 아니, 그녀와 다시 섹스를 하고 싶다.

왜 그때 그토록 쉽게 그녀를 차버렸는지 모르겠다.

내가 채팅으로 만난 여자 중 가장 영계였고 가장 이쁘고 가장 섹스를 좋아하던 여자였다.

그녀 나이 21살이었으니 나와는 20살 가까이 차이가 났다.

채팅에 열중하던 당시, 아니 그때는 이미 채팅이라기보다는 번섹을 즐기던 시기였다.

내가 만들어 놓은 야한 방제의 방에 그녀가 찾아왔다.


처음 몇 마디를 나누고 내가 이끄는 야한 대화에 쉽게 응해왔다.

그때만 해도 그렇게 서두르진 않던 시기였다.

아마도 일주일 넘게 밤마다 채팅을 했던 것 같다.

그녀는 서울이라고 했다.

대화가 깊어지고 서로 만남을 원하게 되자, 그녀는 자기가 사는 곳이 서울이 아니라고 털어놨다.

아주 먼 곳이었다.

솔직히 너무 실망했다.

그래도 한번 만나기로 했으니 멀다는 이유로 포기할 수는 없었다.

주말을 이용해 자가용으로 그 먼 곳을 찾아갔다.


처음 그녀를 본 순간, 그 우윳빛 나는 피부에 귀여운 얼굴….

아직 젖살도 빠지지 않은 듯한 그녀의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가 나를 황홀하게 했다.

나를 처음 보고는….

"에이, 아저씨네~~"

솔직히 난 그래도 나이에 비해 무척 젊어 보이는데

그녀는 주위에 자기 나이 또래만 접해서 그런지 정말 아저씨 같았나보다.

그래도 그녀는 이미 나에게 푹 빠져 있었다.

대화를 통해 여자를 꼬시는 것은 내가 나름대로 일가견이 있기 때문이다.


차를 몰아 해변으로 갔다.

멀리 바다를 보며 슬며시 그녀의 허리를 감싸고 키스를 했다.

그녀가 매우 어색해한다.

왠지 나도 어색하다.

"우리 다른 데로 갈까?"

다른 데가 어떤 곳인지 서로 알고 있었다.

다시 차를 몰아 그 "다른데"를 찾는 데 왜 이리 눈에 안 띠는지….

한참 만에서 깔끔하게 생긴 모텔을 찾아냈다.


대낮이었기에 방에 들어서니 창문을 통해 햇빛이 환하게 비친다.

난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면 햇빛 비치는 그 환한 방에서의 섹스를 잊을 수가 없다.

그녀는 남자 경험이 지금 만나는 애인 1명뿐이라고 했다.

사실인 것 같았다.

그러나 그 애인과 많은 섹스를 했는지 아주 적극적이고 능숙했다.

우리는 방에 들어서서 쭈뼛하게 잠시 있다가

키스를 시작하면서 서서히 달아오르며

상대방의 옷을 하나씩 벗겨버렸다.


환한 햇빛에 비친 그녀의 새하얀 피부는 정말 눈부셨다.

그녀는 주저 없이 나의 자지를 손에 잡고 입으로 가져갔다.

사실 채팅을 통해 우리는 너무나 야한 이야기들을 주고받았기 때문에 서로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다.

그녀는 정성스레 나의 자지를 빨아주었다.

그러더니 나의 항문을 빨기 시작했다.

그때까지 10여 명의 여자를 경험했지만, 나의 항문을 입으로 빨아준 것은 그녀가 처음이었다.

항문을 빨아주는 것이 그토록 기분이 야릇한지는 그때 처음 알았다.

살짝 69자세를 만들어 나도 그녀의 보지를 맛보기 시작했다.

적당한 물이 이미 흐르고 있었다.

혀로 그녀를 물을 맛보았다.

그녀의 보지를 하얀 피부만큼이나 깨끗해 보였다.

그토록 깔끔하게 생긴 보지라면 온종일이라도 빨아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난 그녀가 벌써 절정에 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난 입으로 일단 그녀를 싸게 만들고 싶었다.

그녀가 그만하라고 했지만, 나의 입술과 혀는 그녀의 보지를 유린했다.

그녀의 두 다리에 갑자기 힘을 주더니 그녀의 보지에서 따스한 액이 확 터져 나왔다.

나는 맛있게 그녀의 액을 맛보았다.

그녀는 그 상태로 누워서 가쁜 숨을 고르고 있었다.

내가 자세를 바꾸어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그녀는 나에게 격렬한 키스를 퍼부었다.

키스라기보다는 입으로 나의 얼굴 전체를 애무하듯이 마구 얼굴을 혀로 빨았다.

그리고는 자세를 뒤집어 나를 눕히고 위로 올라갔다.

아직 꼿꼿이 서 있는 나의 자리를 그녀의 보지 구멍 속에 빨아들였다.


그녀의 보지 맛은 정말 꿀맛이었다.

그 따스함, 그 부드러움, 그 조여옴….

그녀는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부드럽고 능숙한 움직임이었다.

이렇게 어린 나이의 여자가 나를 섹스의 황홀경으로 만들어주다니….

나의 신음소리와 자지의 상태를 통해 벌써 아는지

그녀는 "그냥 안에 싸도 돼…. 내 안에 싸줘…. 자기 꺼…."


나의 자지는 정액을 그녀의 보지 속에 폭발시켰다.

저지에 힘을 주면서 남은 한 방울의 정액까지 그녀의 보지에 싸자

그녀는 그제야 나의 자지를 보지에서 빼내고는 다시 입으로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

우리는 그곳에서 나와 드라이브를 좀 즐기다가 내가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조금 후 다시 보지가 젖어 들었다.

그녀도 어느새 나의 자지에 손을 대더니 지퍼를 내리고는 자지를 꺼내어 흔들어댔다.


"팬티 좀 벗을래?"

"응. 알았어."

그녀는 너무도 기쁘게 움직이는 차 속에서 팬티를 벗어버렸다.

나의 한 손은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여 꿀물로 부드러워진 그녀의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녀도 내 자지를 만지기에 여념이 없었다.


"어디 잠깐 차 좀 세워. 오빠."

그녀는 흥분하여 먼저 요구했다.

나는 비교적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웠다.

그녀는 다급히 허리를 숙여서 나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우리 뒷자리로 가자"

우리는 뒷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아직 낮이고 사람들이 가끔 지나가는 곳이지만 우리는 거리낌이 없었다.

그렇다고 옷을 다 벗을 수는 없어서 나는 바지만 반쯤 내리고 그녀는 노팬티의 치마를 올렸다.

내가 뒷좌석에 앉고 그녀는 엉덩이를 들이밀어 나의 자지 위에 앉았다.

부드럽고 푹신한 그녀의 엉덩이가 느껴졌다.

그녀는 앞좌석 의자를 두 손으로 잡고는 열심히 방아를 찧었다.

나도 박제를 맞추어 그녀의 보지 깊숙이 힘차게 자지를 들이밀었다.


"아아~ 헉 헉~"

그녀의 신음소리는 거침이 없었다.

"오빠. 너무 좋아. 나 미칠 것 같아.

오빠 자지 이제 내 것이야….

오빠 자지 너무 좋아…."

그녀는 섹스 중에 끊임없이 나의 자지에 대한 애정을 토로했다.

"나 이제 쌀 거 같아." 내가 말하자 그녀는

"이번엔 입에다 해줘" 하면서 얼른 자지를 보지에서 빼더니 입으로 자지를 물었다.

두 번째 폭발하는 나의 정액을 그녀는 맛있게 먹었다.


그날 우리의 세 번째 섹스도 역시 차 안에서 이루어졌다.

우리가 헤어지기 전 트럭이 즐비하게 서 있는 곳 사이에 차를 끼워 세웠고 어둠이 깔린 도로에서 우리는 세 번째 섹스를 즐겼다.

그것이 우리의 첫 만남이었고

거리가 먼 탓에 우리는 자주 보지는 못하고 겨우 4번인가 서로 오가며 만났을 뿐이다.

그녀는 나를 좋아했고 나의 자지도 무척 좋아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자기의 애인과의 관계를 유지했다.

나에게 사랑을 토로하면서도 그 사랑은 섹스를 위한 사랑으로 규정한듯했다.

애인은 아마도 결혼을 전제로 한 사랑이겠고….


그럴 즈음 나는 다른 여자를 꾀어서 만나기 시작했다.

사실 그녀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자주 만날 수가 없었기에

나로서는 어쩔 수가 없었다.

새로운 여자를 만나면서

그녀와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두 여자 모두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아름다운 영계와의 관계를 청산했다.

그녀는 너무나 안타까워 했고

그 후에도 여러 차례 메일과 문자가 왔지만 응답하지 않았다.

지금은 많은 시간이 흘렀다.

가끔 그녀가 그리워진다.

그녀의 뽀송한 살결, 이쁜 보지….

너무나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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