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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넷야설] 베트남에서 온 선배의 부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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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커다란 눈을 더욱 동그랗게 뜨고 고개를 끄덕이더니 곧바로 치마를 끌어 내렸다.

이미 알몸이나 다름없었지만 이제 치마까지 벗어버리자 그녀의 알몸은 조각처럼 아름다웠다.

특히 조금도 쳐지지 않은 유방과 탱탱하게 올려 붙은 궁둥이는 일품이다.


난 솔직히 그녀가 내 물건을 빨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그녀의 의사를 물었다.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내 물건을 뚫어지게 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가 더욱 가쁜 숨을 몰아쉬며 대뜸 내 물건을 잡고 입술을 오물거리며 입맛을 다셨고 난 다가오는 그녀의 음부를 향해 자연스럽게 손을 뻗었다.

쏟아지는 애액을 내가 모두 빨아먹은 것 같았으나, 그녀의 구멍에선 끊이지 않는 미끌미끌한 액체가 흥건히 고여 있었다.

난 드디어 엄청난 쾌감을 맛볼 수가 있었다. 매력적이고 뜨거운 그녀의 입술 사이로 내 물건이 점점 사라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내 귀두를 혓바닥으로 휘감으며 내 물건을 천천히 입 안으로 빨아들였다.

그녀의 오랄은 너무나도 짜릿했고 나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혀끝으로 오줌이 나오는 작은 구멍을 살짝살짝 벌리는가 하면 두 손으로는 부드럽게 내 알주머니를 감싸 쥐고 주물러주었다.

맛을 음미하듯 혀를 오물거리는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다. 

그녀는 더 이상 청순한 여자가 아니었다. 그녀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에게 숨겨져 있던 음탕한 모습을 드러내는 요부로 변해있었다.

난 그녀의 음란한 모습을 보며 숨통을 죄어 오는 쾌락의 자극으로 내 미간을 고통스럽게 찌푸렸다.


그녀는 그동안 선배에게 해줬던 모든 서비스를 내게 해주려는 것 같았다.

그녀의 혓바닥이 내 항문을 핥아대는 순간 밀려드는 짜릿함은 감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런데 바로 그때였다. 갑자기 난 눈이 동그랗게 떠지면서 머릿속이 텅 비워지는 아찔한 쾌감이 나를 전율케 했다.

나의 주름진 그곳을 싹싹 핥아대던 그녀의 혀끝이 안쪽으로 쑥 밀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난 비명에 가까운 탄성을 쏟아냈다. 그동안 내 물건은 여러 차례 빨려봤지만, 아직 뒷구멍은 한 번도 빨려본 적이 없었던 내가 아닌가?

그런데 빨리는 것도 짜릿한 판에 아예 그녀의 혓바닥이 구멍 속으로 들어와 버렸으니, 난 그 쾌감으로 인해 그저 온몸만 부들부들 떨 뿐이었다.

그녀는 부드러운 손으로는 내 물건을 흔들어가며 혓바닥으로는 나의 뒷구멍을 팍팍 쑤셨다.


그녀의 아랫입술에 내 입술을 들이대면서 그녀를 자빠뜨렸다.

그녀의 침으로 번질번질 해진 내 방망이는 극도로 흥분이 되어 시뻘겋게 충혈이 되어 있었다.

그녀는 나의 살 방망이를 받아들이기 위해 파마를 한 머리카락을 흐트러트리며 요염하게 누웠다.

남녀의 살이 마주 닿는 음란한 소리가 자극적으로 내 귓가에 맴돌 때쯤 어느새 내 손바닥은 그녀의 허벅지 살을 비비며 올라와 까칠까칠한 숲을 덮는다.


그녀는 참기가 힘든지 맞대고 있던 입술을 떼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그녀는 입을 벌리고 잔뜩 기대하는 눈으로 날 바라봤다.

내 손엔 그녀의 보지에서 흐른 애액이 미끈거리다.

한 손으론 그녀의 목덜미를 받쳐 들었다.

그리고 내 손의 움직임에 따라 변해가는 그녀의 음란한 얼굴을 바라보며 희열을 느꼈다. 

청순해 보이던 그녀의 얼굴은 어딘가 모르게 음란한 표정으로 변해 있었고, 음부는 번질번질한 액체로 인하여 음탕하게 빛나고 있었다. 


몸을 밀착시키며 잔뜩 발기된 내 물건으로 음부의 계곡을 문지르자 그녀의 허벅지는 밀려드는 짜릿한 쾌감에 몹시 푸들거렸다.

그녀는 얼굴이 벌겋게 상기된 채로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내 물건이 빨리 박히길 원하는 것 같았다.

계곡의 부드러운 살을 문질러대던 내 귀두가 드디어 그녀의 뜨거운 꽃잎에 감싸이며 서서히 구멍 안으로 밀고 들어갔다.

그 순간, 질끈 감겨 있던 그녀의 눈이 활짝 뜨였다.


그녀는 속으로부터 울리는 듯한 소리를 내면서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난 엉덩이를 몇 차례 들썩거리며 반쯤 박힌 내 불기둥을 그녀의 구멍 속으로 완전히 밀어 넣었다.

뜨겁게 달아오른 불기둥이 그녀의 구멍 속에 뿌리까지 박혀 들어가자, 그녀는 눈을 하얗게 까뒤집으며 교성이 섞인 신음을 토했다.


나를 더욱 놀랍게 만든 건 그녀의 속살이 마치 내 물건을 꽉 문 채 절대로 빼지 않으려는 것처럼 조여 온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전신으로 내 물건을 느끼는 듯 허벅지를 푸들거리며 음란스럽게 꿈틀대기 시작했다.

빠듯하게 느껴지는 그녀의 구멍은 내 물건을 사정없이 조이며 끊임없이 오물거렸다.

그녀의 속살은 저절로 내 물건에 반응하는지 점점 자기 속살 깊숙한 곳으로 빨아들였다.

나는 속살이 내 물건을 빨아들이는 느낌을 한껏 만끽하며 내 방망이를 더욱 깊숙이 쑤셔 박았다.

이제 내 물건은 그녀의 살 속에 갇혀 털들만 조금 보일 뿐이었다.

나는 뿌리 끝까지 박힌 내 물건을 앞뒤로 천천히 움직여 가면서 펌프질을 시작했다.


불기둥이 그녀의 속살로 드나드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녀의 입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교성이 더욱 높아진다.

난 또 한 차례 그녀에게 절정을 만들어주기 위해 펌프질의 속도를 더욱더 높였다.

그녀는 나를 으스러지라 끌어안고 발정 난 암캐처럼 음탕한 교성을 질러댔다.

그녀는 연신 내 물건을 빨아 당기면서 쾌락을 즐기는 음탕한 창녀처럼 고개를 뒤척인다.

난 점점 음란하게 변해가는 그녀를 꽉 끌어안은 채, 더욱 빠르게 허리를 팍팍 튕겼다.

그러자 내 육 봉은 그녀의 구멍에서 거의 다 나왔다가 다시 완전히 들이박히길 반복하면서 그녀를 자극했다.

그때였다. 눈을 까뒤집으며 그저 음란한 소리를 질러대기만 하던 그녀가 두 다리를 위로 번쩍 치켜들어 내 허벅지를 휘감아 온다.


그러자 오돌토돌한 구멍 속의 돌기들이 순간순간 내 방망이를 죄어 오기 시작했다. 내 입에서는 바로 고통에 찌든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물론 그녀의 얼굴 또한 일그러졌지만, 표정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였다. 

그녀의 구멍은 정말 빠듯했다. 물론 내 물건이 큰 편이기도 했지만, 그녀 역시 동남아 여자의 특유한 작은 구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그녀의 구멍이 잠시도 쉬지 않고 움찔거린다. 그건 아마 그녀의 기교라기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 같았다. 

그녀는 동그랗고 커다란 눈을 꼭 감은 채, 속살을 파고들어 온 거대한 살 방망이를 느끼는 것 같았다.


그녀는 맨살인 내 등을 마구 쓰다듬으며 처음으로 느끼는 쾌감에 몹시 만족하는 것 같았다.

난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으며 더욱 강력한 성교의 자세를 취했다.

그녀의 음부에선 미끌미끌한 액체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난 상체를 살짝 들고 그녀의 구멍을 향해 내 물건을 더욱 강렬하고 열정적으로 쑤셨다.


그리고 난 그녀의 위에 엎드려 팔꿈치를 바닥에 붙이고 두 손으로 그녀의 목과 어깨를 받쳐 들었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바닥에서 약간 들려 올라가 있다.

그녀는 상상치도 못했던 자세를 취하자 나에게 더욱더 꼭 매달렸다.

난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그녀의 구멍 속에다 내 물건을 쑤셔 박았다.

당연히 그녀의 질은 점점 더 조여왔고 펌프질의 속도는 엄청나게 빨라졌다.


그녀의 음부에 내 물건이 들이박힐 때마다 그곳에선 연신 철퍼덕하는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그녀의 사타구니에다 허리를 튕기며 내 불기둥을 쑤셔대는 속도를 높이자 음란하게 변해가는 그녀의 교성은 온 방 안을 뒤덮는 듯했다.

더욱더 세게 박아달라는 그녀를 위해 허리 반동을 주면서 그녀를 꽉 끌어안은 채 밑으로 확 내리꽂았다.

그녀는 숨이 턱턱 막히는지 넘어갈 듯한 소리를 질러댔다.


그녀의 그런 행동은 나를 더욱 쾌락 속으로 빠뜨렸고 그 쾌락의 충격은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다.

그녀가 오랄을 해 줄 때부터 흠씬 달아올랐던 내 몸은 이제 그녀와의 격렬한 섹스를 통해 극치에 이르렀다.

어딘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짜릿하게 밀려드는 쾌감, 그녀에게 절정의 순간을 못 보이려던 나는 이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였다.


그녀가 내 허리를 두 다리로 바싹 휘감으며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난 다시 그녀를 처음처럼 눕히고 완전 정상위를 취했다.

난 그녀의 속살 깊이 내 육 봉을 푹 쑤셔 박은 채, 속으로부터 밀려오는 짜릿한 쾌감을 맞이했다.

그리고 첫 번째의 욕정 물이 울컥 쏟아져 나오는 순간, 난 그녀의 음부로부터 엄청난 뜨거움을 느꼈다.

그녀는 미친 듯이 소리를 질러가며 뜨거운 꿀물을 질질 쏟아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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